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전에 집앞 횡단보도에서 산책다녀오던 강아지가 차에치었어요

산책 조회수 : 2,322
작성일 : 2014-09-22 16:50:04

전 베란다에서 내다 보고 있었는데

목줄안하고 횡단보도에서 신호기다리던

주인이랑 있던 강아지가

차가

지나가는 도로 로 내려갔나봐요

차에 치어서 깽깽 거리는걸 봤는데

어디를 가든 개와 동행해서 외출할때는

꼭 목줄해야 할것같아요

강아지가 차가 위험한지 뭘알겠어요

주인이 조심해야지

아주 작은 강아지이던데 참  ...

IP : 220.127.xxx.13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14.9.22 4:52 PM (1.235.xxx.17)

    목줄 안하고 다니는 사람들 미워요 !!!!!!!

  • 2. 그네시러
    '14.9.22 4:55 PM (221.162.xxx.148)

    민폐예요...목줄도 안하고 강아지 데리고 다니는 사람들...

  • 3. 아이구
    '14.9.22 4:58 PM (220.71.xxx.101)

    무식한 주인 땜에 강쥐가 너무 불쌍해요
    우리 어퍼트 에도 줄 안하고 다니는 사람들 있어요
    아파트 안 이라지만 차도 다니고 자전거도 다니고
    개 무서워 하는 아이들도 많은대요
    개 줄 하라고 말했더니 왠 오지랍 이런 얼굴로 대답만 알았다고하길래 다음에 보면 경찰에 신고 할꺼라고 했어요

  • 4. ...
    '14.9.22 5:10 PM (223.62.xxx.70)

    강아지만 다친건 양반이에요~
    복잡한 길에서 이차 사고라도 나면 훨씬 여러사람이 위험하죠~개가 안타까워 목줄 안한다는 인간들 목에 개줄 해주고 싶어요.

  • 5. ..
    '14.9.22 6:05 PM (125.131.xxx.56) - 삭제된댓글

    정말 어이없죠. 자기개는 괜찮다고..;; 벌금물어야할듯.

  • 6. ...
    '14.9.22 6:15 PM (118.221.xxx.62)

    목줄없으면 안고 다녀야죠
    그래놓고 차주에게 뭐라고 하겠죠

  • 7. 하이디라
    '14.9.22 10:30 PM (220.76.xxx.238)

    내가사는 아파트옆에 작은 산이있는데 운동을 하다보면 강아지를 대리고와서
    운동하는걸 자주봅니다 그런데 목줄도안한 개들 많아요 그리고 개용변도 안치우고
    그냥갑니다 정말 욕나와요 개키울 자격도없는것들이 개대리고와서 지랄이야
    즈네나이쁘지 왜민폐를 끼치는지 한심하고 발로차주고 싶어요.

  • 8. ...
    '14.10.1 7:41 AM (24.86.xxx.67)

    목줄 없이 강아지 데리고 다니는 사람들은 정말 용감해보여요. 전 목줄은 아니고 하니스라고 몸에 하는 줄을 하고 다녀요. 큰개가 막 달려올 때 그냥 달랑 들어올리면 되요. 위험한 상황을 두번 막았어요. 우리 개가 좀 작거든요. 옆에 본 사람도 큰일 날뻔했다고 하는데. 개들 풀어 놓고 다니는 주인장들을 패주고 싶어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1318 밤 보관법이요.. 5 알밤 2014/09/23 3,581
421317 수면무호흡증 수술 후에도 계속 코를 골아요 2 피곤해요 2014/09/23 1,212
421316 여러분 젊었을때(20~30년전 일본) 일본의 이미지나 모습은 어.. 8 엘살라도 2014/09/23 1,588
421315 치과진료 조언해주실분!!반복되는 잇몸염증때문에 5 으응 2014/09/23 2,598
421314 아이패드로 전화가 와요 5 엥? 2014/09/23 7,355
421313 2명그룹과외 얼마를 받아야 할까요 2 ㄱㄱ 2014/09/23 1,213
421312 155에 54킬로인 중2 딸, 살이 너무 잘찌는데 병원 무슨 과.. 6 .. 2014/09/23 2,105
421311 손석희뉴스...다음이나 포탈에서보는건 시청률에 안잡히죠?? ㅇㅇㅇ 2014/09/23 726
421310 아토피가 어느날 갑자기 생길 수도 있는 건가요? 6 프로바이오틱.. 2014/09/23 2,121
421309 다는 안주나봐요 7 인생 2014/09/23 2,740
421308 욕실에 있는 작은 날파리 정체가 뭘까요? 4 해리 2014/09/23 4,036
421307 해찬들 된장중 맛낫던게 뭔지 기억이 안나는데... 1 구수한집된장.. 2014/09/23 1,421
421306 [세월호진상규명] 바자회 확실한 안내 1 청명하늘 2014/09/23 872
421305 친숙한 덫 1 갱스브르 2014/09/23 788
421304 회사 다니기 싫어요 6 아 싫다 2014/09/23 1,797
421303 아파트 바이올린 소리 3 2014/09/23 2,532
421302 올레kt 별포인트 어떻게 사용하세요? 13 궁금해요 2014/09/23 6,485
421301 헤어로션계의 최고봉!! 8 완전 좋아 2014/09/23 4,125
421300 영어로 배웅할 떄 어떤 말을 해야할까요? 3 두두림 2014/09/23 1,536
421299 홍대에서 정려원보고 깜짝 놀랐어요 35 //////.. 2014/09/23 68,365
421298 10월에도 우리나라에선 아이폰6 못 사나요? 1 아이폰 2014/09/23 968
421297 ................................ 42 2014/09/23 10,837
421296 지금 윗집 피아노 소리 참아야 하죠? 10 낮잠중 2014/09/23 2,420
421295 구로역에서 환승하려고 하는데요. 1 ㅇㅇㅇ 2014/09/23 1,918
421294 보건소에서 해 주는 검사 잘 아시는 분~ 2 . 2014/09/23 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