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
갑자기 생활이 어려워져서 알바를 해서 생활비를 벌어야 하는데
베이비시터가 하고프네요.
관련 경력은 없고요.
그래도 젊없을적에는 큰 회사 연구원이었는데. ㅠㅠ
키 작고 피부 하얗고 깨끗하고 날씬하고요 (자랑은 절대 아니고 혹시 외모가 중요한지 몰라서요)
결혼은 절대 생각이 없지만
애기들이 너무 예뻐서 같이 지내고 싶은데
부모님들이 결혼 경력도 없고?, 애기들 양육경험도 없다고 싫어하실까요??
아시는분 답변좀 부탁드려요
저요.
갑자기 생활이 어려워져서 알바를 해서 생활비를 벌어야 하는데
베이비시터가 하고프네요.
관련 경력은 없고요.
그래도 젊없을적에는 큰 회사 연구원이었는데. ㅠㅠ
키 작고 피부 하얗고 깨끗하고 날씬하고요 (자랑은 절대 아니고 혹시 외모가 중요한지 몰라서요)
결혼은 절대 생각이 없지만
애기들이 너무 예뻐서 같이 지내고 싶은데
부모님들이 결혼 경력도 없고?, 애기들 양육경험도 없다고 싫어하실까요??
아시는분 답변좀 부탁드려요
아기 돌보는것도 경험과 노하우가 필요해서 저같으면 꺼릴거 같아요
대부분 미혼보다 기혼 . 아이낳아본분을 더 선호하더라구요
외모는 상냥하시고 좋으실 듯한데, (저는 아이들이 다 커서 시터 필요없지만)만약 제가 시터를 필요로 하겠다면 50~60대의 푸근한 보통가정의 아줌마를 선택할 듯해요. 직업 자체가 그런 이미지잖아요.
님은 다른 직장이 어떨까 싶기도 해요. 아이들을 좋아하신다면 지금이라도 보육교사 자격증을 따실 결심 하시고 보육원 직장을 얻으시거나요. 아니면은 자기 집을 놀이방 등으로 꾸며 단체로 아이들을 받으면 그 놀이방 사장님이 미혼인가 아닌가는 모르지 않을까요? 인상 좋으시고 세련되실 듯합니다.
아주 아기말구 서너살아가들은 괜찮지않을까 싶어요..
교포분이나 중국분(비하하는건 아니구요)보다는 그래도 한국분이 낫지않을까해서요.
신원만 확실하다면이야..저는 괜찮을것같아요
시터야 말로 아기 키워본 그것도 본인 아기를 키워본 경력이 있어야 해요.
여성 가족부에서 하는 '아이돌보미'라는게 있어요. 보니까 교육과정이랑 실습 같은거 이수하면 돌보미를 할 수 있는것 같던데.. 홈페이지 가서 한번 알아보세요.
http://idolbom.mogef.go.kr/www/svcinfo/webUrl.do?urlCd=dolJoinInfo
어린이집 교사들 대부분 미혼이죠. 결혼 유무는 상관없는데, 교육은 받아야한다고 생각해요.
여성개발원 같은데에 베이비시터 교육과정 있어요 그것 이수하시면 되요. 운전까지 하시면 요즘 아이들 케어 부탁하는 그런 알바들도 있던데 일단 시터넷에 한번 가보세요 아주 갓난아기보다는 등하원케어도 괜찮을 것 같아서요
저도 정부 아이돌보미 지원하셔서 교육받고 경험 쌓고나서
풀타임하는 걸 고려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전혀 경험없다면 당연히 꺼려요.
잘할수 있으니 맡겨달라..이러면 어떻게 맡겨요.
보통은 본인 가정 무탈하고 아이들다키워놓은 50대 가정주부님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정부 아이돌보미 지원하셔서 교육받고 경험 쌓고나서
풀타임하는 걸 고려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2222222222
아가씨처럼 자그마하시고 이쁘신 게 애들에겐 나름 매력포인트이긴해요.
유치원쌤들이 다들 이쁘시거든요.
정부 아이돌보미 지원하셔서 교육받고 경험 쌓고나서
풀타임하는 걸 고려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333333333
아이들을 좋아하신다면 지금이라도 보육교사 자격증을 따실 결심 하시고 보육원 직장을 얻으시거나요.22222222222
제 생각에는, 나이도 젊으시니 일단 보육교사 자격증은 따두시면 좋을 듯 해요.
어린이집 나가셔서 아이들도 좀 보시고 해 보시면 나을 듯 하고..
그러다가 나중에 더 나이들면 아이돌보미로 전화하셔도 보육교사 자격증 있다는 게 플러스가 될 것 같고요.
아이들 봐주시는 분으로는, 외모라기보다는 인상을 보는데요.
너무 교양없어 보이거나, 말이 험한 분, 위생관념(본인 개인 위생 포함) 없는 분들은 다들 싫어해요..
애들이다보니, 푸근하면서도, 애들 좋아라하고, 명랑하고, 약간은 수다스러운 게 낫더라고요.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종알종알 말 많이 해 주는 게 좋더라고요...
애들 말 배울 때 말도 빨리 늘고요..
그런데, 동안, 미인상 이런 거는 좀 꺼려해요..
요새 아이 낳는 나이가 점점 늦어져서 그렇게 되면 거의 아기엄마랑 나이가 비슷해지는데,
그러면 아기엄마 입장에서는, 혹시 내 남편이? 싶은 일 생길 까봐 무섭다고나 할까.. ㅠ
아기 봐주시는 분과 거의 생활을 같이 하게 되니까요 ㅠ
그런데 아기들은 예쁜 사람 좋아해요^^;;
긴 생머리 처녀같은 아가씨 선생님을 좋아라하더군요 ㅠ
그리고 보통은 아이 봐주시는 거랑 약간의 살림을 같이 해주시게 되거든요.
청소, 빨래 이런 거야 대충 다들 하는거니까..
요리는 잘 하시면 플러스가 됩니다.
우선 ymca나 참사랑어머니회 등 유명업체에서 베이비시터교육과정 수료하시면 파트타임부터 일 주시는거 같던데요.. 경험이 어느정도 되어야 월급제 베이비시터하구요.. 혹시 학력되시면 베이비시터외에 놀이시터도 있고 그렇던데요..업체들 홈페이지 보고 문의해 보세요..
고학력이고 학벌 괜찮으시면 수학과 과학 동시에 하는 공부방도 괜찮아요. 연구원이셨다니까 그냥 베이비시터 하시긴 아깝네요 몸쓰는 일은 사실 인이 박혀야 잘 하는데 아가보는 일도 그래요
저도 45세
결혼해서 애둘 고등학생이라 시간많고 돈없고 해서 ㅠㅠ
18개월 아이인데 넘 힘들어요
그냥 유치원생정도 등하원 도우미 알아보세요
베이비가 아닌 초등학교 저학년 남자 아이들을 두고 있는데
원글님같은 분을 원해요.
지금 외국거주중인데 내년 6월이후로 시터구해야 하거든요.
아기가 아니라 아동이라 안 이쁠수도 있어서 안되나?
원글님 스펙이면 아이들 공부 봐 줄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베이비보다 좀 큰 애를 공략하심이 좋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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