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라 그런지 식욕이 땡기네요
딱히 생각나는 음식은 없는데
뭔가 색다른 음식이 막 먹고 싶네요....
가을이라 그런지 식욕이 땡기네요
딱히 생각나는 음식은 없는데
뭔가 색다른 음식이 막 먹고 싶네요....
여행도 하고싶고 맛난것도 먹고싶고...
그래서 전 바자회로 가요^^
골라먹고, 사고, 얼굴들도 뵙고요ㅎ
이런 기회에 친해지면
다음을 기약해볼 수도 있지않겠어요?
장염으로 고생중이라 먹고 싶은게 왜이리 많은지....
낫고나면 짬뽕 국물 먹고 싶어요..
인젠 없어요.
전 멍게랑 회냉면이요
해산물은 게랑 새우,오징어 밖에 안 먹는데 갑자기 멍게에 초고추장 찍어서 먹고 싶어요
전어요~! 반은 회쳐 와서 먹다가 남으면 새콤달콤 채소 넣고 무침 해먹고 나머지는 노릇노릇 구워먹으려구요.
전어회나 해물탕 먹으려고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24579 | 탕웨이 성준의 코오롱 씨에프 4 | 시벨의일요일.. | 2014/10/03 | 3,232 |
| 424578 | 중학과정 대안학교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 | 고구마가좋아.. | 2014/10/03 | 2,906 |
| 424577 | 구리 한강 코스모스축제 구경오세요. 3 | ... | 2014/10/03 | 1,547 |
| 424576 | 오랜 학창시절의 왕따와 사회부적응 11 | 오홋 | 2014/10/03 | 3,824 |
| 424575 | 대학생 딸의 질문이 웃겨서요~ 11 | ㅎㅎ | 2014/10/03 | 4,241 |
| 424574 | 자기 일상을 모두 보고하고 같이 논평다는 놀이를 즐기는 친구 1 | 지겨워 | 2014/10/03 | 1,125 |
| 424573 | 알레르기성 비염과 결막염이 왔어요 8 | 엄마 | 2014/10/03 | 2,877 |
| 424572 | 이제 휴대폰도 못 사나봐요 16 | ㅇ | 2014/10/03 | 9,519 |
| 424571 | 두피 가려움 4 | lily | 2014/10/03 | 2,555 |
| 424570 | 생글생글 오물오물 조근조근 6 | 생글생글 | 2014/10/03 | 1,605 |
| 424569 | 국어점수가 상대적으로 낮은 아이 3 | 국어꽝 | 2014/10/03 | 1,898 |
| 424568 | 제가 느낀게 맞는지 봐주세요. 3 | 언니들 | 2014/10/03 | 1,836 |
| 424567 | 초간단 원두커피 5 | 아정말 | 2014/10/03 | 2,904 |
| 424566 | 볶은참깨 볶은땅콩으로 죽만들어도 되나요 1 | 참깨죽 | 2014/10/03 | 1,376 |
| 424565 | 돼지비계 따로 달라고 하면 주나요 6 | ♥♥♥♥ | 2014/10/03 | 4,709 |
| 424564 | 다섯살 울딸 말~말~ 3 | ㅎ | 2014/10/03 | 1,574 |
| 424563 | '눈먼 자들의 국가' - 소설가 박민규 5 | 들어봅시다 | 2014/10/03 | 1,679 |
| 424562 | 반짇고리 어디서 사는지 아시는 분 계세요? 4 | 모히토 | 2014/10/03 | 2,583 |
| 424561 | 손연재 키 9 | 미소 | 2014/10/03 | 4,649 |
| 424560 | 혼자 살면서 아프니깐 괜히 서러워서 울뻔했어요 ㅡㅡ 18 | 어부바 | 2014/10/03 | 4,079 |
| 424559 | 노대통령의 예언 10 | 그립다 | 2014/10/03 | 3,695 |
| 424558 | 참 외롭네요.. 어떻게 멈추죠? 4 | 함박 | 2014/10/03 | 2,122 |
| 424557 | 알뜰폰이 뭐예요? 1 | 폰 | 2014/10/03 | 1,181 |
| 424556 | 크라운제과 과자들이 롯데보다 더 비싼이유가 있나요? | 멍멍 | 2014/10/03 | 984 |
| 424555 | 최진실 언니 장남 최환희 4 | 인생수업 | 2014/10/03 | 4,2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