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밥의 햄 대신 뭐 넣으세요???

???? 조회수 : 3,526
작성일 : 2014-09-18 11:47:06
햄을 대신할 것이 뭘까요????
햄이 별로 안 좋은듯해서요
IP : 118.51.xxx.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4.9.18 11:48 AM (211.237.xxx.35)

    쇠고기 다진거 불고기양념해서 또는 멸치볶음

  • 2. 소고기
    '14.9.18 11:50 AM (175.193.xxx.248)

    소고기 가늘게 간장조림해서 넣으면 그거 하나만으로도 끝내주는 김밥되요

    소고기에 단무지 하나만 넣고 싸보세요

    진짜 맛있음~

  • 3. 소고기를
    '14.9.18 11:54 AM (175.193.xxx.248)

    넣을떄 팁은요
    다져놓은거 하시면 안되요~
    홍두께살이나 안심 얇은거 단무지처럼 썰어서 약간 통째 두께감 있게 넣으시는게 맜있어요~

  • 4. 유부조림
    '14.9.18 11:54 AM (182.226.xxx.93)

    유부를 끓는 물에 데쳐 기름 뺀 후 간장 설탕 미림에 졸여서 넣어도 맛나요.

  • 5. 불괴기
    '14.9.18 11:57 AM (125.186.xxx.64)

    전 불고기 넣어요 항상.
    엄마가 어릴때부터 그렇게해주셔서 햄 넣은건 입에 안맞아요.
    울집 부자도 아니었는데 울엄마는 왜 그러셨을까.
    어릴때 소풍가면 애들이 내 김밥 다 뺏어먹어서 나는 굶었던 ^^

  • 6. 김밥은
    '14.9.18 12:01 PM (211.215.xxx.49)

    햄이나 고기 안넣어도 충분히 맛있지 않나요

  • 7. ...
    '14.9.18 12:07 PM (121.168.xxx.252)

    남편이 아침 일찍 출근해서..
    일어나기도 바쁘고 5분이라도 더 자려고 하니
    생각다 못해서 김밥을 아침으로 싸주는데..
    햄보다는 소고기를 불고기양념을 하든가
    단무지처럼 썰어놓고 해줘야 겠네요..
    감사해요~

  • 8. ,,
    '14.9.18 12:07 PM (116.126.xxx.2)

    울 동네 김밥집 햄 맛살 안 들어가도 맛있게 잘 해요. 맛있어서 자꾸 자꾸 가

  • 9. 맛있게 하려면
    '14.9.18 12:13 PM (125.181.xxx.174)

    안심 같이 맛난 고기부위 사셔서
    납작납작 하게 하거나 아에 도톰하게 길게 썰으셔서
    불고기 양념 해줬다가
    그릴팬에 불맛 돌게 구워줘요
    프레스로 눌러주면 바베큐맛 나고 더 맛있구요
    부드럽고 기름기 있어야 해서 고기값이 좀 나오는게 단점 ㅠㅠ
    이걸로 싸면 정말 맛있어요
    불고기 스테이크 김밥이라고 해야 하나??
    간고기는 질이 안좋거나 피냄새 제거가 잘 안되면 식으면 정말 냄새 많이 나니 주의 하세요

  • 10. ..
    '14.9.18 12:15 PM (121.168.xxx.252)

    125님... 고기부위 더 많이 알려주세요.
    그리고 불맛 돌게 굽는다는 게 뭔가요?

  • 11. 산적고기
    '14.9.18 12:15 PM (116.121.xxx.89)

    차례등에 남은 산적고기 썰어넣고하면 정말 맛나요^^
    정육점에서 산적고기감으로 썰어달라고 해서 양념해서 구운다음에 길게 썰어넣으시면
    익히기도 좋고 맛도있고요^^

  • 12. 유부조림
    '14.9.18 12:37 PM (70.58.xxx.78)

    어떤 김밥집에서 고기 대신 유부조림 넣은 것 먹어봤는데 맛있었어요. 불고기 양념 비슷하게 간장, 설탕 들어간 조림인 것 같았어요.

  • 13. 불맛 돌게
    '14.9.18 12:39 PM (125.181.xxx.174)

    물기 자작하게 해서 불고기 볶듯 볶는게 아니라요
    저는 르쿠르제 무쇠후라이팬 달궈서 물기 없게 구워내요
    스테이크 굽는거 생각하시면 되요
    약간 타기 직전까지 바짝 굽구요
    저는 구우면 줄무늬 생기는 그릴팬에 굽는데
    그걸 위에서 눌러주는 무쇠 프레스로 눌러서 구우면
    고기가 정말 맛있게 구어지거든요
    솔직히 고기는 고기가 맛있는게 제일 맛있거든요
    한우는 정말 돈대로 가는것 같아요
    등심이나 안심같이 고급부위로 하면 김밥맛이 확 업그레이드 되는데
    돈이 많이 드는게 단점이죠 ㅠㅠ
    저희 애들이 입맛이 귀신같고 파는 김밥은 안좋아해서 소풍같은때 좀 잘 싸주고 싶어서
    비싼 부위로 김밥싸면 세줄 정도 싸는게 고기값만 만오천원 ..한 200그램 정도 사오거든요
    갈은 고기보다 통고기 구워서 싸주면 맛있어요

  • 14. ...
    '14.9.18 12:42 PM (121.168.xxx.252)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순서와 방법과 비용까지~
    연장은 다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2878 요즘 은근히 덥지 않나요? 10 ... 2014/09/28 2,603
422877 자궁에 작은혹...홍삼 먹어도 되나요..? 5 @@ 2014/09/28 7,191
422876 농사..지을수 있을까요? 3 0행복한엄마.. 2014/09/28 1,036
422875 전 아이 낳고나서 계속 가슴 한쪽이 무거워요 ㅠㅠ 에이ㅠ 2014/09/28 879
422874 문제를 바로 볼 수 있는 용기 2 ... 2014/09/28 1,011
422873 믹서기 어떤거 쓰시나요? 5 믹서 2014/09/28 2,794
422872 [번역 에세이] 시작과 시작함에 관하여 2 / 뤼디거 사프란스키.. 3 새벽의길 2014/09/28 948
422871 남편이 어색해요 6 ㅎㅎㅎ 2014/09/28 3,939
422870 유튜브 영상을 mp3로 하는 방법 아시나요?? 5 ㄹㅇㄱ 2014/09/28 1,478
422869 서북청년단이 김구선생을 암살했고 해방이후 30만명의 국민을 살해.. 2 아마 2014/09/28 1,226
422868 일반고... 3 2014/09/28 1,767
422867 애기 엄마한테 경제력 없는 거 한심한 줄 알란 댓글 넘 웃겨요 4 ㅇㅇ 2014/09/28 2,335
422866 평범한 직장인이 10억 모으려면 어느정도 시간이걸릴까요? 1 행복한꿈 2014/09/28 3,197
422865 어머니 가시고 첫번째 기일이 다가와요 2 2014/09/28 2,861
422864 부동산 공인 중개사 언제 부터 공부? 5 hj000 2014/09/28 1,890
422863 어제 산 톱밥꽃게 먹고 남은거 뒷베란다 1 ... 2014/09/28 1,696
422862 갈수록 남편한테 실망을. . . 5 갈수록 2014/09/28 2,863
422861 잘못 살아온 거 같은 기분 2 ㅠㅠ 2014/09/28 1,652
422860 수련회 1 ? 2014/09/28 698
422859 겨울옷을 사고 싶어요..지금 사면 비쌀까요? 4 엄마 2014/09/28 1,823
422858 택배 보낸 내 물건이 줌인아웃 사진에 똬!!! 3 바자회 2014/09/28 3,151
422857 아이,, 보통 몇살까지 뽀뽀해 주던가요? 8 구구 2014/09/28 1,950
422856 류승범 좋아하는 분들 많으세요? 15 . 2014/09/28 3,553
422855 친구가 자살했는데 슬프지만 부러워요 54 시간이란 2014/09/28 47,918
422854 오피스텔 층수 어떤게 나을까요? 6 오피스텔 2014/09/28 3,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