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델마와 루이스 보고누웠어요

공공공 조회수 : 2,537
작성일 : 2014-09-30 02:56:27
아까 어떤 분이 올려주셔서
기다렸다가 보고 잡니다
워낙 많이 회자되는 영화라 다 알고보는거나 마찬가지지만
끝이 마음에 드는 영화네요
내용이 나빴다는게 아니라..
왜 그런거 있잖아요..
내용은 맘에 드는데 끝은 내맘대로 안될때
허무하달까 모자르달까 그런 영화도 있잖아요 ㅋ;;
잘표현이 안되네요
형사역의 하비 케이틀이랑 지미가 인상적이네요
세월호 이후로 머리에 구름달고 사는것같았는데
잠깐 쉬었네요
오래된 영화보는건 참 좋은거 같아요
갑자기 다잉영도 보고싶에요..
IP : 110.70.xxx.3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지막 장면
    '14.9.30 4:27 AM (58.143.xxx.178)

    그랜드캐년 맞나요? 밤에 혼자 질주하는 차안에서
    느껴질 고요함과 평화로움 만끽했어요.
    달리는 차안에서 바람 솔솔 맞으며 잠드는거 해보고
    싶다는 넘 멋져요. 그 트럭운전수 약방의 감초마냥
    분위기 띄우는 역할이었던듯? 스텐탱크까지 터뜨릴
    과감함. 순한양을 저리 변할 수 있다니!
    혀낼름거리는 ㄴ 내려오게해 따박따박 따지는 장면도 웃겼어요.

  • 2. 흠..
    '14.9.30 4:34 AM (125.132.xxx.28)

    브래드피트밖에 기억안나요. 브래드피트 앞과 뒤는 안중에도 없었고..
    애기때봐서..

  • 3. 저도 젊을때 보고
    '14.9.30 9:42 AM (175.195.xxx.5)

    인상깊었던 영화였어요.

  • 4. 그런데
    '14.9.30 10:13 AM (211.51.xxx.98)

    그 영화 좋았는데, 거기에서 브레드 피트를 처음 봤거든요.
    그래서 제 머리에 찌질한 브레드 피트가 입력돼서
    지금까지 하나도 멋있어보이지 않고 볼 때 마다 대체
    저 사람이 뭐가 잘생겼다는 것인지 이해가 안가는 후유증이
    남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0607 아이비타임스, 한국의 전작권 환수 지연 보도 1 light7.. 2014/10/24 533
430606 2014년 10월 24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3 세우실 2014/10/24 693
430605 이민정 왠일이래요? 37 ㄱㄱ 2014/10/24 30,519
430604 중학생이 읽을만한 아주 아주 슬픈 책 추천바랍니다 18 2014/10/24 4,016
430603 집 살 때 잔금 주는 날 필요한서류가 뭔가요? 2 ... 2014/10/24 1,962
430602 중후하고 예쁜 책상을 사고 싶어요 5 50대 2014/10/24 1,685
430601 영등포 김안과 맞은편 과일 도매시장 있던데.... 2 청과도매시장.. 2014/10/24 2,767
430600 주말에 가는 워크숍...정말 싫습니다 6 쌍둥맘 2014/10/24 1,868
430599 제평 밤12시에 걸어가다가 오늘 2014/10/24 2,014
430598 무 뽑아왔는데 무청잎이라고 해야하나? 이거 버리나요? 12 텃밭에서 2014/10/24 2,669
430597 친동생이 의산데 신해철씨 관련해선 말해주던데 심각하네요ㅠㅠ 30 ㅇㅇ 2014/10/24 29,655
430596 양배추즙 집에서 어떻게 해먹나요? 10 ... 2014/10/24 3,791
430595 MB 정권,해외자원 사기는... .. 2014/10/24 712
430594 기온이 작년보다 따뜻한거 맞죠? 13 냉증 2014/10/24 3,702
430593 한류에 대해 어떻게들 생각하세요? 17 랄라 2014/10/24 2,296
430592 간에 좋은 영양제 추천 부탁드려요. 우루사 사려고했는데 19 baraem.. 2014/10/24 40,666
430591 긴 병원 생활의 끝 9 긍정 2014/10/24 2,788
430590 그저 걷고 있는거지 -신해철 2 모든 신들께.. 2014/10/24 1,457
430589 절인배추주문 하시는곳 여쭐데가없어요 7 김장김치 2014/10/24 1,750
430588 페이스북 친구검색하면 상대방이 제가 검색한걸 아나요? 5 ... 2014/10/24 14,355
430587 이거 참 5 건너 마을 .. 2014/10/24 1,280
430586 이 깨진 부분이 아픈데 3 궁금이 2014/10/24 1,589
430585 한집에 사는 룸메가 자꾸 물건을 따라사요 ㅠㅠ 13 kickle.. 2014/10/24 5,145
430584 대입 수시 없어져 버렸음 좋겠어요. 76 .. 2014/10/24 11,273
430583 요즘 중학생 딸이 맨날 낮잠자요 15 ..... 2014/10/24 6,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