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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사 앞두고 심란..(냉용펑)

아줌마 조회수 : 1,584
작성일 : 2014-09-25 18:38:07

^^

내용 펑 합니다.

속풀이 하고 댓글 보고 나니 좀 위로가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IP : 112.173.xxx.21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9.25 6:45 PM (211.211.xxx.105)

    싱크대 작은거 얼마 안 하는데 새로 해주지 비싼 월세 받으면서..
    지금이라도 말해보시면 안될까요?

  • 2. 저녁
    '14.9.25 6:51 PM (118.36.xxx.184)

    더좋은 조건으로 가시는게
    아니신거 같은데 자꾸 심란해하면
    더우울 해지니까 기운 내시길 바랄께요
    집터가 좋아서 금방 또 더 좋은곳으로
    가시길 바래요

  • 3. ,,
    '14.9.25 7:06 PM (72.213.xxx.130)

    신발장 작은 거 구입하면 될 거 같네요.
    아마도 세 주는 집을 리모델링 했다면 지금 월세주는 가격으로 내 놓지 않았겠죠.

  • 4. 그거
    '14.9.25 7:14 PM (112.173.xxx.214)

    말해서 될 주인들 같음 신발장 놓았겠죠^^
    앞에 세입자도 신발장 없어 세입자가 사서 쓰다가 들고갔나 보더라구요.
    지금 떠나는 이 집은 제가 계약기간 다 못채우고 가도 나머지 기한 월세를 안받으신다고..
    다만 아직 계약기간이 남아 있고 집을 매물로 내놨으니 집이 팔리면 보증금 돌려주신대요.
    법이야 월세 까도 되지만 사람 인정이 그런게 아니라고 살지도 않는데 남의 돈 그런식으로 먹음
    나도 맘이 편치 않다고 하시면서 이사 간다니 보증금 돌려주고 싶은데 진짜로 돈이 없으시다면서..
    이런 집주인도 있네요.

  • 5. ^^
    '14.9.25 7:18 PM (112.173.xxx.214)

    그냥 하소연입니다.
    제가 가서 작은 거 하나 사다 놓고 쓰던가 우리집 아이들 책꽃이가 많은데 그거 하나 놓고 신발장 대신 하던가..
    집값 물가 비싼 동네라 돈 안벌고는 못버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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