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떻게 완판녀가 되었나 부제:82바자회 자봉후기.
1. 건너 마을 아줌마
'14.9.27 10:10 PM (222.109.xxx.163)치킨 시킴서 생맥 빠뜨리심 앙데여~~~ ^^
완판 추카해용2. 닥아웃
'14.9.27 10:13 PM (222.236.xxx.127)불면증님!글 읽다 보니. 웃음ㅈ이 절로 나네요~전 지방이란 핑계로 참석하지못하고 마음만 보태고 있는데~님들같은 분들이 있어서. 살만한 세상이라 여겨지네요 어제밤설치셔서 닉네임을 불면증이라 하셨나요? 고생하셨고 애쓰셨네요 발. 쭉뻗고 편하게 쉬세요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3. 진짜
'14.9.27 10:13 PM (182.224.xxx.4)수고 많으셨어요~담에는 저도 자봉으로 뛰어보구 싶어요. 완판의 기쁨을 같이 누리며...^^
4. ..
'14.9.27 10:14 PM (220.82.xxx.244)추카추카^^
바자회 후기 읽어본바론 불면증님도 한 미모 하시겠군요~~5. 가넷
'14.9.27 10:16 PM (112.150.xxx.130)한 미모 하시고, 직접 목에 걸고 영업을 완전 잘 하시고 계시더라는...
6. 고생하셨어요
'14.9.27 10:18 P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힘드셨을텐데 즐겁게 하신게 글로도 전달되네요.
행복한 밤되세요.7. ...
'14.9.27 10:18 PM (59.15.xxx.61)아~~악세서리 완판 되었군요...
저 재규어 목걸이녀 입니다.
저 귀가 할 때까지...2시쯤... 진홍색 귀거리가 남아있어서
저거 안팔리면 어쩌나...했어요.
오늘 수고 많이 하셨구요...만나뵈서 반가웠습니다.8. 11
'14.9.27 10:19 PM (121.162.xxx.144)늠늠 고생많으셨어여! 푸욱 쉬세여~
자봉분들 미모는 저도 눈으로 다 확인했네요~9. 불면증
'14.9.27 10:24 PM (122.34.xxx.34)귀걸이 담아놓았던 그릇까지 다 팔았어요^^
치킨 기다립니당 ㅋㅋㅋ10. 모두
'14.9.27 10:28 PM (220.84.xxx.78)수고 많으셨습니다.
자봉하신 모든 분들 보람된 시간이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11. 요건또
'14.9.27 10:30 PM (182.211.xxx.176)오홍..
그럼 바자회 관련 글 쓰실 때만이라도 '완판녀'라는 고정닉을 쓰세요.
그게 얼마나 대단한 명예인데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완판녀님!
완판녀라고 계속 글 쓰시면 인터뷰 들어올지도 몰라요.
유명 연예인 불면증(22)은 '바자회'의 완판녀로 등극되어...
투비콘티뉴드...12. ...
'14.9.27 10:31 PM (125.183.xxx.58)아름다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13. bluebell
'14.9.27 10:38 PM (112.161.xxx.65)제가 마지막에 귀걸이 3개 샀어요^^..완소득텝1
유기 수저도 입병에 좋다는 말에 얼른 2개 챙겼어요.입병 잘나는 남편과 둘째를 위해~ 완소득템2
그리고 에코백,초코쿠키,강정 등을 구입했고 핫도그는 제가 갔을때 먹는 분을 많이 봤는데,한 십분 돌고 가보니 품절이라 맛을 못보아 아쉽네요..핫소스어묵 먹었어요.
그리고 딸아이 발사이즈 맞는 캔버스화 사왔는데,아들은 왜 자기것은 없내고 얼마나 투덜되던지..ㅋ
좋은 물건 기증해주신분들께 감사드리며 운영,진행진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더불어 드립니다~~
참,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외 만화 영문법책..들고 갖는데 어느 가족 품에 안기는 것을 목격하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ㅎㅎ
좀더 고민하고 집안좀 뒤져볼걸...오늘에서야 급히 책장에서 휘리릭..빼갖고 가..정성껏 준비해주신 맘들에
비해..너무 성의가 없었구나..오면서 반성했슴다..^^; 다음엔 잘할게요~~14. bluebell
'14.9.27 10:41 PM (112.161.xxx.65)아,푸아님을 뵈었는데...어디서 많이 뵌 분이라...가서 혹시 ..우리 서로 아냐고 질문하는 만행을..ㅋㅋ
맘 좋으신 푸아님은 그런 소리 여기저기서 많이 듣는다고~^^
그래도 미심쩍은 나...곰곰히 생각해보니 쇠고기 춧불집회때 뵌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ㅎ
옆의 회원님과 함께 무척 반가웠습니다~
'갑니다'라는 닉넴 분이 계셨는데...닉넴보고 혼자 웃기도 하고...
훈훈한 공간이 좋아 마냥 좋더라구요^^15. ㅇㅇㅇ
'14.9.27 10:41 PM (211.237.xxx.35)우와 수고하셨어요.. ㅎㅎ
근데 딸이 있으나 구입못한다는 자봉이 뭘까나요 ^^
자봉?? 자봉자봉 ㅠㅠ
자봉이 뭐여요??16. 오잉?
'14.9.27 10:46 PM (36.39.xxx.99)자원봉사자. . 아닐까요? ^^
17. ILFORD
'14.9.27 10:48 PM (219.255.xxx.208)오늘 자봉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18. bluebell
'14.9.27 10:49 PM (112.161.xxx.65)자원봉사자...구요,자원봉사자 분들은 다른 분들을 위해 구입을 자제하셨나봅니다...^^
19. 자봉
'14.9.27 10:51 PM (115.139.xxx.27)자원봉사요..ㅎㅎ
귀걸이 저도 하나 사왔는데요.. 정말 예뻐요..20. 현이
'14.9.27 10:59 PM (1.238.xxx.243)bluebell님 영문법 만화책 저희집 책장에 예쁘게 꽂혀있네요^^ 감사드려요~~~
완판녀님 수고 많으셨습니다!!!21. ..
'14.9.27 11:01 PM (219.255.xxx.111)멋진 완판녀 언냐님~~
그앞을 지나면서 열정적으로 설명 하시던 불면증 이란
닉넴이여서 더 관심있게 들었는데 억시나 완판하셨군요~~
수고하셨습니다...22. 레미엄마
'14.9.27 11:07 PM (175.223.xxx.185) - 삭제된댓글불면증님~~완판녀되셨죠 ㅎ
오늘 정말 고생하셨어요.
오늘 자봉하신 분들
모두 모두 애쓰셨어요~~~23. ㅎㅎㅎ
'14.9.27 11:14 PM (121.190.xxx.197)리본핀 너무 예뻐서 두 딸래미 몫으로 다섯개 집어왔어요.
김밥도 먹고, 츄러스도 사먹고, 둘째 티셔츠, 첫째 동화책 사고 인상 좋은 선남선녀가 판매하던 달달구리 카라멜 마끼아~로 한잔까지 마셔주시고... ^^
간만의 나들이가 아쉬워 경복궁 투어까지 마치고 나오니 광화문 광장에서 세월호특별법 제정촉구 서명받고 있기에 그거까지 마치고 정말 알찬 하루를 마무리했어요.
비록 23개월 둘째 들고 그 거리들을 걸어다녀 허리, 다리 많이 아팠지만 집에 도착하고 그 피로가 오래가지 않는건 내 맘이 행복해서겠죠?
오늘 모두에게 감사하는 맘이 들었어요.
행복하셔요~24. 콩콩이큰언니
'14.9.27 11:16 PM (219.255.xxx.208)오늘 정말 수고하셨어요.
감사해요~~~25. 야니
'14.9.27 11:22 PM (58.234.xxx.231)앗!! 그분이네요~~ 오전 11시쯤 돌다가 이름표가 재미있어 아이디인가봐요 하고 제가 물었죠?
그런 고생과 수고가 숨어있었네요.. 전 아들만 둘이라 구경만 ㅎㅎ
많은 노력 감사해요26. 모두
'14.9.27 11:31 PM (122.36.xxx.73)수고많으셨어요~ 늦게가서 전 여기서말씀하시는것들 구경도 못해봤지만 조계사입구에 82cook 바자회 써있는 표지가 넘 반갑더라구요.
27. 잡화
'14.9.28 12:06 AM (110.13.xxx.37)리본 파시던 분 목소리 이쁘시던데요 ^^
28. 세상에
'14.9.28 1:27 AM (39.118.xxx.134)자봉님들 고생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29. 82쿡 바자회
'14.9.28 2:16 AM (218.146.xxx.16)표지 제가 붙였다지요^^
82님들 잘 찿아오시라고 고민하며 붙였는데
완전 성공입니당!!! ㅎㅎ30. 연못댁
'14.9.28 2:37 AM (2.126.xxx.224)어우 82님들, 팔아주신 분들도 사주신 분들도 감사해요.
그냥 제가 산 가격에 내놨는데 바자회에서 팔기엔 비싼 가격이라는 걸 뒤늦게 깨닫고
어흑 안 팔렸으면 내가 도로 다 사야지 혼자 속으로 그러고 있었어요.^^;;31. 제발
'14.9.28 5:32 AM (39.7.xxx.22)오늘 먼곳에서 결혼식이있어 못가고 가슴친 여인입니다. 글 읽는데 감사한 마음에 눈물이 줄줄 나네요. 완판녀님과 모든 봉사자 기부자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ㅜㅜ.
32. 애솔
'14.9.28 7:14 AM (175.223.xxx.182)얼굴도 예쁘시고 목소리도 좋으시고 능력은 쵝오세요^^
33. . . . .
'14.9.28 9:38 AM (125.185.xxx.138)자봉님들 수고많으셨어요.고맙습니답
34. phua
'14.9.28 12:25 PM (1.241.xxx.41)쪽지 주시오~~
최선을 다해서 샌드위치 만들어 드리리다.
핑계 만들어 가을소풍 갈끄나^^35. 와~
'14.9.28 9:25 PM (1.243.xxx.139)정말 대단하시고 감사드립니다~~~
너무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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