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변비에 시달리더니, 무슨 다이어트 제제를 사달라는 딸

이거 조회수 : 1,317
작성일 : 2014-09-26 17:04:03

고등학교 딸아이예요.

변비때문에 병원도 다니고, 식품으로도 안되니

친구들사이에서 무슨얘기를 듣고

다이어트 제제를 사달라는 거예요.

한달에 몇kg 감량 뭐 이런거요.

한미양행에서 나온 굿모닝**이런건데,

전 한미라 해서 늘 듣던 제약인줄 알았는데..

한미제약으로 착각을 했다는걸 방금 깨닳았어요.

 

이런거. 함부러 먹는거아닐테고,

효과도 없이 괜한짓 하는것일텐데,

 

어찌 말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막무가내..

변비가 우선 급하니,

약한알로 장을 다 비운다는 말에 혹해 있어요.

 

어찌 설득해야 할지..

안된다소리만 할게 아니라, 설득력이 있어야하는데,

제가 상식이 없어요TT

IP : 115.139.xxx.5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4.9.26 5:06 PM (118.176.xxx.251)

    해독쥬스 먹여보시는거 어때요

  • 2. ..
    '14.9.26 5:08 PM (115.139.xxx.56)

    해독쥬스 먹였더니
    아무소식없고, 배만 더 빵빵하다고 원망을 퍼부어 댑니다

  • 3. 결명자
    '14.9.26 6:05 PM (175.113.xxx.9)

    저희 집안 민간요법이에요.
    결명자차를 진하게 끓여서 자주 마셔요.
    눈에도 좋은거라서 수험생에게는 괜찮지 않을까요?

  • 4. 해독쥬스
    '14.9.26 6:44 PM (39.113.xxx.190)

    저는 변비가 생기구요
    지인은 장에 뭐가 남아있을까 걱정 될정도로
    다빠져나온다고 ..
    체질에따라 달라요

  • 5. 우엉차..
    '14.9.26 6:54 PM (122.37.xxx.51)

    좋던데요..

  • 6. ㅇㅇ
    '14.9.26 7:29 PM (180.68.xxx.146)

    키위도 좋은데요..귤도 많이 먹으면 황금색이...
    물도 많이 먹고..

  • 7. 저는
    '14.9.26 7:37 PM (180.224.xxx.143)

    아침에 찬 우유 마시면 직빵이던데요. 따님 그것도 안 될까요? 다이어트 제제 말고, 변비약을 사용해야 할 것 같아요. 둘코락스 같은 거요. 다이어트 제제 위험할 듯합니다.

  • 8. 저도
    '14.9.26 10:03 PM (125.132.xxx.28)

    고등학교 때 갑자기 변비 탈모 이런 거 오고 소화도 안되고 그랬던 거 같아요.
    그냥 압박감땜에 그런건데
    해독주스가 뭐죠..내가 생각하는 거 맞는지.
    일단 변비라면, 양배추랑 사과만 갈아마셔도 직빵인데..흠..수험생이니까 당근도?
    아님 날마다 양배추 반통 삶아서 토마토 살짝 익혀서 비벼 먹든가..
    다이어트 식품은 정말 아니네요..

  • 9. 보험몰
    '17.2.3 9:55 PM (121.152.xxx.234)

    칼로바이와 즐거운 다이어트 체지방은 줄이고! 라인은 살리고!

    다이어트 어렵지 않아요?

    이것만 기억해 두세요!

    바쁜직장인& 학생

    업무상 회식이 잦은분

    운동을 통해서 다이어트 중이신분

    다이어트제품 구입방법 클릭~ http://www.calobye.com/12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9921 학원강사 계약서 4 햇살 2014/10/22 1,990
429920 목소리나 부정확한 발음 고치기 위해 스피치학원 가면 도움 되나요.. 11 중저음 2014/10/22 3,457
429919 남편이 남직원과 둘이 노래방에 다녀왔다네요 2 . . ... 2014/10/22 2,113
429918 인스타그램 인스타 2014/10/22 1,116
429917 얼린오징어 어떻게 해동하나요? 2 ... 2014/10/22 2,562
429916 엄만 동생만 좋아하나봐.. 7 아이쿠 2014/10/22 1,357
429915 딸이 성추행을 당했습니다(내용펑) 14 ,,, 2014/10/22 4,067
429914 여자의 인생은 30대에 완성된다는 말에 동의하시나요? 12 질문 2014/10/22 4,351
429913 답변 절실해요. 전세만기 관련이요. 꼭좀 부탁드려요. 4 ... 2014/10/22 1,351
429912 옛날 8~90년대 공익광고들 정말 무서웠었죠. 1 .. 2014/10/22 1,573
429911 생선을 굽고보니 1 맛없다 2014/10/22 1,018
429910 관절이 돌아가며 아파요.... 4 SJSJS 2014/10/22 2,463
429909 진미가 곽사장 만나는것 맞나요? 6 유나의거리 2014/10/22 1,826
429908 갈비찜 되살릴 방법 없을까요? 3 ㅠㅠ 2014/10/22 2,677
429907 부츠컷 청바지가 몇벌 있는데 1자로 수선해서 입을까요? 6 수선 2014/10/22 3,035
429906 냐하하~~나 혼자 맥주 마셔요... 7 벌써 1시네.. 2014/10/22 1,192
429905 저는 개삼촌을 보면 13 ㅎㅎ 2014/10/22 2,988
429904 웃을때 입모양이 심하게 비대칭이예요. 2 코스모스 2014/10/22 3,238
429903 남편의 검진 조금만 더 늦었으면 1-2년 안에 죽을수도.. 9 2014/10/22 4,454
429902 나이가 들어갈수록 엄마한테 마음이 가요. 5 ..... 2014/10/22 1,438
429901 카페에서 디저트만 주문해서 먹는 것 진상인가요? 14 .... 2014/10/22 5,072
429900 건강한 쌀과 건강한 밥상의 비밀 2 쌀밥 2014/10/22 1,596
429899 책좀 찾아주세요...이땅에 딸들?? 제목을 들었는데 생각이 안나.. 3 2014/10/22 1,046
429898 사람앞에 비굴해저요 5 .. 2014/10/22 1,724
429897 우린 어른이 되고 싶었지만 밤하늘 반짝이는 별이 되었습니다. 4 샬랄라 2014/10/22 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