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사람은 매력이없어서겠죠
내가 못나서 매력이없어서 주변에
사람이 안붙는것을
너무 고독하고 뼈가시리도록 외롭습니다
남자도 못사겨보고 사람으로 능력이없는거지요
에휴
맥주만이 유일한친구입니다
1. 이든
'14.9.21 9:43 PM (175.206.xxx.157)마음에 맞는 사람에게 잘하세요.. 말할때 미소를 머금고 말씀하시고 먼저 밥값도 내시고-갚기위해 상대분이 밥먹자 연락할거예요.
약속 나가실때..맛난 반찬이나 채소류 조금 싸서 가져가시구요.. 샀다하지 마시고 마침 주변사람이 많이 줘서 덜어왔다하시면서 부담안되게 주세요.
뭐줘서 싫어할 사람없습니다. 베푸는 거지요..
얘기도 기분좋은 얘기만 하시구요. 친해지기전에 하소연. 불평. 험담 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좋은 옷 아니어도 깔끔하게 나가시구요.
좋은 인상 심어놓으면 언젠가는 연락옵니다. 기다리시구요..
만나면 기분좋은 사람이 매력입니다. 건투를 빌께요~^^2. 음
'14.9.21 9:43 PM (223.64.xxx.229)누구나 다 외롭지않나요?
친구 숫자 많아봤자 거기서거기...3. 죽음에 대한 공포
'14.9.21 10:00 PM (121.162.xxx.155)죽을때 혼자갈거 생각하면...
사람들은 그거 무서워서
사교를 하고 결혼하고
자식도 낳는듯.
주변이 바글바글거리면
잠시나마 외롭지 않다고 착각하면서..4. 심심해서
'14.9.21 10:43 PM (1.231.xxx.5)맥주만이 유일한 친구란 말에 오만정이 다 떨어집니다 ^^ 외로워서 이성을 찾는다는 건 아직 젊다는 증거요. 연애나 결혼이란 뒤 긑이 구리도록 질리고 짐덩어리를 증가시키거나 내 맘같지 않는 사람들이 한 두사람 증가하는 분란이 많은 행동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시다. 신이나 자연이 창조한 인간의 감정 중에 외로움이 남녀간에 눈이 맞아 툭하면 사고치게? 하는데 한몫하진 않을까 합니다^^
5. 사람 좋아하면
'14.9.21 10:55 PM (211.59.xxx.111)외로울 수가 없는거 같아요ㅋ 약속도 모임도 많고
주위에 만날사람 없고 이런건 내가 무턱대고 사람을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기 때문이더라구요.
성격인거 인정하고 전 이제 혼자있는걸 즐겨요6. 아니에요~
'14.9.21 11:09 PM (211.221.xxx.221)스스로 매력없다 생각하면 자신감이 없어지고, 그래서 위축이 되면 사람들이 멀리하고~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제 주위에는 외모와 상관없이 본인이 먼저 사람 잘따르고, 먼저 다가가고 하는 사람들 있어요. 마치 어릴때부터 사랑 담뿍 받고 자란 사람처럼요. 이런 사람들은 외모가 좀 떨어져도 정말 매력이 없을 수가 없어요. 저도 그들을 보며 그 성격을 배우려 해요. 지금은 힘드시겠지만 기운 충전하시고 다시 해보세요~ 홧팅!!!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24943 | 연락없는 그 4 | 방울방울해 | 2014/10/06 | 1,700 |
| 424942 | 혹시 대전 구봉마을 사시는 분 계신가요? 3 | 멋쟁이호빵 | 2014/10/06 | 2,164 |
| 424941 | 머리 염색 어떻게 하시나요 3 | ;;;;;;.. | 2014/10/06 | 1,664 |
| 424940 | 제이름으로 개인연금 들면 어떨까요 1 | .. | 2014/10/06 | 1,247 |
| 424939 | 버스 운전 기사 불친절도 신고 접수 되나요? 2 | 싸가지 | 2014/10/06 | 1,412 |
| 424938 | 집에 디지털 벽시계 걸면 업소 느낌일까요? 5 | ㅡㄹㄱ | 2014/10/06 | 1,581 |
| 424937 | 저를 옴팡지게 배신했던 사람이 19 | 이마 | 2014/10/06 | 6,958 |
| 424936 | 31세 여자 장래고민? 12 | 장래고민 | 2014/10/06 | 4,532 |
| 424935 | 지방에 계시는 시부모님께서 갑자기 편찮으세요. 7 | 저는 | 2014/10/06 | 2,300 |
| 424934 | 세탁기 취소해야겠죠 4 | 머리아퍼 | 2014/10/06 | 1,934 |
| 424933 | 비정상회담을 보면 정말 외국인들이 아니고 61 | dma | 2014/10/06 | 14,841 |
| 424932 | 10년만에 그릇질럿는데. 폴란드 머그는 취소할까고민되네요 ㅜ 4 | ㅇㅇ | 2014/10/06 | 2,438 |
| 424931 | 사랑과 미움에는 이유가 없다 3 | 이유불문 | 2014/10/06 | 2,146 |
| 424930 | 밤늦은 학부모의 문자 11 | ㅇㅇ | 2014/10/06 | 5,358 |
| 424929 | 맘 속으로 계속 말하면 누군가에게 전해질 수 있을까요. 24 | ... | 2014/10/06 | 4,350 |
| 424928 | 새아파트 입주예정인데 전지현이 광고하는 한샘 키친바흐 싱크대 어.. 7 | 고민 | 2014/10/06 | 3,640 |
| 424927 | (19)섹스리스부부 전문가상담소 같은곳 찾고있어요 10 | 시크릿우먼 | 2014/10/06 | 4,936 |
| 424926 | IH압력밥솥이 전자렌지의 전자파원리와 같은것 맞나요? 3 | 전자파 | 2014/10/06 | 4,490 |
| 424925 | 미국 캐나다 사시는 분들.. 캠핑장 궁금한게 있어서요. 4 | yj66 | 2014/10/06 | 1,563 |
| 424924 | 허리에 괜찮은 침대 추천해주세용 1 | highki.. | 2014/10/05 | 1,062 |
| 424923 | 애들 키우는거 너무 힘들어요 20 | 정글속의주부.. | 2014/10/05 | 4,530 |
| 424922 | 지금 방송하는 다큐3일 3 | 다큐 3일 | 2014/10/05 | 3,926 |
| 424921 | 남자들은 진짜 하룻밤 인연이 흔하나요?... 16 | 00 | 2014/10/05 | 8,749 |
| 424920 | 마마에 최송현 맞죠? 2 | 파란하늘보기.. | 2014/10/05 | 3,857 |
| 424919 | 바쁠때 냉정해지는 남편 9 | 휴 | 2014/10/05 | 2,89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