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골프라운딩후 식사매너 다른나라도 그런가요?

쭈앤찌 조회수 : 4,229
작성일 : 2014-09-24 20:20:26
우리나라는 라운딩후 샤워하고 식사하기로 마무리 짓는게
기본매너잖아요.
근데,급한일 생겨서 라운딩만으로 끝내면
비매너인이라 낙인 찍히고 다음부턴
부킹안되는 경우가 많다는데요...
다른나라도 그런건지요?
IP : 1.251.xxx.5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9.24 8:25 PM (124.49.xxx.100)

    전혀요.. ㅎㅎ

  • 2. zz
    '14.9.24 8:27 PM (125.178.xxx.28)

    그럴리가요~

  • 3. ............
    '14.9.24 8:29 PM (121.163.xxx.77)

    울나라도 상관없어용.

  • 4. 우리나라
    '14.9.24 8:34 PM (121.167.xxx.89)

    그런 말 처음 들어봅니다.
    바빠서 식사 안 하고 간다고 비매너인되고 부킹 안된다는 건 남편분이 하신 말씀인가요?
    라운딩하고 같아 식사하고 오면 좋지만 바쁜 일 있으면 그냥 가는거죠.

    우리나라도 어느나라도 그런 '매너' 는 없어요

  • 5. 그런게 어딨어요
    '14.9.24 8:40 PM (61.76.xxx.120)

    급하면 가야죠
    골프 그게 뭐라고

  • 6. ..
    '14.9.24 8:46 PM (220.78.xxx.20) - 삭제된댓글

    대부분 라운딩 끝나면 허기지니 식사하고 오긴하죠.
    하지만 중요한 약속 있으면 먼저 가기도한답니다.
    이해 못하는 사람은 없어요.

    그런데 라운딩 갈때마다 그런다면 동반자들이 분위기상 좋아하지는 않죠.
    다음 부킹때 같이 잘어울릴만한 사람하고 같이 가고 싶어하긴 합니다.

  • 7. 19번째 홀
    '14.9.24 8:54 PM (216.58.xxx.45)

    라운딩 후 클럽하우스에서
    간단하게 맥주 한 잔과 치킨윙 등으로
    허기를 메우는 즐거움을 나누는
    것은 흔한 일이죠. 그래서 그런 시간을
    흔히 19번째 홀이라고 불러요.
    농담삼아...

    그런데 그런 즐거움을 여러 이유로
    생략하는 사람도 또한 있는 법이고
    그엏다고 부킹을 안해준다는 건
    보도 듣도 못한 이상한 일이네요.

    설마 골프장에서 다시는 예약을 안받아
    준다는게 아니라 함께 라운딩하기로
    포썸을 이룬 그룹 안에서 나오는
    이야기 아닌가요?

    일주일에 한번, 한달에 한번 하는 식으로
    정기적인 모임인데 매번 라운딩 후
    다음 일정이 바쁘다고 빠진다면
    남은 사람들이 섭섭한 마음은
    들 수 있겠죠. 그래도 그걸 이유로
    "비매너인"으로 낙인까지 찍는다는
    건 아무래도 좀....

    여긴 외국이고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분들도 많지만
    절약모드로 생활하시는 분들 중에는
    19번째 홀의 즐거움은 생략하시는 경우도
    종종 있고 다들 그려러니 하고 이해를
    하지요.

    다만 시간이 흐르다보면 동문대회같은
    공식 모임이 아닌 친교적인 모임은
    돈 쓰는 성향이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이는게 흔하고 그것 또한 어쩔 수
    없는 일인 듯 해요.

    쓰다보니 횡설수설이네요.
    결론은 라운딩 후 식사를 함께 하지
    않는다고 골프장으로부터
    다음 부킹에 제약을 받는 일은
    없다는 것입니다.

    함께 운동한 그룹 안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면....
    사람사는 동네에선 별별 일이 다
    일어나죠.

  • 8. ..
    '14.9.24 9:07 PM (220.78.xxx.20)

    될수있음 참석하면 좋죠.
    그날 라운딩 하면서 있었던 일들 얘기하면서 즐겁게 식사하는 자리니까요.
    다음 부킹등도 식사하면서 잡을때가 많긴하거든요.
    식사하는 자리에 자주 빠지게되면 그팀에서 빠질 가능성이 높아보이는건 사실이예요.

  • 9. dlfjs
    '14.9.24 9:47 PM (118.221.xxx.62)

    골프장 얘기하시는건가요
    우리나라 골프장은 라운딩전후에 얼마정도 써줘야 하는게 룰이더군요
    단체부킹일 경우 더하고요
    계속 부킹하려면 식사를 하거나 거기서 파는 물건을 얼마이상 팔아줘야한대요
    남편이 두배가격에 쌀을 사오길래 뭐라고 했더니 ,식사는 비싸고 맛없어서 그나마 이게 낫다고 하대요
    친정아버지도 식사 안했더니 골프장 직원이 ㅡ 좀 팔아주세요 ~ ㅡ 대놓고 얘기하고요

  • 10. 무슨소리
    '14.9.24 10:16 PM (110.70.xxx.36)

    일주일에 1-2번 라운딩 하는데요. 그런 얘기 첨듣고요. 널린게 골프장인데 부킹 안받아주면 딴데 가면 되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8233 경복비즈니스고등학교 잘 아시는 분 있을까요? 48 중 3 2015/11/04 3,810
498232 제 꿈은요 1 아줌마 2015/11/04 796
498231 이런 시누이..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20 화병 2015/11/04 8,049
498230 강용석 도도맘 관심 들 있으신가요? 7 ? 2015/11/04 3,437
498229 캐나다에서 한6개월정도 있으려면요 2 그냥 여쭤봅.. 2015/11/04 1,743
498228 밑에글보고 인구주택총조사 23 .... 2015/11/04 3,560
498227 대단지 브랜드 새아파트25평 vs 20년된아파트32평 25 조언좀 2015/11/04 4,706
498226 연금보험과 염금저축 같은 말 인가요? 2 궁금 2015/11/04 1,502
498225 지상파3사, 역사교과서 국정화 확정고시 ‘반론권’ 거부 5 샬랄라 2015/11/04 1,238
498224 마이클코어스 어디로가야할.. 2015/11/04 965
498223 서울 숲에 사슴이 있는지는 몰랐네요;; 3 ... 2015/11/04 1,195
498222 두살 아기 어린이집에서 다쳐서왔어요 14 나는엄마 2015/11/04 3,952
498221 주식은 팔아야하나요?? 6 2015/11/04 2,751
498220 부동산 - 관련 카페나 블로그 추천 부탁드립니다 2 .. 2015/11/04 1,158
498219 KFC에서 새로나온 치짜 맛있나요? 5 딸기라떼 2015/11/04 4,953
498218 집 안 좋지 않은 냄새의 원인은 뭘까요? 4 향기 2015/11/04 3,058
498217 학예회 준비하는 녀석들 너무 귀여워요 5 초4아들맘 2015/11/04 1,439
498216 중3 아들.사춘기에 삐치는 항목도 있나요? 3 아들 흉 2015/11/04 1,212
498215 건조기로 감말랭이 만들어 보신 분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2 감말랭이 2015/11/04 2,317
498214 장롱면허인데 주행연습20번하면 할수있을까요? 6 마이카 2015/11/04 2,260
498213 7세 영어유치원 or 일반 유치원 고민이 됩니다. 22 ... 2015/11/04 7,432
498212 답이 뻔한데도 아니라고 우기는 심리는 4 뭔가요? 2015/11/04 1,299
498211 조선일보, ‘김제동 1인시위’ 기사 어떻게 썼나 보니… 3 샬랄라 2015/11/04 1,358
498210 (백주부)짜장만들때 전분물은 아무전분 가능한가요? 3 열매사랑 2015/11/04 975
498209 왜 진국인 남자들은 잠자리가 약할까요?? 59 .. 2015/11/04 40,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