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천주교 신뢰 1위, 개신교도 1위?

호박덩쿨 조회수 : 1,596
작성일 : 2014-09-29 21:51:43
천주교 신뢰 1위, 개신교도 1위? 


천주교 개신교 둘다 1위에 랭크되긴 했으나 선과 악처럼 ‘극과 극’ 형세로 비교됐군요


천주교는 포괄적 하느님을 믿는 반면 
개신교는 배타적 하나님을 믿어 설까


참고로 요즘 新 서북청년단 조성한다고 정치권이 떠들썩 합니다 
과거 서북청년단에 개신교 청년회가 추축이 됐다는건 다 아시죠?


지금 세월호 유가족 노란띠 리본 제거할려는 新 서북청년단 중에도 개신교 사람들이
제눈에는 있어보이네요 아닌가요?


이게 사실이면


서로 사랑하라 원수도 사랑하라는 예수님 말씀은 쓰레기 통에 내 던지고 과거속의
서북청년단들은 남한으로 내려와 ‘서로미워하라 원수죽여라’를 몸소 실행해 보였죠


이 이상 무슨 긴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그들의 명분은 “기독교를 공산주의로부터 지킨다” 였겠지만 그 방법이 너무 잔인하고
혀를 내두를정도로 악해서 결국 하나님 예수님 이름만 추락시켜서 요즘 어디가서 개신교인이라 하며는 부끄러워서 얼굴을 못들고 다닙니다 그래서 기독교인으로 불러달라합니다


왜냐? 살인을 져지르는 서북청년단이나 침묵하는 개신교인이나 역사의 공범인 때문입니다


다행히 천주교는 친일은 했지만 서북청년단의 살생에는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천주교는 개신교 소수 진보세력과 함께 민주주의에도 공헌하였습니다 


그 결과 천주교 신뢰 1위이고, 개신교는 갈등원인 1위 즉, 거꾸로 1위인가 봅니다(끝)


개신교 1위인거 직접 보시려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9291405551&code=... ..
IP : 61.102.xxx.6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4514 아들 때문에 웃었어요 20 ㅋㅋㅋ 2014/10/03 4,372
424513 혹시 칼주머니 만들어 주는 곳이 있나요?? 5 하늘담은 2014/10/03 1,224
424512 박근혜정부 19개월간 전셋값 직장인 연봉만큼 뛰었다, 1 전세연착륙 2014/10/03 970
424511 볼거리 걸린거 같은대 약 먹어야되나요? 5 .. 2014/10/03 1,362
424510 집이 매매되기 일보직전 입니다. 8 홀리야 2014/10/03 3,510
424509 법원 "훈육 차원 뺨 때린 것은 '아동학대' 아니다&q.. 1 샬랄라 2014/10/03 1,147
424508 고3 공부할때..... 5 토크 토크^.. 2014/10/03 1,783
424507 vips 마트식품 이거 싼걸까요? 혹시 드셔보신분... 2 짱아 2014/10/03 1,044
424506 페라가모 오드리는 이제 안나오나요? 오드리 2014/10/03 1,190
424505 글로벌 포스트, “박근혜 7시간” 계속 주시 4 light7.. 2014/10/03 1,226
424504 마늘 찧기 1 바다짱 2014/10/03 1,124
424503 요즘 자유게시판에 엄청 꼬이고 날선 댓글들 많은 것 같아요 왜이.. 10 ..... 2014/10/03 1,399
424502 지퍼없는 규션 만들어보신분 계신가요? 6 .. 2014/10/03 1,030
424501 인터넷 면세 주문상품을 인도를 못받은경우 3 스윗 2014/10/03 3,807
424500 탕웨이 성준의 코오롱 씨에프 4 시벨의일요일.. 2014/10/03 3,194
424499 중학과정 대안학교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 고구마가좋아.. 2014/10/03 2,863
424498 구리 한강 코스모스축제 구경오세요. 3 ... 2014/10/03 1,504
424497 오랜 학창시절의 왕따와 사회부적응 11 오홋 2014/10/03 3,779
424496 대학생 딸의 질문이 웃겨서요~ 11 ㅎㅎ 2014/10/03 4,199
424495 자기 일상을 모두 보고하고 같이 논평다는 놀이를 즐기는 친구 1 지겨워 2014/10/03 1,075
424494 알레르기성 비염과 결막염이 왔어요 8 엄마 2014/10/03 2,840
424493 이제 휴대폰도 못 사나봐요 16 2014/10/03 9,476
424492 두피 가려움 4 lily 2014/10/03 2,501
424491 생글생글 오물오물 조근조근 6 생글생글 2014/10/03 1,560
424490 국어점수가 상대적으로 낮은 아이 3 국어꽝 2014/10/03 1,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