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아이가 짜파게티 먹자고 해서 2개 끓이는데...

딩굴딩굴 조회수 : 4,315
작성일 : 2014-09-30 14:53:39

물 끓여 면 2개 넣고 나니 "난 그냥 몇 젓가락만 먹을래~" 이럽니다. 

딱 보아하니 제가 1개 반은 먹어야 할 듯... 버리기 아까우니 먹어도 된다고 해주세요...

이느무 지지배 아까 말하지 그랬어~~~ㅠㅠ

IP : 180.64.xxx.6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9.30 2:55 PM (121.161.xxx.237)

    한개반이 일인분 아닌가요 원래?

  • 2. dma
    '14.9.30 2:55 PM (121.130.xxx.75)

    원래 둘이 세개가 적량이니 따님이 몇젓가락 먹는다고 하면 적당한것 같습니다

  • 3. 어디신가요?
    '14.9.30 2:55 PM (112.220.xxx.100)

    제가 좀 도와드리겠습니다.

  • 4. 열무김치
    '14.9.30 2:56 PM (93.109.xxx.22)

    한 개 끓이면 열 젓가락도 안 되던데 요...저는 ㅡ..ㅡ

  • 5. 맛있게 냠냠~~
    '14.9.30 2:56 PM (125.137.xxx.94)

    안먹는다고 해서 원글님꺼만 끓였더니 젓가락 들고 덤비는거보다 낫잖아요.
    맛있게 냠냠 드세요.
    짜파게티 2개 끓여봤자 양 얼마 안되니 따님이 하나 분량은 다 먹을거예요.
    9살 제 딸도 짜파게티는 하나 다 먹는걸요^^

  • 6. 개념맘
    '14.9.30 2:58 PM (112.152.xxx.47)

    ㅎㅎ 밥솥이나 열지 마시기를...ㅋ

  • 7. 원글이
    '14.9.30 3:03 PM (180.64.xxx.68)

    딸이 입짧은 9살이라는 것이 반전...
    다행이 6살 아들도 덤벼서 돕고 있습니당. ㅎㅎㅎ

  • 8. 아..
    '14.9.30 3:13 PM (112.220.xxx.100)

    젓가락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6살 아드님한테 졌네요 ㅋ

  • 9. 여기가천국
    '14.9.30 3:18 PM (219.240.xxx.9)

    전 혼자 2개 먹는데요 ㅎㅎㅎㅎㅎ

  • 10. 그럼
    '14.9.30 3:25 PM (1.246.xxx.85) - 삭제된댓글

    원래 라면은 몇젓가락으로 시작해서 몇젓가락으로 끄읕!

  • 11. 급 귀엽네요
    '14.9.30 3:26 PM (211.59.xxx.111)

    몇 젓가락만 먹는다니ㅋㅋ 9살짜리가 어휘력이 풍부하네요

  • 12. ...
    '14.9.30 3:37 PM (1.247.xxx.75)

    라면 먹으려고 한개 끓이면
    항상 딸애가 딱 한 젓가락만 먹는다고 해서
    아예 그릇을 가져오라고 합니다
    한 젓가락으로 끝나는게 아니고 맛있다를 연발하면서
    반 이상을 먹어요
    그러면서 하는 말 역시 라면은 다른 사람이 끓인거
    한 젓가락 얻어먹는게 제 맛이라나..
    망할 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3854 해외 직구로 타미힐피거 옷 살 수 있을까요? 1 ... 2014/09/30 4,053
423853 왜 나이들면 얼굴살이 빠지는거죠 6 페이스 2014/09/30 6,705
423852 연애의 발견 여름이 마지막 대사 뭔가요 4 못들었어요 2014/09/30 3,138
423851 저도 중2수학문제 좀 풀어 주세요. 5 부탁드려요... 2014/09/30 1,669
423850 결국 새정연 안이라는것이 공동으로 특검추천이었네요 2 .... 2014/09/30 1,222
423849 중학생 남자아이 지갑 선물 어떤게 좋을까요? 5 선물 2014/09/30 2,422
423848 영어 인터뷰처리 2 능력자이신 .. 2014/09/30 982
423847 보고 안읽으면 말을 못하는 여자 8 최악 2014/09/30 2,500
423846 부모님이옆에계신데도 부모님 돌아가시면 어쩌나 눈물나요 2 늙어도딸 2014/09/30 1,496
423845 갤노트4 지금 사면 호갱님되는건가요? 2 핸드폰 2014/09/30 2,245
423844 엄마와 함께 있는게 너무 괴로워요. 8 ikee 2014/09/30 2,716
423843 중1 혼자서 공부 해서 시험보나요? 15 정말로요? 2014/09/30 2,579
423842 팽목항의 어둠 2 .... 2014/09/30 1,365
423841 자주 해 먹는 반찬이 있나요? 15 김치 다양 2014/09/30 4,796
423840 앞으로도.. 아마 2014/09/30 1,030
423839 몸이 너무 차요,, 2 () 2014/09/30 1,342
423838 몸이 피곤하면 염증이.. 1 578 2014/09/30 2,114
423837 드라마에서는 찬물도, 따귀도 손쉽게 1 가을날이유 2014/09/30 1,213
423836 때로는 아줌마 오지랖도 꽤나 쓸모있는 것 같아요 4 // 2014/09/30 2,317
423835 부천 현대백화점이요, 입구에서 브랜드 의류 저렴하게 판매하나요 .. 2 ..... .. 2014/09/30 1,426
423834 비밀의 문을 처음부터 봐야겠어요... 7 ... 2014/09/30 2,332
423833 세월호 유가족분들 이제 그만 수용하셨스면 합니디 14 .... 2014/09/30 2,402
423832 세월호168일) 겨울되기전 꼭 돌아오시기를 바라며 부릅니다. 12 bluebe.. 2014/09/30 931
423831 서울에서 신장내과 잘보는곳이 어딘가요? 3 happyd.. 2014/09/30 5,066
423830 시월! 이루고 싶은 계획 있으신가요?공유해요. 4 자자 2014/09/30 1,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