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신문... 어떻게 보세요?

신문 조회수 : 933
작성일 : 2014-09-25 15:54:21
점점 무식해지는거 같아 신문은 빠뜨리지 않고 봐야지하고 보는데 세시간은 걸렸나봐요. 스포츠 럭셔리 차 이런건 뺐는데도요.
앙이 많다기보다는 제 집중력 문제에요.
중간에 딴짓.. 밥먹고 빨래돌리고.. ㅜㅜ

그동안은 그냥 눈에 띄는거만 보다말다 했는데 첨부터 작정하고 본건 오랫만인데 시간이 문제네요.
제가 재택을 할때가 있어 시간은 많지 않은 편이라서요.

다들 어떻게 보세요?
IP : 211.108.xxx.18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
    '14.9.25 5:03 PM (121.162.xxx.144)

    아침에 밥먹기전에 한번 훑고 집안일 끝나고 조용해지면 사설이나 오피니언 꼭 읽어요 좋아하는 건 따로 모아두기도 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8149 하...이남자 정말 철이 없네요. 더이상 못살겠어서 인천에 변호.. 2 이휴 2014/11/21 2,530
438148 두아이 유치원이 틀리면 힘들겠죠? 4 학부모 2014/11/21 775
438147 돈이 많으면 말하게 될까,,, 1 2014/11/21 1,044
438146 내가 막상 나이를 먹어가니 이상향의 할머니상이 달라지네요. 1 그리운할머니.. 2014/11/21 1,201
438145 직구로 티비 사보신분?? 5 사탕5호 2014/11/21 1,716
438144 오랜만에 읽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3 지나감요 2014/11/21 1,330
438143 중등대형 영어학원(최선,아발론,토피아, 청담 등) 특징 정리해주.. 2 예비중맘 2014/11/21 9,211
438142 무쇠xx 제품 절대로 구매하지 마세요 7 Puzzle.. 2014/11/21 5,136
438141 오전에 산부인과를 다녀왔는데요... 5 신부인과 2014/11/21 2,300
438140 우울증 약 먹는걸 엄마가 형제들에게 다 말해버렸어요 17 2014/11/21 3,833
438139 나를 찾아줘 보고왔어요 3 .. 2014/11/21 1,536
438138 혹시 에스워머 사용하시는분 계실까요? 2 월동준비 2014/11/21 2,220
438137 급식 중단된 교실..상처받는 아이들 3 샬랄라 2014/11/21 1,709
438136 니트 보풀제거기 추천해주세요 2 정말 잘되는.. 2014/11/21 1,591
438135 도로연수 1 부바탱이 2014/11/21 621
438134 성북구에서 초,중등 아이 키우기 좋은 아파트단지 추천좀 해주세요.. 7 성북구 2014/11/21 3,187
438133 독일로 이민가는 지인 10 .. 2014/11/21 5,802
438132 오세득 셰프는 어떤 사람이예요? 7 오재벌? 2014/11/21 136,645
438131 딸아이의투잡 2014/11/21 1,040
438130 가스 차서 미치겠어요 1 청국장 2014/11/21 1,228
438129 고물상 좀 알려주세요^^ 2 분당지역 2014/11/21 660
438128 무청 그냥 데치기만 해서 얼리면 못 쓸까요? 5 sa 2014/11/21 1,850
438127 [허핑턴포스트] '그만 말하라'고 하지 마라 1 세우실 2014/11/21 664
438126 전현무 라디오 생방송 지각 "깨워줄 사람 없어".. 62 00 2014/11/21 16,665
438125 독신으로 살게 될 상황에 대한 대비? 13 쉽지않네 2014/11/21 3,8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