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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질염에 좋다는 천일염..

ㄷㄷ 조회수 : 3,819
작성일 : 2014-10-01 12:53:43

어젠가 어느 글에 보니까 질염으로 고생하시는 분 댓글에

어떤분이 뜨거운물에 천일염 녹여서 좌욕해보라고 쓰셔서요

다행히 원글분이 해보니 너무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뜨거운물에 천일염을 어느 정도 넣어서 해보면 될까요?

세숫대야에 엉덩이를 담그는게 아니고 그냥 김만 쐬는건가요..?

아시는 분 계시면 좀 가르쳐주세요~~

IP : 61.73.xxx.7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10.1 1:10 PM (61.73.xxx.74)

    딱히 질염인건 아니고 가끔 컨디션 안 좋을 때 분비물이 좀 생겨서요
    그분 글에 좌욕이란 표현이 딱 있었던 건 아니고 세숫대야에 뜨거운물 식혀서 천일염 넣고..
    라고 되어 있었어용..

  • 2. 이엠 500배 희석해서
    '14.10.1 1:16 PM (183.98.xxx.39)

    쓰니깐 안 가려워요

  • 3. ㄱㄴ
    '14.10.1 1:48 PM (218.52.xxx.186)

    한가지 팁을 더드리자면요 팬티 싹 버리고 자주자주
    새로 사세요 아무리 삶아빨고 해도 버리고 새로 산것만
    훨씬 못해요 냄새난다고 하시는 분들도 그렇게하세요

  • 4. ..
    '14.10.1 2:19 PM (124.55.xxx.123)

    그런 민감한 부위를 소금물에 담그는건 별로인거 같은데요... 자주 씻고 말리고 꽉끼는 옷 입지 않고 통풍 잘되게 하는게 낫지 않나요?

  • 5. 제가
    '14.10.2 12:44 PM (211.216.xxx.217)

    댓글 단 사람입니다. 오늘에서야 봐서 글 남깁니다
    좌욕합니다. 푹 담그세요.
    소금은 바닷물보다 조금 더 짜게해도 됩니다
    아무이상없습니다. 가려움 질염등 아주 좋습니다
    아무 이상없는 분들도 일주일에 한번씩 해보세요
    자궁에 관련된 병 안생깁니다.

  • 6.
    '14.10.2 1:03 PM (211.216.xxx.217)

    한가지 물이 너무 뜨거우면 화상입을 염려가 있으니
    푹 담그기 적당한 온도로 하세요.
    저는 처음에는 끓여서 조금 식힌후에 하다가
    이제는 귀찮아서 그냥 온수 따뜻한거 받아서 합니다
    제가 지금 50초반인데요 처음에 질염으로 고생할때부터
    하기 시작해서 요즘도 합니다
    항문에도 좋아요. 따뜻한 물이 혈액순환을 도와서 굵은 변을 보다
    약간 찢어지거나 항문이 가려울때 또 생리후에 .. 며칠동안 생리대하고
    있으면 피부에도 안좋고 약간의 냄새도 나는것 같을때
    그냥 소금 한주먹넣고 좌욕하심 됩니다.

  • 7. 그후로
    '14.10.2 1:05 PM (211.216.xxx.217)

    산부인과에 자궁암검사 받을때외는 갈일이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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