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처음 매매 하는 집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집이사 조회수 : 1,598
작성일 : 2014-09-24 07:36:01

부동산의 중간의 장난으로  오랫동안 기다려야 했어요. 부동산을 못 믿겠어요.

 

9월 28일 이전에 이사 갈수 있다고 말해서  기다렸는데  오랫동안 기다린 다음 이사를 가게 되었구요.

 

현재 세입자가  계약금 10%만 낸 상태에서 저희한테 전화해서 아무튼 별의별일을 겪었어요.

 

기억하고 싶지고 않고 말도 하고 싶지도 않는 일들이 있었구요.

 

나중에 알고보니  주인이  모르고  전화번호를 알려준거 같더라구요. 싸우고 나서 마무리 됬구요.

 

저는 주인한테 전화해서 엄청 싸우고 마무리 했구요.

 

저희가  시골에 살다 이사가 첨이라  방법 좀 조언 좀 구하려구요.

 

1) 현 세입자가 9월  28일  전세기간이 끝나거든요. 그날 이사하기로 했는데  저희는  언제쯤  완전 계약을 해야 하는건가요?

 

2)  완전계약 하기전에  집 주인한테 전화해서 저희가 언제쯤 하자고 이야기 해야 하는건가요?

 

3) 현 세입자도 저희한테  안 좋은 감정이 있을꺼예요.

  싸울일도 아닌데  현재 주인한테 전화해야지  저한테 전화해서 싸운 일도 있었구요.

 만약  현 세입자가  집에 망가졌는지 아님  흡집이 나 있는지  확인 하는건 저희가 해야 하는건가요?

  아님 집 주인이 하는건가요?

 저희가  한번 더   확인하러 한번 더 가야 하는건가요?

 

4) 우선 계약금 10%로만 걸어놓은 상태인데  계약할때 나머지 금액은  현금으로 찾아 가야하는건가요?

 

현금으로 찾아가는건 너무 무섭지 않나요?  작은 금액도 아니고 큰 금액인데요. 

 

5) 계약은  평일날 해야 하는건가요? 일요일날 하면 매매 하는 과정에서  집 주인이 대출 받는 경우도 들었거든요. 

   매매거든요..

 

6) 부동산이랑  집주인이랑 같이 계약 하면서 어디 부분을 꼭 확인해야 할까요?

 

부동산을 못 믿겠어요. 제가 타지에서 살아 몰랐는데  거기 부동산이 안 좋은 소문으로 유명하더라구요.

 

 

IP : 122.40.xxx.11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9.24 8:05 AM (1.235.xxx.157)

    매매를 위한 원글님측의 여러가지 사항을 부동산에 먼저 요구하고 확답 받은뒤 계약서에 명시한후 계약금을 주는게 순서인데요.

    일반적인 부동산에서야 상식적인 선에서 일처리 하겠지만 만일 꺼림칙한 부동산이라면 앞으로 좀 힘드실듯요.
    일단 계약금 부치셨으니 만일 원글님측에서 파기하게 된다면 계약금 날리는거잖아요.
    세입자와의 다툼부터 예사롭지 않네요.

  • 2. ..
    '14.9.24 8:12 AM (1.235.xxx.157)

    지금 궁금하신 사항이 모두 부동산이 알아서 처리하는일인데...
    최대한 부동산과의 관계를 잘 설정하시는 수 밖에 없네요..

    세입자 처리는 당연히 전주인이 마무리짓게 하는걸로 하고요, 집상태에 관한것도 확실히 체크하셔야 하고....
    모든 세세한것 다 계약서에 명시해야합니다. 구두상으로 하는것은 소용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2964 서울에 사시는 분들, 요새 패딩 입으시나요? 5 요리잘하고파.. 2014/10/31 2,070
432963 미생 10 그래짱 2014/10/31 3,891
432962 퇴원한 사람에게 어떤 선물? 1 선물 2014/10/31 821
432961 수원 장안구 쪽에 피부과 추천해주세요! 4 ㅠㅠ 2014/10/31 8,439
432960 롯데빅마켓 피지오겔 8 건조 2014/10/31 2,851
432959 남편 건강검진결과 요단백이 ++로 나왔어요. 어디에 문제가 있는.. 5 걱정 2014/10/31 10,937
432958 초등 학부모님들 담임 선생님이 나이가 많으면 싫으신가요? 중고등.. 14 런천미트 2014/10/31 5,413
432957 "신해철의 음악도시" 5 추억 2014/10/31 1,814
432956 미생에서 그래랑 영이가 카페에서 만났을 때 1 그래 2014/10/31 1,581
432955 킹 사이즈 침구 세탁기에 빨수 있나요? 3 14 2014/10/31 2,158
432954 친정 17 슬픈날 2014/10/31 3,895
432953 르크루제컵이나 그릇은 튼튼한가요 6 ... 2014/10/31 2,206
432952 미안하다 좀 많이 ㅋㅋㅋ 8 오과장 대박.. 2014/10/31 2,751
432951 공무원이 잘살아야 나라가 잘 살아요 17 진짜로 2014/10/31 3,234
432950 이 코트 어때보여요? 8 ㅇㅇ 2014/10/31 2,456
432949 보통 시누이 시아버님 장례식장에 가나요? 8 .... 2014/10/31 3,275
432948 동네 이상한 여자랑 한판해도 이상한 여자 되지않아요 2 경험자 2014/10/31 1,599
432947 미생...시작했어요 9 .. 2014/10/31 1,878
432946 오븐 구입하려고 하는데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오븐 2014/10/31 655
432945 집을 사야할까요? 16 올라도 너무.. 2014/10/31 3,614
432944 심플한 작은 숄더백 7 가을 2014/10/31 2,717
432943 신해철씨 유가족들 20 ㅠㅠ 2014/10/31 13,389
432942 남편 이러는거 별론데..제가 이상한건지 3 손님 2014/10/31 1,657
432941 천천히 꼭꼭 씹어먹으면 확실히 살이 덜 찌나요? 7 ... 2014/10/31 2,698
432940 약국들은 대부분 상업적이기만할까요? 12 단골 2014/10/31 1,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