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뜩물려왔어요
하루는 엉덩이 다리 한 7군데
저녁에 집에 한마리 있길래 집일수있겠다해서
별말안하고 다음달 또
물려왔어요 다시 엉덩이주위 등이랑 볼에 크게
총 15개정도?
한여름 집에서도 아니 놀러가서도
물려본적도 없고요~
어린이집 다닌지 이제 2달 막 적응 시작~
무슨일이있었던걸까요
아이가 잘노늘데 한번울면 대단하거든요 목소리부터..
긴바지를입고 이불덮고 잤을텐데ㅜㅜ
답답한 마음에 여쭤보아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린이집에서...모기를
어린이집에서 조회수 : 1,293
작성일 : 2014-09-27 07:55:23
IP : 175.211.xxx.2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00
'14.9.27 8:02 AM (116.120.xxx.230)가을모기가 독해요 환절기라 자꾸 실내로 들어와서 여름에도 없던모기 하루에 한마리씩 집에서 잡네요 어린이집에 전화해서 모기 좀 잡으라고 하세요 애들 자꾸 물면 안없어져요 잡아야지..
2. 그러겠죠?!
'14.9.27 8:39 AM (175.211.xxx.23)전..엄한생각만들어서ㅜㅜ
옷벗겨놓고 화장실에 울음그칠때까지 냅둔지알았어요
어디서 이상한소문듣고ㅜㅜ
딱 버릇가르칠시기기도하고
불안해죽겠어요3. 아이가 어려서
'14.9.27 8:40 AM (175.211.xxx.23)말을 못하거든요~~~
4. 달빛아줌마
'14.9.27 9:15 AM (118.38.xxx.151)한 여름에 엉덩이 다리 7군데야 잠시 한눈 팔면 아닌 말로 집에서도 물린다지만
요즘 같이 긴바지 입히는 시기에 볼은 몰라도 엉덩이랑 등?
혹시 아이가 더워해서 벋겨놓았을까요?
긴바지에 이불 덥고 낮잠은 아직 갑갑하긴 할것 같네요.
직접 물어보세요.
아이가 더워했는지.
어떤 옷차림이 편한지.5. 달빛아줌마
'14.9.27 9:16 AM (118.38.xxx.151)벗겨....오타 죄송,,^^
6. ..
'14.9.27 10:45 AM (118.221.xxx.62)요즘 날씨에 실내에서 긴바지는 답답할텐대요
더구나 잘땐7. 애기한테
'14.9.27 4:06 PM (112.166.xxx.100)천천히 한번 물어보세요
우리 딸, 네살인데요 요즘 긴팔 긴바지 입고 밖에 나가서 놀때 모기 뜯기기도해요..
며칠전 감나무 밑에서 놀다가 모기 얼굴에만 열방 뜯겼어요 손등엔 한방 목뒤에 다섯방,,헐,,
그런데 다리랑 그 외 옷 입은 부분은 안 뜯겼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436965 | 싱크대 상판 대리석으로 블랙은 어떤가요? 4 | dd | 2014/11/18 | 1,988 |
436964 | 예비중딩이라 몇가지 여쭈어요 1 | 예비중딩맘 | 2014/11/18 | 838 |
436963 | 애들 몇살때 재취업하셨나요 1 | 재취업 | 2014/11/18 | 1,078 |
436962 | 저는 ....이수정교수님이 너무좋아요~^^ 7 | 뽀미 | 2014/11/18 | 2,942 |
436961 | 겨울엔손이 떨어져나갈것처럼 아파요 6 | ㅠㅠ | 2014/11/18 | 958 |
436960 | 진짜 고들배기김치 없나요 5 | 김치 | 2014/11/18 | 1,461 |
436959 | 궁금한 중국차 2 | 겨울 | 2014/11/18 | 1,020 |
436958 | 요즘 강세훈 얘기가 덕분에 쏙 들어갔네요 6 | ... | 2014/11/18 | 1,962 |
436957 | 아파트선택 3 | 질문 | 2014/11/18 | 1,367 |
436956 | 대머리가 기력이 좋다고 한다면, 머리숱 많은 사람은 기력이 약한.. 12 | [[[[[ | 2014/11/18 | 2,296 |
436955 | 외모가 최고기준인 외국인친구, 안 만나고 싶어요 7 | ㅠ_ㅠ | 2014/11/18 | 2,631 |
436954 | 한국사회 축소판같아요 | 여기 글 보.. | 2014/11/18 | 878 |
436953 | 이명박의 자원외교 45건.. 수익은 '0' 12 | 장윤선팟짱 | 2014/11/18 | 1,076 |
436952 | 할아버지 덕분(?)에 범퍼교체하네요 12 | 후련 | 2014/11/18 | 2,407 |
436951 | 건강은 식탁에 있다 | !! | 2014/11/18 | 1,854 |
436950 | 친언니가 다리 수술하는데요.. 3 | .. | 2014/11/18 | 1,403 |
436949 | 소개팅을 많이 하다보니 5 | 요플 | 2014/11/18 | 3,210 |
436948 | 아시아원, 한국 전직 검찰총장의 성추행 피소 사실 보도 | light7.. | 2014/11/18 | 693 |
436947 | 자다가 갑자기 숨을 못 쉬겠어요~ 7 | 대체 | 2014/11/18 | 2,834 |
436946 | 압력밥솥 휘슬러 실리트... 7 | 밥솥 | 2014/11/18 | 4,584 |
436945 | 2014년 11월 18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 세우실 | 2014/11/18 | 774 |
436944 | 남편 술버릇 6 | 미치겠다진짜.. | 2014/11/18 | 1,842 |
436943 | '채동욱 혼외자' 정보유출 '꼬리'만 실형 1 | 샬랄라 | 2014/11/18 | 749 |
436942 | 김부선의 호소 16 | 참맛 | 2014/11/18 | 3,829 |
436941 | 연예인들의 불행을 다 불쌍하게 여길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8 | 세상이치 | 2014/11/18 | 3,4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