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간식 주로 어떤걸 주시나요?
믿고 살수 있는곳이나 집에서 어떤식으로 만들어주면 될까요?
강아지를 처음 키워보는거라 이것저것 모르는게 많네요
강아지간식 주로 어떤걸 주시나요?
믿고 살수 있는곳이나 집에서 어떤식으로 만들어주면 될까요?
강아지를 처음 키워보는거라 이것저것 모르는게 많네요
강아지가 아직 어린가요? 3~4달 전에는 간식 절대 주지 마시구요, 그 이후에는 바나나, 사과, 배, 고구마, 단호박, 당근 같은거 조금씩 간식으로 주셔도 돼요. 글고 시중 간식류 아무거나 막 먹이지 마시구요 양치용 껌 종류랑 수제간식 주세요. 양치용껌은 그리니즈, 버박 베지츄, 보니스, 브라이트바이트, 내추럴코어 껌 등이 좋구요. 어릴때부터 간식 많이 주면 사료 잘 안먹고 입맛 까다로워 지니까 많이 주지 마세요.
간식도 규칙적으로 주면
그 시간 됐을 때 빤히 바라보다가 끝끝내 안 주면
(왜? 떨어졌다고, 미리 못 사놨다고!)
끼잉 소리내며 불쌍한 척 합니다. 랜덤으로 주시는 걸 권합니다 ㅎ
몸에 좋은 간식이라고 퍼부었다가 한 4일 밥 안 먹고 간식만 기다리고 있는 거 겪어보면 아우...
절대로, 절대로 시중에 파는 강아지용 간식은 주지 마세요. 이런거 잘못 먹고 큰일나는 아이들 많답니다. 사료도 아주 좋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사료가 편하긴 하니까....좀 가격대 있는 고급사료로 주시구요. 간식은 그리 많이 줄 필요 없습니다. 굳이 주시려면 고구마(삶아서, 물기많게 해서), 양배추(생으로), 오이, 당근, 닭가슴살(삶아서)....이런 종류도 조금씩 주시면 좋아요. 사과, 배 같은 과일도 조금은 괜찮은데 피부 안좋은 아이들은 과일때문에 귀염증 같은거 많이 생기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수제간식이라고 꽤 비싼 간식들 파는 곳들도 있는데, 저도 먹여봤지만 잘못하면 강아지 비만됩니다.ㅠ 이런거 필요없고 사람 먹는것 중에 좋은 것들이 결국 강아지한테도 좋은 것 같더군요.
아침 출근길에 안쓰러운 마음에 자꾸 한두개씩 놓고 , 숨기고 나오게 되더라구요,
사료는 나름 등급 좋은 고급 사료 주고 있구요..
양뱅추와 단호박이나 고구마 조금식 줍니다
위에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좀 검증되었다는 버박제품이나 내추럴 코어 이런 등등 조금씩 주는데요
이런것도 절대 주면 않조을까요?..
간식 주면서도 항상 너무 고민되네요;;
버박 제품 같은 간식은 괜찮은 것 같아요. 그런데 간식은 꼭 사람 있는데서 주세요. 전에 어디서 보니까 육포간식 주고 나왔는데 먹다가 목에 잘못 걸려서 외출하고 돌아와보니 죽어있더라는....ㅠ 이런게 잘못하면 목에 걸립니다. 저희 강아지도 예전에 간식 먹고 나서 애가 갑자기 토하고 쓰러져서 바로 병원 데려가서 온갖 검사 다하고 겨우 살려냈습니다. 그후로 시중간식은 딱 끊었어요. 그랬더니 피부랑 귀 염증도 같이 좋아지더군요^^
파는 간식 중에 몸에 좋은 것은, 솔직히 없는 것 같아요 ㅠ
일단 강아지가 1년 미만의 강아지라면,
사료를 조금 주세요..
그러니까 하루치 사료량이 정해져 있다면, 그 중에 식사와 식사 사이에 간식 주고 싶을 때 2-3알갱이를 주는 거죠.
그것도 하루 종 사료량을 넘기지 않는 범위에서 주셔야지, 막 주다가 비만 강아지 되면 성인병 걸립니다 ㅠ
물론 4개월 전까지는 먹고 싶어하는대로 주라고들 하니까.. (식탐 방지 및 성장에 도움) 그 때는 괜찮고요.
그 후로 간식을 주시고 싶으시면,
집에서 직접 주세요..
바나나, 사과, 배, 고구마, 단호박, 당근 22222222
양배추 222222222
그런 거 주세요..
그게 강아지에게 훨씬 좋은 것 같아요.
아니면 계란노른자, 닭고기 약간.. 뭐 이런 거요.
그것도 하루 총 필요사료량을 넘지 않게 하세요.
강아지도 너무 간식 많이 먹고 단 거 많이 먹으면 비만, 성인병, 당뇨 걸립니다 ㅠ
전요즘 밤 많이사다두고 하루에 아침저녁으로 한 개씩 수저로 퍼서 접시에다 주고있는데 강아지가 정알아 하네요
오타^^ 정말 좋아하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22955 | 여쭤봐요..참기름이 이상해요 1 | 유리리 | 2014/09/28 | 997 |
| 422954 | 딸아이가 공기업 다니는데, 요번에 나주로 회사가 이사갑니다 12 | 집구하기 | 2014/09/28 | 6,805 |
| 422953 | 집 좀 골라주세요. 12 | 결정장애 | 2014/09/28 | 1,950 |
| 422952 | 친척간에 전세 매매가능? 2 | 조앤맘 | 2014/09/28 | 1,467 |
| 422951 | 일요일이라 늦잠자다가 3 | 개꿈 | 2014/09/28 | 1,290 |
| 422950 | 양문형냉장고 1 | ^^* | 2014/09/28 | 1,001 |
| 422949 | 제가 예민한 건가요? 15 | 자격지심 | 2014/09/28 | 3,031 |
| 422948 | 깨놓고 말해서요 5 | 날마다 | 2014/09/28 | 1,382 |
| 422947 |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2시간 정도 하루에 관광할 수 있는 도시 .. 7 | 몸 | 2014/09/28 | 1,793 |
| 422946 | 분당에서 친정언니와 데이트할만한 곳은 어딜까요? 4 | .. | 2014/09/28 | 1,338 |
| 422945 | 미래에셋은 연금으로 전환 하라는데요 6 | 겨울연가 | 2014/09/28 | 1,954 |
| 422944 | 결혼 안한 건 괜찮은데 78 | 그런 생각 | 2014/09/28 | 19,065 |
| 422943 | 카톡차단이요 5 | 차단 | 2014/09/28 | 2,412 |
| 422942 | 제가 어제 늦게 가서 빌보 세수대야 기증했거든요 12 | 궁금 | 2014/09/28 | 2,780 |
| 422941 | 포항서 택시기사에게 횟집말하면되나요 6 | 구경 | 2014/09/28 | 1,293 |
| 422940 | 트렌치 없이 10월 어떻게 버틸까요? 2 | 추워 | 2014/09/28 | 2,133 |
| 422939 | 꿈 잘맞고 해몽 잘하시는 분 제발 이꿈 좀 3 | *** | 2014/09/28 | 1,057 |
| 422938 | 종신보험 주계약 14 | 똘이맘 | 2014/09/28 | 2,540 |
| 422937 | 10월초 유럽에서의복장 7 | 알려주세요 | 2014/09/28 | 1,418 |
| 422936 | 남자들 야동도... 끼리 끼리 인듯요 3 | 00 | 2014/09/28 | 2,816 |
| 422935 | 호적보사 인터넷 악플 명예훼손 협박죄 진정서 확인 이런 문자가 .. 3 | 달퐁이 | 2014/09/28 | 1,206 |
| 422934 | 심리적 결핍으로 인해 운명적 사랑처럼 보이는것도 있어요..ㅋㅋㅋ.. 9 | rrr | 2014/09/28 | 3,197 |
| 422933 | 외국사는 지인 방문시 선물 뭐가 좋을까요? 1 | .... | 2014/09/28 | 1,067 |
| 422932 | 객관적판단부탓드립니다 6 | 이런사림 | 2014/09/28 | 816 |
| 422931 | 이 세상 모든 남편은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6 | ........ | 2014/09/28 | 2,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