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친이 있는데..

django 조회수 : 1,298
작성일 : 2014-09-24 22:15:20

결혼생각하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양가 가족분들도 그렇구요..

그런데 제가 다니는 직장에서..집요하게 제게 접근하는 사람이 있네요..

남자친구가 있다는 걸 그 사람도 압니다..

직장을 옮기는 게 답일까요?

현 직장에 그다지 애정은 없지만 사무실분위기나 일의 강도면에서

그럭저럭 만족은 하고 있습니다.

여기 들어온지 다섯달 정도 되었고 힘들게 자리잡았는데

다시 옮긴다는 게 쉽지가 않네요..

IP : 112.170.xxx.22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단호녀가 되세요
    '14.9.24 10:47 PM (184.147.xxx.5)

    아니라고 선그으면 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3005 설화수나 헤라 샘플 많이 주는 컨설턴트 안계실까요? 3 ^^ 2014/09/28 3,052
423004 급해요 궁금 1 카톡 2014/09/28 844
423003 조지 클루니가 결혼 한답니다. 13 축하 2014/09/28 5,631
423002 결혼할 남자친구가 신뢰를 와장창 깼어요.... 조언좀부탁드려요ㅠ.. 81 온고지신 2014/09/28 54,068
423001 지키고 싶은 우리 가족. 3 2014/09/28 1,697
423000 성격 정신병 이런것도 유전되는 걸까요? 7 ㅠㅠ 2014/09/28 3,422
422999 남편이 평생 매달 300정도 벌어온다면 어떤가요? 30 . 2014/09/28 16,399
422998 긴급> 이런,김종필과 정두언 이사람들 먼저 가겠네요. 2 닥시러 2014/09/28 2,189
422997 한심스럽지만 인골을 수입해 먹는 이유... 그것이 알고.. 2014/09/28 2,564
422996 본의 아니게(?) 바자회 논란의 한 자락이 되버린 책 판매자입니.. 53 호박빵 2014/09/28 10,771
422995 압구정쪽에서 가방 살 만한곳 있을까요? 1 압구정 2014/09/28 1,028
422994 인상 더러운 모닥불남?과 소개팅했던 처자입니다! 63 인상파 2014/09/28 16,194
422993 필리핀 넘 위험한 나라네요. 13 오싹 2014/09/28 6,703
422992 내게 기쁜날이 올까 싶어요 2 물가는 오르.. 2014/09/28 1,327
422991 눈물> 고 시현양의 음원이 드디어 발매되었네요!!!! 1 닥시러 2014/09/28 794
422990 씽플레이 재밌네요! 괄괄괄괄 2014/09/28 758
422989 친정엄마가 너무 싫습니다. 5 싫다 싫어 2014/09/28 3,280
422988 꽃게의 죽음... 신경쇠약인가... 23 무뉘 2014/09/28 4,278
422987 나갈때마다 늦는딸.. 12 부글부글 2014/09/28 2,737
422986 피자를 주문했는데 .. ........ 2014/09/28 1,088
422985 이 결혼 해야할까요? 95 고민상담 2014/09/28 16,234
422984 바자회 솔직한 고백.. 11 고백합니다 2014/09/28 4,859
422983 시어머니께 칭찬 받으면 기분 어떠세요 ? 7 ..... .. 2014/09/28 1,657
422982 이 여자 바지 설명 부탁드립 2 니다 2014/09/28 1,349
422981 내가 몰랐던 남편의 모습 원래 남자들 이런가요??? 9 남편 일기장.. 2014/09/28 5,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