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0중반을 정확히 넘기고 있는 아줌마입니다.
나이들수록 흔들리고 부끄러운 내면에 자꾸 눈이 가네요
감정을 치유하고 나를 키울 수 있는 글쓰기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이제 40중반을 정확히 넘기고 있는 아줌마입니다.
나이들수록 흔들리고 부끄러운 내면에 자꾸 눈이 가네요
감정을 치유하고 나를 키울 수 있는 글쓰기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박미라씨 책 중에 천만번 괜찮아, 그리고 치유히는 글쓰기 란 책이 있어요. 그 책 추천해드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86631 | 아우라랑 실제 성격이 괴리된 경우 2 | 흠 | 2015/09/26 | 1,875 |
| 486630 | 일본 젊은이들 군대 끌려갈수밖에 없겠네요 5 | 음 | 2015/09/26 | 1,972 |
| 486629 | 엄마가 요양원에 계신 할머니를 모셔오고 싶어하세요. 34 | 어떡하지 | 2015/09/26 | 8,674 |
| 486628 | 한남동 사건은 엄마도 엄마지만 아들이 제일 나쁘네요 4 | ........ | 2015/09/26 | 4,757 |
| 486627 | 호텔에 자주 가는 부부 49 | ㅇㅇ | 2015/09/26 | 14,124 |
| 486626 | 카프리맥주 네 병째.. 8 | 바람처럼 | 2015/09/26 | 1,829 |
| 486625 | 오늘 내가 생각한 것, 조금의 깨달음 6 | 오늘 | 2015/09/26 | 2,307 |
| 486624 | 중요한 시험날 아침 개똥을 밟았어요 ㅜㅜ 4 | 실없지만.... | 2015/09/26 | 4,116 |
| 486623 | 올림픽공원 주변 잘 아시는 분이요 2 | 이런저런 생.. | 2015/09/26 | 1,316 |
| 486622 | 한국은 이제 추석이라는데 안부전화도 안하고 있는 딸. | 불효녀 | 2015/09/26 | 1,156 |
| 486621 | 층간소음때문에 윗집에 올라갔어요. 23 | 미치겠어요... | 2015/09/26 | 7,725 |
| 486620 | 울엄마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3 | 얘기 | 2015/09/26 | 1,714 |
| 486619 | 소파 가죽 수리 방법 1 | 소파 | 2015/09/26 | 3,455 |
| 486618 | 이마트에서 파는 양념 불고기에 뭘 추가하면 좋은가요 9 | . | 2015/09/26 | 1,680 |
| 486617 | 직장생활이 시집살이 같다고 8 | ss | 2015/09/26 | 2,227 |
| 486616 | 결혼한 아들의 회사선물 5 | .... | 2015/09/26 | 1,960 |
| 486615 | 영어동화음원 원하시면 교환이나 구입가능하세요 | 영어동화 | 2015/09/26 | 717 |
| 486614 | 학교 선생님은 그 교과랑 관련해서 모든걸 해주는 사람이 아니예요.. 30 | 흠 | 2015/09/26 | 3,975 |
| 486613 | 해외거주중 조의금 2 | sajan | 2015/09/26 | 1,040 |
| 486612 | 논문쓰는 중인데 꿈에서도 나와요-_- 2 | 넘어야할산 | 2015/09/26 | 1,171 |
| 486611 | 나혼자 산다 ..민혁이 김동완 모두 착하네요. 49 | --- | 2015/09/26 | 3,147 |
| 486610 | 저처럼 꿈을 자주 꾸는 사람?? 12 | ~~~ | 2015/09/25 | 3,140 |
| 486609 | 저 지금 홍어 한접시에 술 한잔 하는데요. 20 | 밥먹었냐 | 2015/09/25 | 2,916 |
| 486608 | 꼬막. 냄새가 이상한데 먹지 말까요? ㅠㅠ 2 | 나라냥 | 2015/09/25 | 2,707 |
| 486607 | 대구경북남자별로글 삭제됐나요? 49 | ??? | 2015/09/25 | 2,0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