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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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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무

.... 조회수 : 3,597
작성일 : 2014-09-24 01:16:05
고맙습니다. .... 
IP : 124.49.xxx.10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9.24 1:20 AM (182.230.xxx.185)

    헐...완전 쥐며느리네요,,
    그렇다면 전문가에게 검증받고 다시 얘기하자고 하세요

  • 2. 원글
    '14.9.24 1:33 AM (124.49.xxx.100)

    신혼초에 안된게 본인도 고민이었는지
    친구에게 말했더니
    친구가 제가 살쪄서 그런거 아니냐 그랬데요. (저 168에 56.. 글래머지 뚱뚱 아니었어요)
    그걸 저에게 말하면서 니탓이라네요. 10년전일을 꺼내면서요.

    그리고 아이낳고 몸매가 변했는데 그걸 또 탓해요.

    그래서 진짜 정말 진심..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는지
    아니면 윗분 말씀대로 자기 위안인지..
    그런데 위안 치고는 너무나 당당하고 저에게 피해의식을 갖아요.


    저는 비위 상하는 것도 마다않고 했는데(저에게 한 말 똑똑히 기억나요.
    모든 여자들이 다 한다고. 그런데 최근 제가 친구에게 말했더니 펄쩍 뛰더군요. 아니라고. )
    이제와 저러니..살의가 느껴져요.

  • 3. 거의 성기능 장애자 수준인데...
    '14.9.24 1:41 AM (121.161.xxx.115)

    어디 전문가 한테 갔다가 십년만에 어쩌다 로또 맞았었나 보네요.

  • 4. 아니
    '14.9.24 1:47 AM (223.62.xxx.35)

    남편 분 정말 넘 하네요..무슨 그런말도 안되는 말을--
    아주 뚫린 입 이라고 막말하네요..위로 드려요 ㅠㅠ

  • 5. 웃겨
    '14.9.24 1:50 AM (211.36.xxx.147)

    그집남편 진짜 웃기네요 자기가 성 불구수준이구만 이혼사유도 되요 대부분 여자가 살이쪘다해도 달려들고 하려한답니다 육체적으로 문제있는남편입니다 정말 황당하네요ㅡㅡ

  • 6. 에휴
    '14.9.24 1:52 AM (115.93.xxx.59)

    원글님 위로드려요

    원글님이 많이 참고 사신것 같은데
    이제와서 원글님 탓하니
    와 배신감.......

    못난 남자네요

  • 7. 이글루글
    '14.9.24 1:52 AM (42.82.xxx.29)

    어물정 넘어가지 마시고 담에 이 주제 나오면 원글님 탓할때 제대로 이야기 하세요.
    나는 니가 그렇게 말해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생각은 반드시 심어주셔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남의 남편이지만 참 못됐네요.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 8. 이글루글
    '14.9.24 2:06 AM (42.82.xxx.29)

    네 다른사람에게도 그걸 이야기 하면서 님 탓 하는것 같네요
    졸렬하기 까지 하네요.
    저는 제 3자인데도 화가 나네요.
    어떻게 자기가 못하는 부분을 아내에게 덤팅이 씌우는지.
    못난놈이라는 말밖에 할 말이 없어요.
    이혼안할거면 확실히 이야기 하세요.
    제일 말랑말랑한 아내를 이용해서 자신의 당당함을 보상받으려고 하는건지요.
    좀 재수없어요

  • 9. 미쳤군요
    '14.9.24 2:13 AM (110.13.xxx.33)

    이혼하시고 남편이 진실과 현실(다른 정상적 상식과 경험있는 여자들)을 경험할 기회를 드려야 겠네요.

    거꾸로, 그 남자가 님 인생과 행복한 결혼생활의 기회를 박탈한겁니다.

  • 10. ㅇㅁㅂ
    '14.9.24 2:30 AM (46.64.xxx.77)

    웃긴놈이네요 잘 안서면서 못하기까지 남자랑 잠자리까지 간적있는데...화가 나다못해 지가 못하니까 저보고 어떻게좀 해보라는 그놈때문에 수치스럽기까지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안들어가니까 뭐라는지 아세요? 니께 너무 타이트해서 그래. 별 미친...근데 그런걸 사랑의 힘으로 님이 결혼생활을 유지하고있는것같은데...헐...

  • 11. 윗분,
    '14.9.24 3:17 AM (110.13.xxx.33)

    말씀 물론 틀리지는 않아요-'일반적으로는요'
    하지만 이 경우에 적용하시기에는 적절치 않네요.

    -일단 적극적인 협조 - 이것 자체가 흔치 않거나 안좋다는게 아니잖아요. 전희나 그 이상의 기타는 상호적이어야 고 상대방에 게 거부감을 주지 않는 선과 종류로 두사람 모두의 즐거움과 쾌감을 위해서 선택되고 행해져야 맞는 겁니다. 일방적으로 강요되거나, 행위 자체가 안되서 한쪽만 억지로 하는게 잘못된거 아니면 뭐죠?

    - 상대에 따라 다르다?
    네 물론 달라요. 하지만 되고 안되고의 정도로 다른가요? 안될 정도의 상대와 할 일이 왜 생기는지 난 정말 모르겠네 ㅡㅡ

    만약 이 남편이 정말 다른 상대랑은 멀쩡히 잘 되기도 한다면 그거야 말로 정말 미친 작자임. 당연히 이경우 100%남편 잘못이고.
    신혼에도 잘 안되는 여자와 결혼을 했다는게 말이 됩니까? 자기가 좋아서 결혼한 아내라서 안된다는게? 무려 신혼에? 그냥 팥으로 메주를 쑨다고 하시죠 왜?
    누가 어거지로 강요한거 아니고 자기가 좋아서 선택한 결혼이라면 말 안되는 얘기입니다. 물론 기대, 생각보다 덜 좋을 수는 있죠. 그거하고 이건 완전히 다른 얘기거든요?

  • 12. ..
    '14.9.24 4:14 AM (112.162.xxx.21)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몸뚱아리 어디서 마누라탓을 ..

  • 13. 성 장애수준
    '14.9.24 6:44 AM (211.111.xxx.90)

    맞는데 경험없는 와잎에 뒤집어 쓰다니 비겁하네요
    원래 성적능력없는 남자는 다른 시킨쉽으로 만족시켜주기도하고 이런경우 여자분들 크게 불만없이 정서적인 육체적인 사랑과 배려를 받는다는 느낌을 갖는대요
    정성어린 애무와 다른 부위를 통한 성적교감도 충분히 가능한데

    본인 능력떨어지는거 생각 못해
    인정안해
    상대에게 뒤집어 써...

    총체적난국이라 보심됩니다

  • 14. 나무
    '14.9.24 7:22 AM (121.169.xxx.139)

    내가 경험 없다고 이런 말 하느냐... 경험은 없어도
    내게도 눈과 귀는 있다고..
    친구들, 인터넷에 문의해봐도 니가 문제더라.
    아니 객곽적으로 병원에 가서 물어보자...
    어찌 이게 내 책임인지...


    와... 열불 터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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