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갈비찜이나, 장조림 할때, 끓는물 ? 찬물?

고기요리 조회수 : 2,055
작성일 : 2014-09-18 20:14:23
 항상  헷갈려요.  정확히  집어  주세요.     고기  요리 할때,  물  끓여서  넣는건가요,  찬물에다  집어  넣고  끓이는  건가요?           한두번  한게  아닌데  할때마다  헤매요..
IP : 121.130.xxx.11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4.9.18 8:18 PM (211.237.xxx.35)

    고깃국도 아닌데 장조림이나 갈비찜은 물이 끓던 차던 상관없을듯 한데요.
    갈비찜 갈비 초벌로 살짝 데쳐내는걸 말하는거라면 끓여서 데쳐내야 하고요.
    고기를 먹는건 끓는물에
    국물까지 같이 먹는건 고기를 찬물부터 넣어요.
    장조림이나 갈비찜은 간장양념하고 같이 넣어서 끓이기때문에 찬물을 간장양념에 섞지요.
    간장양념이 따뜻하진 않으니..

  • 2. 하이디라
    '14.9.18 8:36 PM (220.76.xxx.238)

    갈비나 장조림이나 찬물에한시간에서 한시간반쯤 담가서 핏물빼고 삼십분에 한번물갈고
    장조림은 물끓으면 고기넣어요 그래야 핏물이 안빠지고 물이걸죽해지는걸 방지하고
    육즙이안빠지고 고기가 부드러워요 갈비는핏물빼고건져서 냄비에담고 갈비양념넣고
    한나절양념에 재운다음 불에올리지요

  • 3. 사실
    '14.9.18 8:55 PM (125.181.xxx.174)

    큰 차이는 모르겟던데
    국물을 먹고자 하면 찬물부터 우려서 끓이라고 하구요 .갈비탕 육개장 등
    고기를 주로 먹는거면 끓을때 넣으라네요 .장조림 갈비찜등
    한가지 더 팁을 드리자면 간장자체는 고기를 질기게 하고
    더구나 간장에 넣고 조리는건 더 질기게 한다고
    고기를 넣고 간장없이 향신채랑 고기를 넣어 끓여서 반정도 익히게 한후 나중에 간장등등 양념을 붓고 조리는게 덜 질겨지고
    간을 잘배게 하는 방법이래요
    특히 장조림은 시작부터 간장 양념으로 조리면 간배도록 졸이다 보면 고기가 퍽퍽해지고
    딱딱해진다고 하구요
    저같은 경우엔 찬물에 넣어 고기를 끓이면 핏물을 빼도 지저분한것들이 많이 나오는것 같아서
    물이 펄펄 끓을대 한번 데쳐낸후 건져서 표면을 닦고
    냄비도 다시 닦아서 찬물붓고 거기에 물에 튀겨낸 고기 넣고 국물을 내요
    갈비찜 같은 경우엔 저도미리 재놧다 갈비찜 하구 기본 국물이 있으니 뜨거운 물이든 찬물이든
    물에 넣을 일은 없네요

  • 4. 댓글 감사합니다.
    '14.9.18 10:49 PM (121.130.xxx.112)

    이리 콕 짚어 주시니, 이제야 정리되네요.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2158 대구역에서 현대백화점까지~ 3 조영자 2014/09/25 1,728
422157 원금균등상환 대출, 조기상환에 대해서 1 보금자리론 2014/09/25 1,850
422156 초6 영어...고민이네요 5 영어 2014/09/25 2,694
422155 일반인 유가족 "유경근 대변인이 허위사실 유포".. 7 ... 2014/09/25 2,104
422154 로린이 초등학교 교사 어이없네요. 6 일베 교사라.. 2014/09/25 3,445
422153 이민정 이병헌이랑 이혼할 생각은 없나봐요? 24 -- 2014/09/25 29,912
422152 우족이 들어왔는데.. 처음이라 2014/09/25 992
422151 나이드니 부모님을 이해하게 되네요 1 .... 2014/09/25 1,598
422150 실비나 암보험 생명이나 손보 어디로 가입하는게 더좋을까요?.. 5 보험 2014/09/25 1,445
422149 집에서 돈벌기 좋은날입니다.. 2014/09/25 1,411
422148 중고나라 에스크로 이용해보신 분 계세요. 2 /// 2014/09/25 3,490
422147 신문... 어떻게 보세요? 1 신문 2014/09/25 1,053
422146 영주권 있으면 미국 취업 쉽나요? 5 궁금 2014/09/25 2,713
422145 베란다앞에서 담배피는 아저씨와 싸웠어요 ㅠㅠ 26 담배싫어 2014/09/25 8,591
422144 저 아래 여자들 질투무섭다는 글 보고... 2 세대차? 2014/09/25 2,476
422143 기가 막히고.. 2 .... 2014/09/25 1,061
422142 가을날씨가 너무 좋아 아메리카노 4 어쩔수없이 2014/09/25 1,702
422141 꾸역꾸역 달려왔는데 취업하기 무서워요 꾸역꾸역 2014/09/25 1,618
422140 중학생 아들이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어하네요 3 바이올린 2014/09/25 1,853
422139 진짜 여러모로 모든 면에서 부족한 거 없는 사람이 15 근데요 2014/09/25 5,538
422138 우씨.. 짜증나요.. 3 ㄷㄷ 2014/09/25 1,099
422137 감정치유 관련 글쓰기 추천 부탁드려요 1 지지지 2014/09/25 946
422136 취향이 확실한.. 5세 남아, 하기 싫은 일도 해야 함을 알려줄.. 1 직장맘 2014/09/25 1,117
422135 피아노 그만 시켜도 되겠죠? 5 직장인 2014/09/25 2,007
422134 김성주,"박근혜후보는 약속은 꼭 지키는분" 5 ㅇㅇㅇ 2014/09/25 1,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