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계약하지 않은 걸 해달라는데 어떻게 대처할까요?

파트타이머 조회수 : 1,067
작성일 : 2014-10-01 03:08:18
업무 관련 서류 번역 알바를 재택으로 하는데 한영으로만 계약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영한도 해달라고 하는데, 작문까지는 아니지만 이게 더 시간이 걸리거든요. 의역 안되고 정확히 명칭을 알아야하는 부분이라서요.

이거 좀 불안합니다. 학부예비 졸업생이라 시세보다 반은 적게 받고있는데, 일이 늘어나 풀타임급으로 시간을 잡아먹을 기세예요.

이거 계약에도 없는 일인데,
일단 해서 넘기고 불쾌하다, 영한의 경우 피치못할경우에 두배로 받겠다고 말을 어떻게 꺼내야하나요.

프로이고 싶은데 ㅜㅜ
IP : 175.223.xxx.10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성게알초밥이 땡긴다
    '14.10.1 3:14 AM (121.173.xxx.90)

    난감하시겠어요.
    일단 문자나 카톡으로 영한부분의 페이는 어떻게 되는지 물어보세요.
    죄송하지만이나 혹시 같은 망설임이 느껴지는 단어 사용하지 마시고요.
    계약서에 없는 내용이라서 문의드린다고 하세요.

  • 2. 브낰
    '14.10.1 3:21 AM (74.76.xxx.95)

    영한은 얼마다, (시세는 얼마인데, 얼마로 해드리겠다 든지...) 하시게 되면, 마감은 언제까지 할수 있다...고 답하시고 하고 싶으시면 연락 달라고 하세요.

  • 3. 성게알 비빔밥도 땡긴다
    '14.10.1 8:45 AM (121.160.xxx.218)

    넵 좀 난감하네유..

    정기(?)계약이라서 건당이 아니라
    10 페이지당 얼마, 월 몇십장이 기본이고 페이가 몇백불. 이런식으로 정해져있거든요.

    한영 번역이 영한보다 비싸다는 걸 모른다는 듯이 일반 카운트로 계산하고 넘겼어요.
    -_-);

  • 4. 그쪽은
    '14.10.1 10:27 AM (59.27.xxx.47)

    알고 있어요
    첫댓글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하세요
    사회생활에서 가장 정확해야 하는 것이 자기일에 대한 적정한 댓가를 받는 거에요

  • 5. 감사
    '14.10.2 11:07 PM (210.123.xxx.220)

    덕분에 잘 해결되었어유..근데 이제 한영을 계속 줄거 같아서 그건 좀 부담이 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3982 주위에 똑똑하고 좋은 여자분이 이상한 남자 만나는 경우 24 2014/10/01 9,496
423981 김희애 이런 메이크업은.. 7 @@ 2014/10/01 3,938
423980 살찌고 체력 좋아시진 분 계신가요? 16 2014/10/01 3,231
423979 조미료보다 더 괴로운 단맛 10 외식 2014/10/01 2,734
423978 베르너 채칼 5 ..... 2014/10/01 2,512
423977 탁구냐? 헬스냐 ? 이것이 문제로다... 3 늦은 운동바.. 2014/10/01 1,784
423976 내일 ebs 인생수업에 환희가 나오네요. 2 .... 2014/10/01 1,673
423975 망고 원피스는 오프라인에서 어디서 살 수 있어요? 3 ..... 2014/10/01 1,416
423974 우리 딸이 쓴 소설 속에 등장하는 엄마는.. 1 .. 2014/10/01 992
423973 부모님이 이혼접수를 했는데요.. 8 ㅂㅂ 2014/10/01 2,887
423972 남편이 저보고 못생겼다고 자꾸 그러는데 정떨어지는거 정상이죠??.. 8 ㅠㅠ 2014/10/01 3,441
423971 페이지마다 감탄이 나오는 요리책 2 Deepfo.. 2014/10/01 2,299
423970 단통법 요약 만화입니다. 호갱님~~~ 3 칼퇴근 2014/10/01 1,780
423969 김장에 젓갈안넣는 집 있나요? 3 김장 2014/10/01 1,851
423968 "공안당국, '3천명 카톡 대화' 들여다봤다".. 샬랄라 2014/10/01 789
423967 대1 아들에 대한 이야기 ㅠㅠㅠ 1 ㅠㅠㅠㅠ 2014/10/01 1,963
423966 중2. 아이가맞고왔어요 22 2014/10/01 3,520
423965 공중화장실 관리인 실명표시 없앤다 세우실 2014/10/01 801
423964 인공관절 .. 2014/10/01 735
423963 중3 조카가 공업고등학교를 간다고 하는데요.. 10 이모 2014/10/01 2,137
423962 이국주 염색약 무슨색인가요 3 지젤 2014/10/01 1,948
423961 배우자 불륜적발되면 간통고소 ...가능한거에요? 6 궁금증 2014/10/01 2,199
423960 축산물·공공요금 등 다 올랐는데 '저물가' 참맛 2014/10/01 769
423959 휴대폰 액정 팔려고 하는데요~~ 2 마나님 2014/10/01 978
423958 지금 아랫집 애 잡나봐요 9 어머어머 2014/10/01 3,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