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녀가 에너지가 너무 넘쳐 불만인 부모도 있나요?

에너지 조회수 : 1,828
작성일 : 2014-09-21 08:53:29

저희 애들은 어쩜 둘 다 움직이는 걸 너무 귀찮아해요

그래서 에너지 넘치는 애들보면 부럽네요

활기차게 뭐든지 열심히 할 거 같아요...

이런것도 다 부모 닮는거죠? 

 

IP : 218.50.xxx.4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쳐요.
    '14.9.21 10:06 AM (125.185.xxx.138)

    주말되면 시끄러워 죽겠어요.
    아침잠도 없고 옆에와서 계속 괴롭혀요.

  • 2. 맞아요
    '14.9.21 10:17 AM (124.111.xxx.3)

    너무 내성적이고 수줍어해서 걱정이었는데 초딩되면서 주체할수 없는 에너지로 점점 힘들어져가는 엄마를 더 힘들게 해요 그래도 에너지 넘치는게 훨씬 좋아요 :) 제가 좀 힘들어도 발산시켜주면 되니깐요

  • 3. ㅠ ㅠ
    '14.9.21 10:26 AM (121.139.xxx.133)

    엄마가 에너지 없는 타입이라
    정말 너무너무너무 힘들어요.
    4살짜리가 낮잠도 안자고 하루종일 뛰어놀았는데 11시까지 안자보세요. 징그러울정도에요.

  • 4. 남의 떡이 커보인다
    '14.9.21 10:38 AM (220.76.xxx.234)

    아이랑 맞지 않는 부모, 부모랑 맞지 않는 아이...
    있다고 봅니다

  • 5. 포스올림
    '14.9.21 10:40 AM (42.82.xxx.29)

    우리애도 에너지 넘쳤어요.
    근데 울엄마가 저도 그랬대요.
    근데 크니깐 에너지가 넘 없어보이네요.
    한때라고 봅니다.

  • 6. 하이디라
    '14.9.21 9:48 PM (220.76.xxx.238)

    애들이니까 에너지가 넘치는게 정상이지요 애늙은이처럼 그러면
    이상하지 않을까요 에너지가 너무넘쳐서 엄마가 못이겨서 아이가
    망나니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3056 (19)하고싶으면 어떻게 표현하세요? 직접 말하시나요? 4 허니문 2014/09/28 6,357
423055 약한 틱장애(운동틱)이 있는 사람과 결혼 가능하세요? 11 ..... 2014/09/28 8,083
423054 오래 앉아 있는 게 건강에 치명적으로 나쁜 이유 15 ........ 2014/09/28 4,748
423053 이런 경우...제가 참아야 하나요? 3 나도 감정있.. 2014/09/28 1,134
423052 꼭 좀...중학생 아이 영어학원 어디 다니나요? 3 궁금 2014/09/28 1,762
423051 아이튠즈 라디오 듣는법...어려워요>ㅜㅜ 3 ... 2014/09/28 1,093
423050 복싱요... 1 ㅇㅇ 2014/09/28 1,019
423049 급합니다!꼭 대답해주세요!서울의뜻 3 thvkf 2014/09/28 1,008
423048 마른 체형 청바지 사이즈 좀 봐주세요 1 고1 2014/09/28 924
423047 앞으로 결혼제도가 어떻게 바뀔것 같으세요? 18 시벨의일요일.. 2014/09/28 3,247
423046 안동 맘모스제과 가보셨어요? 30 oo 2014/09/28 4,963
423045 28인치 여행용 가방 재질 천 ㅡ카보네이트 어느게 좋을까요 가방 2014/09/28 1,535
423044 그럼 이상적인 여자인격 1 영차 2014/09/28 1,338
423043 식어도 맛있는 계란말이 11 2014/09/28 4,288
423042 피티체조 몇번이나 가능하세요 2 저굼 2014/09/28 1,525
423041 자존감을 높이는 사고방식 224 udsk 2014/09/28 40,066
423040 늦었지만 훈훈했던 바자회 후기^^ 8 eoin 2014/09/28 1,979
423039 서북청년단에 대해서.... 5 서북청년 살.. 2014/09/28 1,009
423038 말끝마다 테클거는 여자 6 신경쓰이고기.. 2014/09/28 1,910
423037 툭하면 몸살나면 전업이 답인가요? 7 치즈생쥐 2014/09/28 2,212
423036 나이를 간음할 수 없는 마이클 볼튼 17 고고씽 2014/09/28 3,670
423035 요즘 은근히 덥지 않나요? 10 ... 2014/09/28 2,565
423034 자궁에 작은혹...홍삼 먹어도 되나요..? 5 @@ 2014/09/28 7,113
423033 농사..지을수 있을까요? 3 0행복한엄마.. 2014/09/28 992
423032 전 아이 낳고나서 계속 가슴 한쪽이 무거워요 ㅠㅠ 에이ㅠ 2014/09/28 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