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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바자회에 초코쿠키를...

분당새댁 조회수 : 1,999
작성일 : 2014-09-25 09:46:19

바자회에 초코쿠키를 구워 가도 될까요?

쿠키를 만들 시간이 없어서 빈몸과 쇼핑할 돈만 가져갈 예정이었는데요.

내일 시간이 되서 초코쿠키를 만들어 갈까 생각하고 있어요.

82쿡 바자회답게  먹거리가 어마어마할 거 같은데

모두가 고대하시는 초코칩 쿠키를 만들어 가시는 분들도 있는데,

하면서 갈등하게 되네요.

나름 자신 있는 초코쿠키지만...

지인들이 먹어보고 선물용으로 주문을 많이 해서

베이커리 카페를 차려볼까도 생각하게 만들었던 쿠키에요 ㅎㅎ

그래도

한 요리 하시는 82쿡 회원님들께 외면 당하지 않을까

소심하게 걱정하게 되네요^^

 

 만드는 쪽으로 마음을 굳혔으니 완판 해주셔야 해요^^

그럼 토요일에 뵈어요~~

 

IP : 14.35.xxx.17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쵸코
    '14.9.25 9:48 AM (175.118.xxx.50)

    쿠기 좋아요ㆍ엄마따라 아이들도 많을테고, 저는 일단 제가 좋아하니ㆍㆍㅎㅎ

  • 2. ㄴㄴㄴㄴ
    '14.9.25 9:49 AM (223.62.xxx.61)

    저는 못가지만 초코칩 벌써 기다리시는분들 많던데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것 아닐까요? 꼭 가져가세요^^

  • 3. ...
    '14.9.25 9:49 AM (1.236.xxx.134)

    초코칩 기대되는데요^^

  • 4. 분당새댁
    '14.9.25 9:52 AM (14.35.xxx.172)

    아....!
    제 쿠키는 초코칩 아니고
    다크초코쿠키입니다..^^
    쿠키 전체가 초코~

  • 5. 장미여관
    '14.9.25 9:53 AM (218.38.xxx.252)

    맛이 있으면 어떻고 맛이 없으면 어떻겠습니까..

    다들 한마음 한뜻 으로 뭉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기억에 남는 알찬 시간이 된다면

    그것이 진정한 바자회의 참뜻이 아닐런지요?

    지방에 사는 관계로 멀리서 눈물 흘리면서 군침이나 흘릴수밖에

    없는 지방민도 있답니다...ㅡ.ㅡ

    즐겁고 알찬 바자회가 되기를 빌어드립니다..^^*

  • 6. ..
    '14.9.25 9:54 AM (116.121.xxx.197)

    다다익선이라 아뢰오.

  • 7. 호수풍경
    '14.9.25 9:55 AM (121.142.xxx.9)

    저요저요저요~~~~~~~
    회사 끛나고 가면 늦을거 같은데....
    수제쿠키 사러 가는건데....
    지금 아주 *줄 탔어요....
    못 살까봐....
    생협 과자는 너무 맛 없어요 ㅜ.ㅜ

  • 8. @@
    '14.9.25 9:57 AM (119.67.xxx.75)

    쿠키 전체가 초코~
    아, 먹고싶다.

  • 9. ...
    '14.9.25 9:57 AM (1.236.xxx.134)

    앗 죄송;;
    다크초코쿠키도 물론 기대 많이 됩니다^^

  • 10. 기억하리
    '14.9.25 10:00 AM (182.230.xxx.212)

    쿠키 꼭 먹고싶어요..
    많이많이 만들어오세요

  • 11. 분당새댁
    '14.9.25 10:02 AM (14.35.xxx.172)

    우왓~!^^
    순식간에 댓글이...ㅎㅎ
    다들 쿠키 좋아하시는군요..
    네~~많이 많이 만들어갈게요

  • 12. ..
    '14.9.25 10:15 AM (182.228.xxx.137)

    몇시쯤 가실껀가요?
    시간맞춰 꼭 사먹고싶어요.

  • 13. 와..
    '14.9.25 10:30 AM (203.226.xxx.240)

    다크초코 쿠키 넘 먹고싶어지네요^^ 베이킹 못하는 저로썬 이런 쿠키는 바자회에서만 맛볼 수 있을듯요

  • 14. 아웅
    '14.9.25 10:31 AM (118.37.xxx.138) - 삭제된댓글

    행복하다~
    상식있는 82님들 얼굴 보는것만으로도
    쿠키의 맛은 최고!!

  • 15. phua
    '14.9.25 10:47 AM (1.241.xxx.41)

    꼭.. 가지고 오시오~~~
    판매는 제 담당^^

  • 16. 자수정
    '14.9.25 11:02 AM (115.94.xxx.252)

    장미여관님 댓글에 위안을 얻은 초코칩 쿠키입니다.
    맛없어서 외면당하면 어쩌나 고민하느라 요즘 잠을 어마어마하게 많이 자요.ㅋㅋ
    고민한다면서 잠만자냐... -,.-

    오늘부터 오븐 가동합니다.
    퇴근하고 만들어야 해서 어쩔 수 없이 오늘부터 만들어요.
    하루 더 지나서 맛 떨어지면 어쩔까도 걱정이고요.
    걱정 걱정....

  • 17. 깝뿐이
    '14.9.25 12:26 PM (14.63.xxx.187)

    오호홍..~~
    쿠키랑 저번에 어느님의 시어머니표 된장 퍼오신다고 했는데..1빠로 가서 사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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