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하루 참 사과같이 이쁘네요ㅋㅋㅋ

..... 조회수 : 2,543
작성일 : 2014-09-20 20:10:40
슈돌 다시보기하는데요.

속쌍 있는 큰 눈에 눈동자도 크고
얼굴형도 이쁘고ㅋㅋㅋ
커가면서 점점 이뻐질 것 같아요ㅋㅋㅋ
처음엔 이쁘장한 남자아이같더니
점점 사랑스럽게 이뻐지네요ㅋㅋ
전 강혜정씨 눈이 정말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눈도 엄마랑 많이 닮았네요. 괜히 여배우의 딸이 아니네요ㅎㅎ

하루를 보면 늘 이쁜 사과가 떠올라요.
맨질맨질 광택이 나는 동그랗고 이쁜 사과요.
특히 저번에 리본삔에 원피스 입은거 보고 참이쁘고 사랑스럽다 느꼈어요ㅋㅋ

나중에 자식을 낳으면 외모는 이미 저 생긴거에서 텄지만ㅠㅋㅋ태교 잘하고 잘 키워서 저렇게 이쁜행동하는 아이를 키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요..



IP : 125.133.xxx.1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4.9.20 8:14 PM (124.49.xxx.76)

    원글님 글 읽고보니,
    그래요.
    하루,사과 같은 내얼굴~
    예쁘기도 하지요~딱 그렇게 싱그러운 아이가 개성강한 숙녀가 될것 같아요.
    남의 아이도 애정어린 시선으로 봐주시니,
    님도 마음이 참 고우신듯…

  • 2. 하루는
    '14.9.20 8:18 PM (1.233.xxx.147)

    깊은 까만색 눈동자가 정말 매력적이에요.
    빠져들 것 같아요. 그 눈동자에.

  • 3. 하루
    '14.9.20 8:27 PM (218.50.xxx.44)

    어리광 안부리고 의젓해요^^

  • 4. yj66
    '14.9.21 2:07 AM (50.92.xxx.69)

    전 하루 처음 봤을때 뭐 이런 세련된 애가 있지 했네요.
    너무 공주과도 아니고 약간 보이쉬 하면서 시크하면서 뽀얀 피부에...
    어린 아이의 귀여움과 세련됨이 함께 있는 아이였네요.
    옷도 너무 멋지게 입히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4800 농산물 팔 수 있는 곳 3 어렵다..... 2014/11/11 1,061
434799 저는 정말 미인이세요. 소리 많이 듣는 40대 중반이거든요. 96 진짜 궁금 2014/11/11 22,550
434798 이 친구에게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10 재주 2014/11/11 2,147
434797 혹시 혈관청소주사 맞아보신분 계시나요? (킬레이션주사) 1 ysera 2014/11/11 21,497
434796 아이허브 크림 추천 부탁해요. 2 문의 2014/11/11 1,583
434795 생리끝날무렵에도 배가 나오나요? *** 2014/11/11 1,313
434794 자라에서 산 남편자켓이요~ 택을 버리고 나서 하자가 2 하하33 2014/11/11 1,309
434793 어제 친구딸이 희귀병으로 아프다는글 올렸는데. 1 제이바다 2014/11/11 1,701
434792 여윳돈 1억있으면 뭘 하면 좋나요? 18 재택꽝 2014/11/11 6,138
434791 친정엄마 모실까한 막내딸입니다. 16 어제 2014/11/11 5,184
434790 생새우 3 새우 2014/11/11 1,144
434789 숙제 안하고 했다고 거짓말 하는 아이 9 .. 2014/11/11 2,191
434788 유로라이프24 원래 적립금행사 자주 하나요? 2 .. 2014/11/11 1,261
434787 원목 마루바닥이 좀 이상해요 주방 2014/11/11 1,076
434786 설화수 방판하시는 분(안양) 1 marie 2014/11/11 1,450
434785 민국이 같은 아이 어디 또 없나용? ㅋ 20 슈엔밍 2014/11/11 4,778
434784 눈에 아른거리는 구호 코트.. 33 하늘이 2014/11/11 10,160
434783 미국 공화당 승리는 ‘백인 장년 남성’ 덕분 2 ㅇㅇㅇ 2014/11/11 838
434782 고양이가 주는 소소한 행복 16 마샤 2014/11/11 2,762
434781 요샌 혼수 트렌드가 에어컨은 남자가 해오는건가요? 23 새로운준비 2014/11/11 5,782
434780 주위 엄마들을 보니 공부는 7 2014/11/11 3,952
434779 뒤늦게 정도전 보는중인데.. 너무 재밌네요!! 다른 사극 추천 .. 7 정도전 2014/11/11 1,103
434778 페이스 리프팅 하신분들 15 ㅇㅇ 2014/11/11 7,031
434777 닭발을 아주 좋아하는 1인 입니다요. 3 감떨어져 2014/11/11 1,581
434776 엄마가 싫어하는 엄마친구..그자식도 따라 싫어할까요? 4 기분탓인가?.. 2014/11/11 1,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