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잠시 올라왔다 사람들로부터 뭇매를 맞고 금세 사라진,
자기 아이 남은 시험 올백 맞게 해달라고 기도해달라던 글요...
정말 너무 어이가 없어서 할말이 없더군요.
세상에 참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했네요.
어제 저녁에 잠시 올라왔다 사람들로부터 뭇매를 맞고 금세 사라진,
자기 아이 남은 시험 올백 맞게 해달라고 기도해달라던 글요...
정말 너무 어이가 없어서 할말이 없더군요.
세상에 참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했네요.
정말 간절했나봅니다그려.
그런 글이 있었어요?
저도 그분의 순수함을 닮고 싶네요. ㅎㅎㄹ
헐! 낚시였나요?
낚시라기 보단 덜떨어진 엄마가 올린 글 같던데...^^;
제목에 기도부탁드린다고 해서 누가 많이 아픈가보다.. 걱정하는 맘으로 클릭했다가
너무 어이없고 화가났거든요.
우리네 인생 아이피
라고 하니 갑자기 글이 사라졌어요 ㅎㅎ
흐미 우리네였군요.
더 말할 가치도 없네요.^^;
우리네 낚시2
아이덜이 올백 맞지 않음 위화감 조성하는 우라질 인생2라는거.
175.197.xxx.61
이 아이피 외워둬야겠네요.
낚시인 줄 모른다고해서 '병신'이라구요?
(왜 지우셨나요? 그냥 놔두지.)
정말 수준 낮아서 상대하고 싶지 않군요.
낚는 기술은 최고 쩝.
니 수준도 그닥
112.171.xxx.182
내참, '니 수준'이라니요?
정말 한심하군요.
정상적인 댓글 아니면 신경 끄세요
원정대일 확률이 큽니다
저 외국 사는데요, 여기선 마라톤이나 산 원정같은거 해서 여러가지 성금 많이 걷거든요. 그래서 그런 웹사이트들이 발달되어있는데요. 하루는 SNS에 예전에 알던 사람이 나 대학원 가야된다, 학비 좀 보태줘라. 이런글을 올리고 돈 걷는 사이트 링크를 떡 걸어놓은거에요 ㅡㅡ 진짜 황당했어요. 남을 돕겠다는것도 아니고...자기 학비를 그런식으로 구걸한다는게 ㅡㅡ 예전에도 뻔뻔한줄은 알았지만 그정도인줄은 정말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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