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가 너무 너무 다니기 싫을때..마인드컨트롤 어찌 하세요?

,,, 조회수 : 4,774
작성일 : 2014-09-22 22:50:06

여자가 많아도 너무 많은 회사

아오..하루에도 열댓번 참을인자 마음속으로 그리고 사네요

그런데 오늘은 진짜

다 엎어 버리고 나오고 싶은거 겨우 간신히 참았어요 ㅠㅠ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그만 둘수도 없고

다른 분들은 어찌 어찌 극복 하시나요

진짜 돌아 버릴꺼 같아요

 

IP : 121.168.xxx.15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9.22 11:03 PM (39.7.xxx.245)

    퇴근하고 이것저것 배우니까
    회사는 돈대주는 수단으로 ..
    결국 돈없으면 아무것도 못할거라는것 깨달으니
    회사 다닐수 있음이 고맙더라고요.
    퇴근후 바쁜 스케줄을 즐기는 사이
    회사내 짜증유발 사람들은
    어느새 아웃오브 안중되더라고요.

  • 2. ////
    '14.9.22 11:18 PM (218.48.xxx.131)

    중도금, 중도금, 중도금, 중도금...
    대출금, 대출금, 대출금, 대출금...

  • 3. 카드
    '14.9.22 11:18 PM (211.35.xxx.21)

    카드값을 생각해요.

  • 4. ,,,
    '14.9.23 7:34 AM (203.229.xxx.62)

    월급 받아서 그 돈을 사용하는 걸 생각 하셔요.
    이 직장 그만두면 돈을 사용 할 수 없다는 걸 생각 하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4552 장 기능이 안좋은 아이.. 4 .... 2014/10/02 1,487
424551 남편이 어제밤에 술값으로 74만원 결재했어요 11 술값 2014/10/02 4,780
424550 학부모 한분과 비긴어게인 볼건데 음식 머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9 .. 2014/10/02 1,724
424549 12세 여아 성폭행 구형 딸랑 3년이라니 11 검사 구형이.. 2014/10/02 1,749
424548 학교에서 단체로 놀러 가는 중2 아들 옷, 어떤 걸로 사줄까요?.. 1 엄마맘 2014/10/02 964
424547 띄어쓰기 자신있는 분들 오세요~1학년 문제 입니다. 45 ooo 2014/10/02 3,717
424546 숙주나물과 잘어울리는 고기는 어떤건가요? 7 고기 2014/10/02 1,710
424545 새정치연합 박영선 원내대표 사퇴키로 23 2014/10/02 2,728
424544 아마츄어가 어제 그곳에 댓글 달았습니다 (내용 무) ,,,,,,.. 2014/10/02 1,201
424543 피죤중에 가장 강한 향이 우엇인가요? 2 섬유유연제조.. 2014/10/02 2,630
424542 최진실씨 기일인데... 괜시리 눈물이 나와요 7 동정없는세상.. 2014/10/02 2,042
424541 본인보다 스펙(집안,학벌,직업,나이까지)이 좋은 남자랑 잘되신.. 18 기도하는 마.. 2014/10/02 16,450
424540 12세 여아 성폭행에 검찰 구형 달랑 징역 3년? 7 샬랄라 2014/10/02 1,383
424539 ACNS 대한성공회 신부 세월호 추모 400km 도보순례 light7.. 2014/10/02 898
424538 살면서 어려웠던 일, 힘들었던 일 잘 극복하신분들... 11 ........ 2014/10/02 4,709
424537 베란다확장부분에 커텐 다는거 가능할까요? 2 두리맘 2014/10/02 1,732
424536 화를 다스리는법 2 화난이 2014/10/02 1,842
424535 자꾸 부워요 5 붓기 2014/10/02 1,290
424534 2014년 10월 2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1 세우실 2014/10/02 1,034
424533 나이들면 잠잘때 숨소리도 거칠어지나요? 4 2014/10/02 3,114
424532 교회 다니는 인간들... 39 blood 2014/10/02 6,443
424531 이렇게 생긴 신문사 사장실도 있었다네요! 1 헐~ 2014/10/02 1,396
424530 가난한 딸에게 보내는 눈물의 편지 2 ... 2014/10/02 2,195
424529 소심한 고민입니다ㅠㅠ 5 소심한여자 2014/10/02 1,560
424528 회사에 곤란한 일이 생기게될것같아요. 7 ㅇㅇㅇ 2014/10/02 4,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