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층간소음 궁금해요

소리 조회수 : 1,583
작성일 : 2014-09-25 14:28:28
어제 아래집에서 거실에서 쾅쾅거린다고 인터폰이 왔어요.
아랫집이 이사온지 한달정도 된거 같은데..
초등 2학년 아이가 그냥 걷고 있었고 남편이 싸이클 운동기구를 타고 있었어요.
제가 인터폰 받고 처음 있는 일이라 당황해 우리 아이만 혼냈는데 남편이 운동기구 때문일수도 있데요.
운동기구는 옆에서 들었을때 소리가 안나는데 밑에집에는 크게 들릴수 있나요?
기구 밑에 매트는 안깔아두었어요..
이유를 알아야 주의를 할거 같아서..
IP : 222.102.xxx.1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싸이클같음
    '14.9.25 2:34 PM (183.100.xxx.226)

    소리가 아니라 진동으로인해서 아랫집에 전달이될수있어요

    뭔가 맞물린 바퀴가 돌아간다던지..환풍기의 팬이 돌아간다던지.등등.
    실예로.실외기 팬들아가는소리가 별로안클지라도아랫집엔
    ..진동으로 흔들림으로인해서,-> 아랫집 방안공간에 빈공간에서 그진동이
    소리파동으로 크게 공명이 되요..웅웅.쿠우웅..아무래도 신경이 쓰이죠

    그럴땐 방진패드같은걸 깔거나 아랫바닥에 붙이면 효과있습니다.
    어린이용 놀이매트같은거 좋아요

  • 2. 내가 복도식 현관에 나가 있었는데
    '14.9.25 2:56 PM (175.195.xxx.86)

    어떤 집에서 출입문을 계속 쿵쿵 거리면서 닫는데 아파트 전체 동이 다 흔들리는데 미친것인지 아니면 다른 세대들 들리라고 어떤 신호를 보내는지 계속 지축을 흔들게 해요.

    공부하는 애도 있는데.. 하도 심해서 문짝을 떼어놓고 싶더군요.
    우리애는 소음에 예민해서 집안에서는 청소기 돌리는 것도 한달에 한번만 하라고 하는데 그러니까 화가 치밀더군요.

    동네에는 화원있던 자리에 건물 신축공사를 하는데 소음을 어찌나 내는지 구청에 민원 넣으려다 참았어요.
    작업하는걸 보니 그렇게 집어 던지면서 하지 않아도 될 일인데 소음 생각은 일체 안하는지 정말 민폐네요.
    심하면 시정요구해야 할 것 같아요.

  • 3. ==
    '14.9.25 3:03 PM (121.140.xxx.111)

    나중에 또 연락오면 남편보고 자전거 타라고 하고 아랫집에 내려가 보세요. 그리고 중간에 멈추라고 해서 또 한번 확인해보시구요. 층간소음은 윗집 아닌 경우도 있어서요.

  • 4. 소리가
    '14.9.25 3:27 PM (112.173.xxx.214)

    직접 위에서 듣는 거랑 아래서 듣는거랑은 틀려요.
    아래는 울림이 있어 위에서 듣는것보다 더 크게 들린답니다.
    한번 내려가서 확인 해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3575 말많으면서 싸가지없는 사람vs조용하면서 싸가지없는 사람 4 오즈의앨리스.. 2014/09/30 4,203
423574 카드론 대출 받아보신 분 있나요? 5 yolo 2014/09/30 2,450
423573 스케쳐스 웨지 운동화 어때요? 3 /// 2014/09/30 1,885
423572 인터넷으로 커튼 구입해서 쓰시는분들요 2 ㅜㅜ 2014/09/30 1,971
423571 아이가 너무 변덕이 심해요ᆢ지혜좀주세요 4 변덕쟁이 2014/09/30 1,672
423570 자켓을 입으면 어깨가 이렇게 되는데요.. 어깨짱 2014/09/30 1,238
423569 농산물 판매사이트 찾아주세요 2 고구마 2014/09/30 1,406
423568 내 평생 이렇게 쉽게 살을뺀적이... 56 40대 2014/09/30 21,340
423567 김부선씨 힘드실듯.. 저도 MBC 불만제로팀이랑 인터뷰했는데 괜.. 18 ... 2014/09/30 3,823
423566 부산사시는분들 보세옷 어디서 구입하세요? ,,, 2014/09/30 1,903
423565 베란다확장시 신고해야 하나요? 3 가을하늘 2014/09/30 5,155
423564 유람선 좌초.. 100여명 구조 6 ㅇㅇ 2014/09/30 2,169
423563 가을엔 데님 셔츠~~샀는데 어떤가 봐주세요. 2 ^^ 2014/09/30 1,744
423562 고딩내신 인서울 수시쓰려면 마지노선이 5 시민 2014/09/30 4,523
423561 소소명과의 파래 전병, 되게 부드러운데 요게 계란맛인가요 ? 2 ..... .. 2014/09/30 1,296
423560 미용실 디자이너 선택은 어떤식으로 하나요? 2 오즈의앨리스.. 2014/09/30 1,614
423559 진실을 말하는 재외동포가 좀비라면 그럼 너는 어덕서니? 1 light7.. 2014/09/30 983
423558 참지않고 시어머니께 대드는 분 있나요? 22 ... 2014/09/30 6,070
423557 하태경 "서북청년단 재건위, 극우 망상증 환자들&quo.. 5 .., 2014/09/30 1,481
423556 깨달음이란 도대체 무엇인가요 14 주심 2014/09/30 2,521
423555 라텍스 매트 구입 하려고 해요. 5 겨울 2014/09/30 2,209
423554 말끝마다 한숨이 붙어서 고민이에요. 에휴,, 후... 이런 말.. 1 애들 대할 .. 2014/09/30 1,176
423553 휴대폰 보조금 헷갈리는 규정…혼란 불보듯 1 세우실 2014/09/30 1,073
423552 롯*닷껌 에서 스틸라 아이새도 1+1 합니다 3 쇼핑은나의함.. 2014/09/30 2,097
423551 말 엉망으로 하는거.. 이정도면 ? 1 .. 2014/09/30 1,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