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처음 매매 하는 집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집이사 조회수 : 1,595
작성일 : 2014-09-24 07:36:01

부동산의 중간의 장난으로  오랫동안 기다려야 했어요. 부동산을 못 믿겠어요.

 

9월 28일 이전에 이사 갈수 있다고 말해서  기다렸는데  오랫동안 기다린 다음 이사를 가게 되었구요.

 

현재 세입자가  계약금 10%만 낸 상태에서 저희한테 전화해서 아무튼 별의별일을 겪었어요.

 

기억하고 싶지고 않고 말도 하고 싶지도 않는 일들이 있었구요.

 

나중에 알고보니  주인이  모르고  전화번호를 알려준거 같더라구요. 싸우고 나서 마무리 됬구요.

 

저는 주인한테 전화해서 엄청 싸우고 마무리 했구요.

 

저희가  시골에 살다 이사가 첨이라  방법 좀 조언 좀 구하려구요.

 

1) 현 세입자가 9월  28일  전세기간이 끝나거든요. 그날 이사하기로 했는데  저희는  언제쯤  완전 계약을 해야 하는건가요?

 

2)  완전계약 하기전에  집 주인한테 전화해서 저희가 언제쯤 하자고 이야기 해야 하는건가요?

 

3) 현 세입자도 저희한테  안 좋은 감정이 있을꺼예요.

  싸울일도 아닌데  현재 주인한테 전화해야지  저한테 전화해서 싸운 일도 있었구요.

 만약  현 세입자가  집에 망가졌는지 아님  흡집이 나 있는지  확인 하는건 저희가 해야 하는건가요?

  아님 집 주인이 하는건가요?

 저희가  한번 더   확인하러 한번 더 가야 하는건가요?

 

4) 우선 계약금 10%로만 걸어놓은 상태인데  계약할때 나머지 금액은  현금으로 찾아 가야하는건가요?

 

현금으로 찾아가는건 너무 무섭지 않나요?  작은 금액도 아니고 큰 금액인데요. 

 

5) 계약은  평일날 해야 하는건가요? 일요일날 하면 매매 하는 과정에서  집 주인이 대출 받는 경우도 들었거든요. 

   매매거든요..

 

6) 부동산이랑  집주인이랑 같이 계약 하면서 어디 부분을 꼭 확인해야 할까요?

 

부동산을 못 믿겠어요. 제가 타지에서 살아 몰랐는데  거기 부동산이 안 좋은 소문으로 유명하더라구요.

 

 

IP : 122.40.xxx.11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9.24 8:05 AM (1.235.xxx.157)

    매매를 위한 원글님측의 여러가지 사항을 부동산에 먼저 요구하고 확답 받은뒤 계약서에 명시한후 계약금을 주는게 순서인데요.

    일반적인 부동산에서야 상식적인 선에서 일처리 하겠지만 만일 꺼림칙한 부동산이라면 앞으로 좀 힘드실듯요.
    일단 계약금 부치셨으니 만일 원글님측에서 파기하게 된다면 계약금 날리는거잖아요.
    세입자와의 다툼부터 예사롭지 않네요.

  • 2. ..
    '14.9.24 8:12 AM (1.235.xxx.157)

    지금 궁금하신 사항이 모두 부동산이 알아서 처리하는일인데...
    최대한 부동산과의 관계를 잘 설정하시는 수 밖에 없네요..

    세입자 처리는 당연히 전주인이 마무리짓게 하는걸로 하고요, 집상태에 관한것도 확실히 체크하셔야 하고....
    모든 세세한것 다 계약서에 명시해야합니다. 구두상으로 하는것은 소용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4845 띠별로 태어나면 좋은 시간이 있나요? 5 창공 2014/10/05 17,933
424844 한국 영어강사 월급 4 777 2014/10/05 4,825
424843 남편 용돈 내의 남편의 취미는 인정해줘야할까요? 25 속상해 2014/10/05 5,481
424842 하루에 세 끼를 다 먹으면 몹시 배에 가스가 차고 힘든 게 정상.. 1 뭐지 2014/10/05 1,821
424841 이별후 문자가 왔어요 66 Arenao.. 2014/10/05 32,223
424840 베란다가 있는 집으로 이사 온 뒤~ 4 바라바 2014/10/05 3,212
424839 제거보다 작은 옷장 가지신 분 어디 한번 손들어 봅니다. 3 폴라포 2014/10/05 2,012
424838 이런 시누이들 이해하시나요? 87 문제 2014/10/05 14,524
424837 고가의 흰셔츠는 잘 변색되지 않나요? 4 40중반아짐.. 2014/10/05 2,266
424836 결혼하고 시부모님한테 매달 생활비 줘야 한다는 남자 13 .... 2014/10/05 5,865
424835 퀸사이즈 이불솜을 싱글에 넣어도 될까요? 3 .. 2014/10/05 1,079
424834 조금은 짜증나는... 에휴 2014/10/05 658
424833 너무 답답합니다 ᆢ자식이 웬수 같아요 6 눈물 2014/10/05 3,422
424832 이런 사람과 결혼 어떤지요? 20 .. 2014/10/05 4,336
424831 40대후반 남성선물 골프공 선물 괜찮을까요?^^ 3 40대후반남.. 2014/10/05 1,545
424830 이런분한테 자녀분들 영어 과외시키시나요? 초등생과 홈스쿨하며 .. 10 영어과외질문.. 2014/10/05 1,716
424829 목선 쇄골라인 알아주는 여자 연예인들 누구누구 있나요? 5 ㅇㅇ 2014/10/05 3,080
424828 잔멸치가 짜요.. 어떻게 하죠? 3 쯎쯎 2014/10/05 1,186
424827 중학생 책상의자 어떤제품으로 사주시나요?? 8 자동차 2014/10/05 3,521
424826 [OBS]다큐스페셜에서 우유 호불호가 다른 20세 이상의 형제 .. ciemil.. 2014/10/05 1,160
424825 바람 잘드는 고층은 뒷베란다에서 빨래 잘 마르나요? 4 ... 2014/10/05 1,946
424824 남편과 시어머니를 쏙 빼닮은 자식 13 하필 2014/10/05 8,466
424823 한국가서 살고싶어요. 외국인으로서 직장구하려면 5 learnt.. 2014/10/05 2,216
424822 신라호텔 일식당 가격아시는분 계세요? 1 신라 2014/10/05 4,129
424821 이거..생리전 증상 맞나요? 3 힘든데 2014/10/05 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