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자금은 어떻게 관리해요?

속주머니 조회수 : 2,641
작성일 : 2014-09-18 20:27:47

저는 나름 비자금을 좀 만들고 싶어도

물론 만들 돈도 좀 있구요.

근데 유리 지갑처럼 은행에 저축을 하니

연말에 남편이 연말 정산하면 하얗게 다 나오니

이건 혼자 의욕만 불태운 거지 전혀 비자금이 안되거든요.

남편이 연말에 혼자 흐뭇한 일만 만들 뿐.

물론 알뜰히 살아서 그 자체로 남편에겐 잘 하는 것이니

저도 저만의 비자금을 좀 모으고 싶은데

연말 정산 해도 아무 상관 없는 방법이 있나요?

저는 전혀 모르겠네요?

IP : 61.79.xxx.5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구돈으로
    '14.9.18 8:34 PM (110.70.xxx.140)

    모아요?알바하셨나요?
    남편번돈으로 꿍치는 여자 이해불가 비자금 알면 남편 흐뭇혼자 좋은일 만든다는것도 이해불가

  • 2. 뽀로로
    '14.9.18 8:35 PM (180.69.xxx.192)

    현금으로 모아두세요

  • 3. 저 일해요
    '14.9.18 8:35 PM (61.79.xxx.56)

    제 돈이죠.
    용돈이나 축하금 받은 것까지 까 먹고 생활비로 쓰는 성격이에요.

  • 4. 현금요?
    '14.9.18 8:37 PM (61.79.xxx.56)

    일본인들이
    현금을 집에 모아서
    장농 밑에 현금이 쫙 깔려 있다더만
    그렇게 하는 건가요?

  • 5. 비자금이
    '14.9.18 8:38 PM (180.65.xxx.29)

    연말 정산하는데 나와요???
    통장내역은 안들어가는데

  • 6. ......
    '14.9.18 8:50 PM (125.141.xxx.224)

    해마다 남편 직장에 재산 공개해야 하는분들은.. 아무래도 현금이 낫겠지요

  • 7. ᆞᆞᆞ
    '14.9.18 9:56 PM (203.226.xxx.89)

    헐. 몰래 저축해도 연말정산할때 자동으로 뜨는건가요??

  • 8. 연말정산때
    '14.9.18 10:11 PM (61.254.xxx.82)

    안뜨는대 이상하네요

  • 9. ..
    '14.9.19 11:51 AM (211.182.xxx.130)

    연말정산이 아니라 연말에 재산 공개 해야하는 것 때문 같아요.
    주변에 경찰공무원 아내를 알고 있는데
    그 분은 연말에 남편 모르게 쓴 빚 채운다고 돈 빌려요..
    그러다 다음해 되면 다시 대출 받아서 갚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0051 고1 남학생 헌혈해도 될까요? 7 걱정 2014/09/19 1,540
420050 묵은 고춧가루요... 8 김장때 2014/09/19 5,326
420049 유치원(5-7세) 아이들 하루 독서시간 혹은 독서량이 어느정도되.. 6 궁금엄마 2014/09/19 3,210
420048 비싼돈주고 서비스도 없고 안좋은 소리 들으니 짜증이(미용실) 8 감사 2014/09/19 2,458
420047 미장원 가기전 헤어스타일 많이 나온 사진들 찾고 있어요 1 주부 2014/09/19 2,629
420046 위로받고싶어요 6 처음 2014/09/19 1,803
420045 40대 중반의 두피 상태와 헤어스타일 좀 여쭐게요~ 1 무슨 파마를.. 2014/09/19 1,873
420044 궁금해요..마약관련 5 .. 2014/09/19 1,756
420043 에어컨 전기요금 얼마나 추가되세요? 20 궁금 2014/09/19 4,856
420042 표창원 (김현 의원의 갑질) 비난 23 ... 2014/09/19 3,091
420041 까페에서 파는 바나나 쥬스 어떻게 만드나요? 5 바나나 쥬스.. 2014/09/19 2,869
420040 속보> 집단폭행 당했다는 "대리기사 거짓말!! &.. 58 닥시러 2014/09/19 11,146
420039 제 개인주의 성격이 아이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 같아 맘아파요 5 손님 2014/09/19 2,706
420038 프린트기 바꿔보려니, 용어부터 알수가 없어요 5 몰라요 2014/09/19 1,531
420037 축하해주실래요? 14 잊자잊자 2014/09/19 3,276
420036 주부님들~가장 저렴한 화장실 휴지 어디서 파나요? 강쥐 오줌 닦.. 7 그네 하야!.. 2014/09/19 1,644
420035 냉장고 반찬용기 버릴 때 4 ~~ 2014/09/19 2,014
420034 피로회복에 좋은 음식이나 영양제가 뭐가 있을까요?? 9 남편피로회복.. 2014/09/19 3,339
420033 부모 아플때 전업 딸만 몸봉사해야 하나요? 16 .. 2014/09/19 4,531
420032 건조하신 분들은 파우더 대신 1 모공 프라이.. 2014/09/19 1,811
420031 고1 수학 문제 좀 풀어주세요~ 4 집합문제 2014/09/19 1,105
420030 충격 유가족 폭행건 팩트티비 인터뷰 충격!!!!! 8 눈꽃새 2014/09/19 2,090
420029 대치동인근 도배, 벽지... 2 두리맘 2014/09/19 1,660
420028 엄마들이 분노한 박희태의 그 말 “손녀 같아서…” 8 성누리 2014/09/19 2,105
420027 망치부인 길거리 수다방..지금 생방송 대전역입니다. 수다방 2014/09/19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