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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특별법제정] 오늘자 신문으로 알게 된 상식-펌글

청명하늘 조회수 : 1,059
작성일 : 2014-09-22 13:58:29
♣ 9월 22일 신문을 통해서 알게된 상식들!!

1. 중국 기업들이 막대한 자금을 앞세워 위기에 빠진 한국의 알짜 기업들을 줄줄이 인수하고 있습니다.
세계무대에서 주요 경쟁 대상인 중국 기업들로 국내의 알짜 기술이 유출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우려가 아니라 현실인듯, 제주도는 알짜베기 땅도 다 중국사람 거라더만...

2. 송광용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이 "학교로 돌아가고 싶다"면서 3개월만에 사표를 냈습니다.
박대통령은 만류 없이 즉각 수리했습니다.
3개월 전 제자 논문표절 논란 속에 임명을 강행 했던 인물입니다.
청와대에는 표절 할 제자가 없었는가 보다...
암튼, 외국에만 가면 무슨 일들이 벌어지니.. 일부러 그때를 노려서 일을 처리하는건지..
아님.. 우연인지..ㅎ
※ 아침에 라디오(cbs, 김현정의 뉴스쇼)를 들으니.. 개인비리가 있어.. 검찰수사를 앞두고 있다는 설이.. 유력하다고 하네요~

3. 육군이 올해 처음으로 포병 병과의 문을 여군에게도 개방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고속유탄기관총 교육을 담당하는 여군까지 나와서, 여군 영역이 계속 넓어지고 있습니다.
엽기적인 폭행 문화와 성희롱.. 은 개방하지 않아야 겠습니다.

4. 50, 60대가 되어도 계속 담배를 피운다면 치매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또, 흡연 여성이 남성보다 더 위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요즘은 이런 뉴스 보면 담배값 올리는 정당성 홍보용 같다. 아니겠지~~? ㅎ

6. 입맛이 서구화되면서 국내 치즈 소비량은 지난 10년 새 두 배로 늘었습니다.
치즈 20그램을 기준으로 한 나트륨 함유량은 수입품이 국산보다 평균 1.2배 많았습니다.
2배도 아니고 1.2배는 뭐야~~? 암튼 국산이 좀 덜 짜다는 얘기네...

7. 마리화나 합법화를 추진하고 있는 우루과이 정부가 오는 12월부터 약국의 마리화나 판매를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18세 이상의 경우 일반 약국에서도 1인당 월 40g의 마리화나를 구입할 수 있게 됩니다.
잘 모르긴 해도... 이 대마가 중독성이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담배보다 훨 덜 하다고 하던데 말야.

8. 한국인이 일상에서 가장 자주 섭취하는 음식 2위가 김치, 3·4위가 각각 잡곡밥과 쌀밥이었는데 1위가 뜻밖에 커피 랍니다.
점심 식대 보다 아메리카노 커피 한잔값이 더 비쌀 때도 있는데 말야, 커피는 내가 살께 하기도 겁난다니까... 쫌만 마셔야해~~ㅎ

9. 지구 살리려면 나무 심지 말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예일대의 웅거 부교수는 "지표면과 대기에서 탄소-에너지-물이 순환하는 시스템은 훨씬 복잡하다"며 "산림을 대규모로 늘리면 오히려 지구온난화가 악화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알고있던 사실이 언제나 진실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구먼...

10.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식의 이영애 성화 점화에 외신들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사상 최악의 개막식”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스포츠축제가 한류축제인듯 치장 한 탓인듯 한데... 내가 봐도 좀 그렇더만...

11. 은행들은 휴면예금 '주인 찾아주기 운동'에 소요되는 관리비용을 핑계 삼아 소극적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은행서 잠자는 ‘휴면 신탁’은 2천4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잘 생각해서 챙겨 보세요... 몫돈 생길지 알아?? ㅎ

12. 국가채무에서 국민 세금으로 갚아야 하는 적자성 국가채무가 내년에 사상 처음으로 300조원을 넘어설 전망입니다.
대응 자산이 없기 때문에 국민 세금으로 갚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현재 세대가 상환하지 못하면 미래 세대가 갚아야 한다는 얘기인데... 애가 세상에 나오는 순간 빚쟁이 된다는 얘기지...

13. 우유재고가 12년 만에 최고에 이르러 우유업계가 '한계상황'에 직면 했다고 합니다.
이 상태면 창고가 넘쳐나 내다버릴 지경이라고 하네요.
값을 대폭 내려야 하는거 아냐? 수요와 공급에 따라서 말야. 여기 자본주의 국가잖아...

14. 검찰이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 증발 사건'과 관련해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일본 산케이신문 보도를 번역한 '뉴스프로' 기자 자택까지 압수수색했습니다.
좀 보기 흉하다. 그렇게 손가락질, 입방아에 오르고 싶나 그래~~? 이해가 안가네...

15. 배달앱을 이용하면 점주보다 앱회사가 더 많은 수익을 챙기게 됩니다.
치킨 3만원이면 5천원까지 떼간다고 합니다.
앱을 이용해도 바로결제를 하지 말고 전화주문하면 착한일 한번 하시는 겁니다...ㅎ

16. 실종 신고된 치매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어 2009년 5천6백73명에서 지난해 7천9백83명으로 40% 이상 증가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중 50대가 가장 많이 증가했다고 합니다.
헉... 50대 치매 환자라니... 건강하게 살기 위해 평소에 관리 잘 하자구여~

17. 한 여자대학이 교내 축제를 앞두고 '의상 규정안'을 통해 가슴골 보이는 상의, 시스루, 허벅지 50% 미만 치마를 피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이건 뭐 이슬람 국가도 아니고 뭔 짓이래~~?
나 여기 어딘줄 알지요... 숙대 랍니다.

18. 한미 양국이 오는 2015년 말로 예정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관련해 조건과 시기를 다음 달 최종 합의할 계획입니다.
일단 2020년대 초반으로 연기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노통의 일갈이 생각나네...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말입니다. 한심하다 진짜...
그렇게 자신감.. 아니 자존감이 없나..??

19. 3년 만에 연탄을 때는 가구 수가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연탄 때는 집이 다시 증가하는 원인으로는 소득양극화와 경제불황 탓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암튼 연탄가스 조심하셔야 할듯... 아휴~

20. 경기침체가 장기화하고 있어도 우리 국민의 명품백 사랑은 식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핸드백 수입액은 5억8천700만 달러로 2009년보다 20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 똑같은 가방 들고 있는거 보면 웃기지도 않더만 그게 그렇게 좋나~~?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9월도 막바지로 가고 가을도 깊어가고 있습니다.
가을의 향취를 즐기시려면 건강도 일도 잘 챙기셔야 합니다.
IP : 112.158.xxx.4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9.22 2:56 PM (211.114.xxx.82)

    연탄..ㅠㅠㅠㅠ

  • 2. 감사합니다..
    '14.9.22 4:01 PM (58.123.xxx.193)

    이런 글 ....너무 좋아요..

  • 3. 잘 읽었습니다.^^
    '14.9.22 5:35 PM (222.237.xxx.231)

    벌써 가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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