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쓰는게 진짜 쉽지가 않네요..
1. ᆢ
'14.9.25 11:35 PM (175.223.xxx.130)속상하시겠어요ᆞ
그래도 좀 젊은사람이면 괜찮치않을까요?
위생관념이 몸에 배인 습관이라 고쳐지지않던데요2. ..
'14.9.25 11:40 PM (106.186.xxx.78)젊은사람이예요..
젊은사람이 왜 그러나 모르겠어요.
고집도 세고.3. Evab
'14.9.25 11:46 PM (203.226.xxx.189)스트레스
받으면서 왜 쓰나요 그냥 잘라버리세여 홧병나요 내가 손걷고 하는게 낫지 돈 주면서 쓰는건데 눈치보먄서 써야 하나요 아줌마 보는 앞에서 딴 아줌마 구히는전화 하세요 위생관념 철저한 아줌마 구한다구 들리게 말해버리세요4. 젊은사람이라면
'14.9.25 11:50 PM (175.223.xxx.130)이상하네요ᆢ예전처럼 학교에서 세균이 어떻고~
못 배워서 무지한 것도 아닐텐데요5. 그러게요.
'14.9.26 12:05 AM (106.186.xxx.78)스트레스 받는데
또 깨끗하게 잘하시고
제가 그일 직접 할 생각하니 역시나 못할 것 같고 그러네요.
한번 씻기만 하면 뭐든 다 깨끗해지는 줄 아시는 것 같아요.6. ..
'14.9.26 12:16 AM (106.186.xxx.78)사람 예민한 사람 만들면서 유난떠는 것처럼 만들어버리는 것도 ..
피곤하구요..7. chichichi
'14.9.26 12:29 AM (223.62.xxx.89) - 삭제된댓글우리집 아줌마 거기 계시네요
뭘 이야기하면 그날만 기억하고 다음엔 잊어요 3달째인데 매번 부글부글 합니다
나이들어보였는데 50대 중반인데 엄청 몸사리며 천천히 일해서 보는 사람 답답해요
다만 느긋하니 우리 어린아이가 좋아하고 잘 따르다군요 그래서 참습니다 모두 맘에 들수가 없는듯.8. 님이 유별나게 까탈스럽네요.
'14.9.26 12:32 AM (211.219.xxx.151)남에게 일하게 시켰으면 어떻게 하든 그 사람이 맡은 일 하는 거니까 님이 어떻게 하는지 참견할 권리는.....없다고 봐야해요. 님처럼 까탈스럽게 굴면 그렇게 남아 나는 사람없는 게 당연하구요, 남이 하는 방법이 맘에 안 들면 님이 직접 하는 게 맞죠. 아니면 돈 덤으로 더주고 님이 원하는대로 해달라고 특별히 부탁해보던가요. 사람 부릴려면 기술이 좋던가 실력이 있던가 돈이 주체못하도록 많던가.
정 그렇게 세균에 신경쓰이면 매번 청소 끝나고 나서 님이 수세미를 삶던가 버리고 새걸로 준비하던가
왜 남이 님이 원하대로 움직일 거라고 기대하는지..........님의 좁은 이해력이 안타깝습니다.9. 확실히 말하세요
'14.9.26 12:34 AM (110.13.xxx.33)안그러면 다른사람 써야죠.
그사람 진짜 이상하네요. 원글님 예민한거 아니고
그사람 이상하고 쓸데없는 고집 쎈거 맞아요.
그렇게 깨끗하고 문제 없이 씻고 아무데나 번갈아쓸 수 있으으면,
나는 도저히 안되서 그렇게 하시고 가면 그때마다 싹 다버리고 바꿔야 하니 당신 칫솔로 닦아달라고 해보세요 - 안타깝네요, 입주도우미여야 이게 직빵으로 먹힐텐데.10. 어머나
'14.9.26 12:37 AM (175.223.xxx.130)원글님이 까탈스러운 건 아니죠~
쓰는 칫솔로 변기닦고
수세미로 하수구닦고 그걸로 그릇닦고
이건 일반적인 행동은 아니잖아요~11. 그러게요.
'14.9.26 12:43 AM (106.186.xxx.78)돈이 주체 못하게 많은 거 아니면 그냥 자기가 집안일도 하든가
새칫솔로 변기닦고 수세미로 하수구 닦는 꼴을 보든가
해야 할 것 같네요.12. 아닌게 아니라
'14.9.26 12:51 AM (106.186.xxx.78)일하시는 분들 생각은 위에 211.219님 생각과 같은 것 같아요.
근데..추가로 돈 낼것 아니면 기본적인 것도 요구할 수 없다하니..
아니..그런가?? 싶기도 하고 정신적으로 피곤하니까요.
매번 서비스 받은 거에 대해서
추가로 신경써야 할 일이 더 많으면
그 서비스도 가치가 없죠.13. 그러고 보니..
'14.9.26 12:59 AM (106.186.xxx.78)이제까지 가사도우미 분들 대체적으로
너 갑부 아니잖아..이런 식으로 말을 슬슬 꺼내며
다른 갑부 고객들과 비교하며..
슬슬..갑부도 아니니 불쌍해서 서비스 해주는 거다..라는 식의 태도로 분위기를 유도할려고 했었던것 같아요.
그냥 일하는데..왜들 그렇게 복잡하게 사나요.14. 아니!
'14.9.26 1:03 AM (110.13.xxx.33)자기가 일하는 방식대로 하라고 하세요.
방식을 가지고 누가 뭐라고 했나?
내가 이닦는 칫솔, 내 밥그릇 닦는 수세미로 자기방식 운운할 일입니까? 별... 말을 하려면 똑바로 해야지. 자기 재량권 안에서 자기 방식대로 하면 되는거에요. 본인 집에서는 그렇게 하고 살라고 하세요
이러다 님 페이셜 크림으로 바닥 광내겠어요?15. 도우미 분들
'14.9.26 1:19 AM (121.161.xxx.115)은근 고집 있으세요. 앞에서는 알았다 하시고 뒤돌아서면 또 본인 생각대로...ㅡ ㅡ
16. 맞아요.
'14.9.26 1:34 AM (106.186.xxx.78)도우미 분들// 고집 있으세요..귀찮아서 그러시는지, 자존심인지.
아니!//옛날에 마사지오일로 밥통 닦으신 분이 있었죠. 재량권이니 봐줘야 하는 걸까..아율베다 오일맛 밥이 밥그릇의 하수구 냄새를 진정시켜주니까요. 아 내가 재벌이 아니어서 돈을 더 줄수 없으니 참고 먹어야겠다..이러면서..
확실히 말하세요// 당신칫솔로..천재..^^17. 아오
'14.9.26 7:16 AM (122.36.xxx.73)그거 이것저것바꿔쓰면 귀찮으니까 그냥 하나손에쥐면 그걸로 첨부터 끝까지하는것같어요.자기집이면 안그럴걸요? 조금 편하려고 자기들스스로 하찮은 대우받도록행동하는거죠.
18. **
'14.9.26 8:39 AM (119.67.xxx.75)어이쿠~~
저 정도 요구사항이 까탈이라니..
깔끔하곤 거리가 먼 저도 저 정도는 지키는데.
설사 까탈이라고 생각 할지라도 고용주의 요구사항이라면 저 정도는 충분히 지켜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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