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러기로 지내시는 분들 남편이 얼마나 자주 오시나요?

자유부인 조회수 : 2,777
작성일 : 2014-09-19 02:17:51

상황상 1년간 기러기를 예정하고 2달이 지났어요.

남편이 한달 지내다가 귀국한지 한달 좀 지났네요.

이후 12월 중순에 들어오기로 했는데

아이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어떨때는 쓸쓸하기도 하네요.

문득 궁금해졌어요.

기러기로 지내시는 분들 남편이 얼마나 왔다갔다 하세요?

저희는 12월 3월, 6월 이렇게 계획하긴 했었거든요.

그리고 7월에 귀국으로요. .

참. 여긴 미국요.

IP : 71.34.xxx.5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9.19 4:02 AM (119.148.xxx.181)

    그 정도면 기러기라고 부르기도 뭐함.
    기러기 쓸쓸한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 2. 자유부인
    '14.9.19 4:14 AM (71.34.xxx.59)

    그렇죠. 당연해도 허전해욤....ㅠㅠ
    아이들이랑 셋이 버라이어티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
    전화로 나누면 허전한 마음 들고... 아이들도 아빠 찾고....
    10월 휴일이 이틀 끼어서 혹시 올까 하길래 궁금해졌어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지내는지.

  • 3. ..
    '14.9.19 6:59 AM (175.115.xxx.42)

    그정도면 독수리인데요.
    펭귄이 되는 아빠도 많아요

  • 4. 경험자
    '14.9.19 8:27 AM (59.24.xxx.162)

    1한번도 만나지 못했어요.
    남편이 너무 바빠서 휴가를 내지 못했어요.
    기러기생활은 외로움이에요.
    아이들과 여행다니세요...
    저는 사춘기 아이데리고 많이 돌아다녔어요.

  • 5. sos
    '14.9.19 12:34 PM (116.36.xxx.7)

    일년에 두세번 왔어요. 올때마다 여행다니고 좋은 추억 많이 쌓았구요. 매일 화상채팅해서 늘 함께 있는 것 같았어요. 기러기하는 동안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지요. 원래처음 두세달이 가장 힘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5032 차노아의 친부요 4 막장 2014/10/06 5,084
425031 차승원 만약에 친자가 아니라면 왜 거짓말 했을까요..??? 3 .. 2014/10/06 3,771
425030 경제적 능력이 없으신 친정부모님 때문에 곤란합니다. 3 whffhr.. 2014/10/06 2,498
425029 여직원이 자살하면서 성추행 리스트 유서로 남겼네요 7 경제단체 2014/10/06 5,614
425028 정부, '盧 분향소 파괴' 극우단체 등에 국고 지원 1 샬랄라 2014/10/06 996
425027 바르셀로나 성 파밀리아 성당 미사시간이 어떻게 되나요? 바르셀로나 2014/10/06 1,449
425026 손이 갑자기 너무 거칠어졌는데... 6 수술싫어 2014/10/06 1,642
425025 아이패드 iOS8인가로 업데이트하고부터 인터넷창 먹통되고 그러네.. 3 ... 2014/10/06 1,358
425024 [질문] 진돗개 길러 보신 분들께 여쭤봅니다. 6 한달반 2014/10/06 1,450
425023 크롬에서는 결제가 안되는데... 7 제발 도와주.. 2014/10/06 1,129
425022 니치향수 추천해주세요 4 날씨좋고 2014/10/06 1,163
425021 트랜치코트 입어도 되는 날씨인가요? 1 날씨? 2014/10/06 1,548
425020 시동생들 생일 언제까지 챙겨야 하나요?? 7 고민 2014/10/06 2,538
425019 조깅 예찬 1 나는 이제 2014/10/06 1,941
425018 남양주 아이들과 자전거 타기 어떤가요? 1 하루 2014/10/06 838
425017 GS에서 잘나가던 쇼핑호스트.. 롯데로 옮겼나 보더라구요. 5 ... 2014/10/06 3,114
425016 나쁘게 끝난 사이의 사람이 아는 척 하는 건? 7 ㅁㅁ 2014/10/06 1,905
425015 계모에 대한 미움이 점점 사라집니다.. 30 .. 2014/10/06 6,472
425014 6살 남자아이가 우리 딸을 괴롭히는데 2 어찌해야하나.. 2014/10/06 1,152
425013 초경후 성장호르몬 주사 맞추는 분 계시나요? dma 2014/10/06 2,297
425012 gs홈쇼핑 서아랑 좋네요 1 나는깨방정 2014/10/06 9,307
425011 청남대를 가려하는데요... 2 청남대 2014/10/06 1,587
425010 결혼식 하객 스트레스네요 19 휴;;;;;.. 2014/10/06 8,335
425009 前 통일부 장관 정세현 "北, 작심하고 정상회담 요청한.. 2 표주박 2014/10/06 1,323
425008 해외 사이트나 여행가서 쓰는 용도로 카드를 만든다면? 비자가 낫.. 6 ㅇㅇㅇ 2014/10/06 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