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월급이 800만원 일때 저축액은 어느정도 되야 할까요?

저축액 조회수 : 6,718
작성일 : 2014-09-25 11:09:34

외벌이고 세후 통장에 찍히는 돈이 800일 때 저축액이 얼마나 되는 것이 일반적일까요?

아이는 둘이고 큰애 초등 1학년, 작은애 5살입니다.

서울 살고 집이 월세 아닐 경우입니다.

그리고 보통 연금이나 저축보험료는 저축이라고 보나요? 그렇지 않나요?

IP : 114.108.xxx.10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9.25 11:11 AM (175.223.xxx.251)

    450-500?

  • 2. 저라면
    '14.9.25 11:17 AM (116.38.xxx.33)

    300쓰고 500저축이요.

  • 3. 원글
    '14.9.25 11:21 AM (114.108.xxx.102)

    답글 주신 분들 넘 감사해요~~
    저희가 연금이랑 저축성보험이 좀 많은데 그것도 저축이라고 보는 것이 일반적일까요?

    제가 지금 저축을 잘 하고 있는지 궁금해서 참고하고 싶어서 그러네요.
    주위 사람들에게는 월수입을 공개하기 그러니까 물어볼데도 없네요 ^^;

  • 4. ...
    '14.9.25 11:23 AM (211.204.xxx.35)

    500저축요......
    아이들 더 크면 돈 들어가는거 장난 아닙니다...
    저축 하실수 있을때 저축하는게 좋아요....

  • 5. 원글
    '14.9.25 11:34 AM (114.108.xxx.102)

    아..저도 아이들 크면 돈 무지 많이 들어간다고 해서 지금은 사교육도 안 시키거든요.
    수영이랑 피아노만 시키네요.
    진짜 아이들 크면 걱정이에요~~~

  • 6. 새옹
    '14.9.25 11:42 AM (183.96.xxx.238)

    초등 유치원이면 벌써 100 교육비로 들거 같은데 최대 저금해도 400정도 아닐까요

  • 7. 원글
    '14.9.25 11:42 AM (114.108.xxx.102)

    자녀분이 없으신 점 두개님...
    혹시 연금보험 있으세요?
    전 노후에 걱정되서 연금보험을 좀 많이 들었어요.
    부동산도 뜻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주식도 위험하고...크게 돈 버는 것은 아니지만 안정적으로 노후에 받는게 얼만지 예측되고 해약하지 않는 한 없어지는 돈 아니라서 연금에 좀 부었네요.
    500 저축 하시는건 어떤 식으로 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은행에 적금 들려니 이율이 넘 낮아서 재미가 없네요 ㅠ

  • 8. 333
    '14.9.25 12:00 PM (211.126.xxx.249)

    저축 500은 그래도 무리 아닌가요?
    아무리 노력한다고 해도 400에서 350정도...
    아휴...이상하게 저축 어려워요...얼마를 벌든...

  • 9. 많이하면
    '14.9.25 1:07 PM (58.120.xxx.170)

    400정도 될거같네요.
    저희도 애 둘인데....600정도 버는데 200만원 간신히 해요..나름 아낀다고 하는데도 그러네요..

  • 10. 고1,대2
    '14.9.25 1:26 PM (124.50.xxx.131)

    남매이고 큰애는 학비 저렴한 교대 다녀요. 남편회사서 학비나오고..
    그런데도..
    저정도 금액에 저축은 400하면 정말 많이하는 거에요.
    앞으로 6,7년 넉넉히 잡아서 남편이 일한다해도
    퇴직금 포함 월 50%의 저축을 목표로 열심히 아끼고 저축할려는데, 정말 안되요.
    카드 줄이고 잡비 줄이는것밖에 없는데, 시어머님 용돈에 작은애 사교육에...
    아이가 어릴때 저축하세요.
    달리 방법이 없어요. 월급에서 빼가는 세금은왜 이리 갈수록 많은지..
    급여는 비슷한데,세금이 나날이 늘어요.

  • 11. 빙그레
    '14.9.25 2:41 PM (122.34.xxx.163)

    아이들 고등 대학생이면 적금 들어가기 쉽지않아요.
    순수 생활비만 조절을 할수있지 고정적으로 들어가는 목돈을 어찌할수 없더군요.
    저흰 수입이 비슷한데
    큰애 군에 가있는데도 고2의 학원비때문에 월 200도 않되네요.
    물론 노후준비를 큰돈 들어가기 전에 끝내 놓아서 부담없이 쓰고 있지만.
    내년에는 더 들어갈것 같네요.

  • 12. 400이상
    '14.9.25 3:03 PM (112.172.xxx.48)

    400이상 하도록 해보세요.
    저희는 수입은 그보다 좀 더 많아서 세후 1000정도 되고 어머님도 같이 사셔요.
    아이들은 초등 고학년 저학년.
    저희는 연금이랑 종신보험 적금 포함해서 500 좀 넘게 하고 있어요.
    큰애 곧 중학생인데 교육비 쑥쑥 늘어난대서 지금이라도 좀 더 줄이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저희양가 부모님 용돈도 좀 드리거든요.
    그런 비용 안들어가면 600은 저축할거 같아요.

    아이들 어릴때 좀 더 모으실수 있으실거 같은데..
    300만 생활비 쓰신다 생각하시고 연금보험 적금 이런거 다 합해서 500 만들어보세요.

  • 13. 저희는
    '14.9.25 4:06 PM (223.62.xxx.102)

    세후 700인데
    반전세라서 월세 40, 대출이자 15정도 내고 있어서
    280-290 해요
    빨랑 모아서 반전세 탈출하고픈데 초딩 2명 학원비 많이 시키는것도 아닌데 장난 아니네요
    맨날 빵구나기 일보직전이에요 ㅜㅜ

  • 14. 원글
    '14.9.25 4:24 PM (114.108.xxx.102)

    경험에 의거하여 답글 주신 분들 넘 감사해요^^
    지금이 제일 저축을 많이 할수 있을때라고 해서 허리띠 바싹메고 있는데 맞벌이 하다 외벌이가 되어 수입이 반으로 주니 걱정되더라고요.
    500이상은 저축하도록 해야겠네요!!!

  • 15. 저는
    '14.9.25 5:51 PM (220.68.xxx.4)

    왜 100뿐이 안될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3394 갤럭시 코어,이 가격 어떤가요? 5 폰 바꿔 볼.. 2014/09/29 1,257
423393 약사분 이 약 이름좀 제발 말해주세요... 4 제발 2014/09/29 1,845
423392 목소리가 크다고 지적 받으니 짜증나요 91 zzz 2014/09/29 27,572
423391 안그러고 싶은데 엉엉 7 ㅠㅠ 2014/09/29 1,988
423390 고마즈? 고미즈? 때벗기듯 벗기는 얼굴팩했는데 얼굴이 뻘게요 2 .. 2014/09/29 1,283
423389 경력 단절이었다 재취업 하신분, 용기를 주세요 4 678 2014/09/29 2,407
423388 일반인유가족 단원고유가족의 폄훼에 다른길 가기로.. 3 .... 2014/09/29 1,222
423387 유가족 결국 구속영장 29 아버지들 2014/09/29 3,469
423386 매일매일 세탁기 돌리시는 분 전기세 어떠세요? 11 2014/09/29 14,489
423385 바삭한 치킨너겟 뭐가 있나요? 1 ... 2014/09/29 1,013
423384 남편과 중2 아들 사이... 아슬아슬합니다. 18 걱정 2014/09/29 4,821
423383 아래어금니 금가서 발치하신 분들 계신가요???아님 임플란트하신분.. 13 치과 2014/09/29 4,878
423382 동서가 한 행동이 기분이 좋지 않네요 15 날씨흐림 2014/09/29 5,846
423381 김상조 교수 좋아하는 분들 많으시죠? 내일 강연 / 조형근 교.. 1 강연 2014/09/29 1,414
423380 속상해서 청소기 하나 구매했습니다 ㅠ... 비락식혜ㅎ 2014/09/29 1,368
423379 시사통 김종배입니다[09/29pm]담론통-역사에 외상은 없다 2 lowsim.. 2014/09/29 768
423378 매실액은 설탕물? 22 매실 2014/09/29 6,375
423377 등차수열과 삼차방정식의 근 2 ... 2014/09/29 1,156
423376 5살 아이랑 자연보호 피켓 상의해서 만드는게 가능할까요?? 2 구찮아ㅠ 2014/09/29 921
423375 가을...타세요? 5 가을 2014/09/29 1,333
423374 안타티카를 샀는데요. 어떤가요? 6 잘산건지 2014/09/29 2,817
423373 일주일에 한번씩 뵙는 배달기사님이 너무 불친절해요 11 ... 2014/09/29 2,483
423372 30대 후반 남자 선물 추천 부탁드려요. 1 선물추천 2014/09/29 1,906
423371 김어준 총수,주진우 기자 오늘 재판 6 진행 중 2014/09/29 1,507
423370 동료인데 연장자라고 함부로 하는 사람 1 척한다 2014/09/29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