중2맘인데요..
이과로 갈예정인데 의대 생각중이라...
수학 과학 못지 않게 영어도 중요합니다.
수학과학은 지금도 앞으로도 열심히 할 수 밖에 없겠지만
영어는 아무래도 내년까지 어느정도 마무리를 짓는게 좋을것 같아서요.
지금이라도 주1회 토플학원을 다녀%
중2맘인데요..
이과로 갈예정인데 의대 생각중이라...
수학 과학 못지 않게 영어도 중요합니다.
수학과학은 지금도 앞으로도 열심히 할 수 밖에 없겠지만
영어는 아무래도 내년까지 어느정도 마무리를 짓는게 좋을것 같아서요.
지금이라도 주1회 토플학원을 다녀%
왠만큼 영어하면 토플로 많이들 돌리더라구요...
토플 점수가 보통 70점 부터입니다.
이름 난 대학은 물론 그 위에도 많겠죠.
70~80점대이면 미국서 수업 다 하고 작문도 합니다.
토플 100점은 좀 열심히 한다고 나오는 점수가 아닙니다.
토플이 단어만 외워서 되는 시대도 아니고, IBT로 바뀌고 리스닝, 독해, 스피킹 등이 완전 어렵습니다.
옛날 단어 외워서 하던 그런 시험 생각하시면 안되죠.
미국서 박사한 사람이 토플 점수가 필요한 일이 있어서 시험을 받는데 90점 겨우 넘겼다는 얘기 들은적 있습니다.(저는 지금 미국 거주중)
오타 죄송
의대 갈려고 마음 먹으셨다면 영어하는 시간을 수학에 더 투자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아들녀석이 지금 의대에 다니고 있는데 고3까지 토익이니 토플이니 그런거 하나도 안 했습니다.
단지 단과학원 좀 다녔죠.
수능에서 한문제 놓치긴 했지만 별로 중요하지는 않았어요.
표준점수로 환산하기 때문아지요.
의대갈 정도의 애들이라면 영어는 비슷하다고 보셔야 되구요.
수학에서 판가름 난답니다.
요즘은 수학이 좀 쉽게 출제되는 경향이 있어서 차이는 덜 하겠지만
알수는 없잖아요.
언제 갑자기 어렵게 출제 될려는지를.....
수학이 어렵게 출제되면 최상위권은 더 좋답나다.
수학 한과목으로도 20점 이상 차이가 나 버리거든요
1등급도 같은 1등급이 아니지요.
수능 끝나고 그냥 처음으로 텝스시험 한번 응시해 보았어요.
영어 잘하는 학생이 보면 웃겠지만 800점 간신히 넘기더군요.
수능영어는 다른가 봅니다.
수능에서 한 문제 놓쳤다면 엄청 잘 한거네요.
(혹시 영어가 당시 쉬웠는지요? )
저도 그 정도가 목표인데 중2 라 방향성이라도 잡아주고 싶어서
해보려는 거랍니다.
작년 수능 영어 불수능이었다고 하는데 시간재서 풀어보니 턱걸이 2등급 나왔고
올해 6월 고1수능모평(고3보다 더 어려웠다는 말 듣고) 시간재서 풀어보니 턱걸이 1등급 나왔어요.
그래서 토플로 부담없이 중3때까지 돌려볼까 싶어서요.
우리애 경험을 일반화하기엔 성급하지만
고1말에 토플점수103점이었는데 수능때
백분위98%였어요. 현재 점수가 몇점대인지는
모르겠으나 중학생이 토플 백점대라면 1등급은
받을듯 싶은데요?
지금 모의고사 성적 나오는 거 봐서는 토플공부 의미없을거 같은데요..시험이 어려우나 쉬우나 고1 영어 백점나오고..고3 모의고사 1등급 나왔을때 토플공부를 해놓는다면 도움이 되요...수능1등급 맞기 결코 쉽지 않아요...수능 준비 완벽하게 고등학교 입학해야지 수학과학 공부에 매진하실 수 있어요
문과라 다른 조언은 못드리겠고
고3인 우리 아이,중3때 토플 100넘겼는데 고등3년내내 영어 따로 안하고 틈틈이 들여다보는 정도로 하고도 영어는 늘 1등급이예요.내신.모의 모두요.
토플 100넘으면 실수 안하면 수능은 이미 준비 됐다고 보면 될거 같고 이제 수학에 몰입하세요.
토플 110 넘어요
보통 수능모의는 1개 틀린 1등급 3년 내내 유지했는데
여름에 자소서 쓰고 뭐하느라 영어 놨더니 9평에서 92로 2등급 나오던데요
그때 식겁해서 수능 계획 많이 틀어졌어요
꾸준히 하루 30분이라도 투자하는게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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