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돈씀씀이

... 조회수 : 1,673
작성일 : 2014-09-18 00:26:08

제 주변에 명품 가방이 몇개씩 있으면서도 살기 힘들다는 소리를 입에 달고 사는 사람들이 몇 있습니다.

친정도 잘살고 시댁도 잘살고 나름 잘사는데도 남들에게 밥한번 사는거에 굉장히 인색한 사람들이요.

도대체 그런 사람들이 돈이 없다고 하는건 왜 그러는건지...

가끔 저는 저에게 필요없는 물건들 정리를 잘 하는 편인데 그럴때면 와서 악착같이 긁어가는게

주로 그런 부류들입니다. 그리고 나서는 밥한끼 사는일이 없어요.

밉상이네요. 밉상. 20년 먹은 친구중에 그런애가 있어서 연락끊었습니다.

그런것도 친구라고 좋다고 맘준 내가 바보 같더라구요.

명품 가방 주렁주렁 사제끼면서 커피숍가서 하루종일 리필해서 마시고

친구에게 밥한끼 사는것도 주저하고.. 그렇게 살지 맙시다

IP : 115.143.xxx.7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업자
    '14.9.18 12:50 AM (175.223.xxx.195)

    마음 부자는 타고 나는 건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4041 아주 오래전 신해철씨가 쓴 글이래요 6 보고싶다 2014/11/08 3,236
434040 새삼 연아선수가 12 악어의꿈 2014/11/08 3,727
434039 독서 얼마나들 하세요? 15 123 2014/11/08 3,502
434038 뉴욕 밤에 도착하는데 안전할까요. 10 2014/11/08 4,218
434037 설겆이, 청소 일머리 잼병 5 살림바보 2014/11/08 2,123
434036 집으로 가는길 보니까, 미생에 나오는 연기자들 두명 나오네요 좀전에 2014/11/08 1,100
434035 40대 직장 다니시는 분들 힘들지 않으세요? 24 후후 2014/11/08 5,432
434034 전문과외로 나가려고 하는데요. 과외강사에게 뭘 바라시나요? 3 ..... 2014/11/08 1,829
434033 겨울에 노모랑 아이들 데리고 다녀올 온천 리조트? 어디로 갈까.. 2014/11/08 645
434032 창경궁 넘 좋아요 11 단풍 2014/11/08 3,121
434031 물1과 물2의 상관관계가 얼마나 되나요 물리선생님께.. 2014/11/08 616
434030 진짜 백인남자들 외모가 갑인거 같아요. 50 ㅌㅌ 2014/11/08 23,002
434029 인터넷에서 배추김치 샀는데요 1 .... 2014/11/08 919
434028 만나보던 남자랑 흐지부지... 4 2014/11/08 1,769
434027 디#스 광파오븐 실내코팅 벗겨지는거 괜찮을까요? 걱정 2014/11/08 878
434026 노홍철 사건보니 음모론 좋아하는 인간들 참 많아요 4 내참 2014/11/08 1,513
434025 수능날 개인약품소지 가능한가요? 5 수능 2014/11/08 948
434024 서태지집 소파,추성훈집 소파 어디꺼일까요? 9 소파 2014/11/08 6,623
434023 살면서 거주청소 받아 보신적 있으신가요.. 8 청소싫어~ 2014/11/08 2,825
434022 정치관여 사이버사 간부 '보은성 승진' 의혹..추가 기소자 전원.. 1 샬랄라 2014/11/08 438
434021 '엄마를 부탁해' 는 어떻게 베스트셀러가 되었나요? 32 라미라미 2014/11/08 4,399
434020 밤보관법 좀 알려주세요. 7 .. 2014/11/08 2,165
434019 평균적으로 저도 남자보다 여자가 살기 편한거 같은데요. 35 ㅇㅇ 2014/11/08 6,072
434018 집에서 미니빔 쓰시는 분 계세요? ... 2014/11/08 926
434017 베플소개 참맛 2014/11/08 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