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온 환경이 많이 좋지 않았어요.
애낳고 살아가니 인간 관계들이 많이 힘드네요..
애들 학교 엄마들과의 관계도 친해질수록 혼자 생각하게 되고
힘들어요..
다들 서로 잘지내는듯한데 저 혼자 이방인 같은 느낌
겉도는 느낌....
가을 타나 많이 공허하고 우울하고 심난합니다.
자라온 환경이 많이 좋지 않았어요.
애낳고 살아가니 인간 관계들이 많이 힘드네요..
애들 학교 엄마들과의 관계도 친해질수록 혼자 생각하게 되고
힘들어요..
다들 서로 잘지내는듯한데 저 혼자 이방인 같은 느낌
겉도는 느낌....
가을 타나 많이 공허하고 우울하고 심난합니다.
누구나 잠시 그런 기분이 들때가 있어요.
혼자 있을때 재미있게 할수 있는 취미생활을 하세요.
손을 가지고 할수있는게 최고죠.
뜨게질이나 공예 그런 만드는거 하세요.
시간도 잘 가고 잡념도 없어지고 마음도 기쁘고 결과물을 보고 스스로 행복해집니다.
누구나 자괴감에 빠질때가 있지만
잘 극복하기 나름입니다.
남과 절대 비교하지 마시구요.
님은 훌륭하신 분입니다. 앞으로 많이 좋아지실거에요.
적극적으로 심리치료를 받으시던지
우울증인지 진단을 받아보시던지
해서
치료를 해보세요
글고 다른 사람들은 모두 행복해보이고 문제없어보이지만
사실은 그들도 다들 지지고 볶고들 살고 있어요
남 눈치 보지 말고 남에게 피해 안주는 선에서 내 맘 가는대로..
인생은 어차피 잠시 머물다 가는 정거장.
성격이 점점 바뀌어져가네요 .
하루라도 안나가면 큰일 나는줄 알았는데.
집에 있는게 편하네요 그냥 청소나하며.
시간이 엄청 빨리 갑니다.
친하게 지내던 사람들이 다 재미가 없어졌어요 .
나이들 들어가서 그런지 모두다 고집불통 ㅍㅍ
유머들도 없구 . 맨날 삐지고 .
잘하는거는 쇼핑하고 치장하는거 ㅠㅠ
그 하고나온 치장들도 다 따로 놀고 ㅋ
영혼이 아름다운 사람을 뵙고 싶네요
사람들이 열등감과 피해의식이 있어요. 그러니 늘 인간관계가 어렵다하는 글들이 계속 올라오죠. 일상의 다툼관련글들 대부분도 그런 글들이에요. 시벨의 일요일님 댓글 좋네요. 누구나 자괴감에 빠질때가 있지만 잘 극복하기 나름이라는 글. 님은 자신이 그렇다고 생각하시니 잘 극복하실거고 남에게 피해는 덜 주겠네요. ^^ 진짜 나로 살 때 행복하다라는 책 한번 읽어보시기 권해요.
다들 서로 잘지내는듯한데 저 혼자 이방인 같은 느낌.......
이게 사실은 다들 그렇게 느끼면서 안그런척 하는 것일 수 있어요.
거기에 신경 쓰면 더 그렇게 느껴져요.
다들 서로 잘지내는 듯 한데....
절대 그렇지 않아요.
님이 경쟁적으로 인간관계를 맺고 기싸움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하는 거죠....
장단점이 있어요.
자화자찬하기. 남들 앞에서 하면 욕먹으니 참으시고
거울 보고 소리내어서 자기 자신한테 칭찬해주세요.
우리 뇌는 남이 한 칭찬이나 내가 자신에게 하는 칭찬이나 다 똑같이 인식한답니다.
칭찬을 자주 듣다보면 기도 살고 자신감도 넘치죠.
하루 세번 거울 볼 때마다 스스로 칭찬하기! 당당해진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실 거에요.
♡피해의식 치유- 혼자서 손으로하는 재밌는 일하기, 자화자찬, 남피해안주는 선에서 내 맘가는대로 하기, 무리짓지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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