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생, 리코더를 잘 못하는데, 어떻게 배워야할까요?

리코더 조회수 : 2,798
작성일 : 2014-09-16 23:55:16

초등 3학년 남아인데요, 1학년부터 2학년까지 2년동안 피아노학원 다니다가, 하기싫어해서

그만두었어요..피아노학원에서 리코더를 가끔씩 가르쳐 주었는데,

거의 까먹었더군요...

그런데, 얼마안있어 학교에서 학예회를 하는데, 아이반에서 리코더를 2곡 단체 합주하나봐요..

가을길 이랑,  할아버지의 헌시계 예요..

선생님께서 아이 한명씩 테스트를 하나본데, 아이가 잘 못하니 부끄러운가봐요..

선생님께서 아침시간에 아이들에게 배워주시는것같은데, 아침시간에 우리아이가 방과후수업을 가거든요..

그래서 못배웠어요..집에서 연습해야하는데, 잘 모르더군요..

저도 음악엔 잼병이라, 가르쳐줄수도 없고,

동네 피아노학원에서 일주일이라도 매일 리코더를 배워야하나? 아님 한달이라도?

리코더 쉽다고, 인터넷이나 악보 보고 연습하라지만, 높은 레가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고,,

고민입니다..

IP : 124.153.xxx.25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방과후
    '14.9.16 11:57 PM (116.32.xxx.137)

    방과후에ㅜ있어요 시키세요

  • 2. 병다리
    '14.9.17 12:03 AM (110.8.xxx.63)

    집에서 같이 하세요~~~~아이보고 도레미파솔..음계 집는거만 배워오라 하시고 옆에서 봐주시면 되요.
    울아들도 진짜 느린데...제가 옆에서 같이 봐주고 칭찬하고 하니 완전 열심히 하더라는요
    혹 전업이시면 학원 안보내셔도 될듯해요..

  • 3. 리코더
    '14.9.17 12:06 AM (124.153.xxx.253)

    아이 학교엔 방과후 리코더수업이 아쉽게도 없어요...
    다른학교는 방과후 한자수업과 리코더수업이 있어 좋더군요...

  • 4. ..
    '14.9.17 12:07 AM (175.197.xxx.240)

    아이가 초등 저학년 때 문화센터에서 단소를 6개월간 배웠는데
    참 도움이 되더군요.
    중등 때 음악 수행도 단소로 많이 하고 알토리코더를 따로 안배워도 금방 다루더군요.
    피아노학원에서 리코더 단기특강이 가능하면 배우게하고
    방과후수업이나 가까운 문화센터에서 단소를 수강하게 해주세요.

  • 5. 리코더
    '14.9.17 12:13 AM (124.153.xxx.253)

    단소랑 리코더랑 비슷하나보네요...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직장인이라 바빠서 리코더 같이하며 봐줄 시간이 없어요..
    집에오면 둘째 보랴, 저녁식사 준비하랴, 숙제봐주랴, 집청소하랴, 정신이 없네요.
    저도 배워가며 가르칠 시간이 부족하고..

  • 6. 운지법
    '14.9.17 12:20 AM (211.36.xxx.177)

    정도는 모르시면 인터넷으로도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구요
    연습을 많이 하면 그정도는 가능한 거예요

  • 7. 운지법
    '14.9.17 12:28 AM (211.36.xxx.177)

    할 거예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2023 외고 애들은 호텔가서 노나봐요 14 초대 2014/09/25 6,305
422022 40대이상 눈나쁘신분들 안경쓰고다니세요? 7 2014/09/25 2,962
422021 그럼 미용실 4 치킨 2014/09/25 1,376
422020 우유맛 잘 아시는 분 ~ 서울우유 빨간뚜껑이랑 2 .. 2014/09/25 2,040
422019 글쓰기 하면 보통 발표를 어디에 하나요? 5 그냥오기 2014/09/25 1,163
422018 연예인들 가는 미용실에 일반인이 가도 잘해주나요? 1 후훗 2014/09/25 2,415
422017 요즘 담그면 맛있는 김치,뭐가 있을까요? 1 김치 2014/09/25 1,858
422016 이인호 "친일파 청산은 소련의지령" 8 미친할매 2014/09/25 1,547
422015 이러면 진상고객일까요? 5 댓글 부탁드.. 2014/09/25 1,879
422014 세월호 시뮬레이션 '퇴선' 명령 5분만에 전원 탈출 가능 2 시뮬레이션 2014/09/25 1,143
422013 아파트 옆에 장례식장이랑 화장터있으면 안좋을까요? 6 2014/09/25 4,889
422012 우체국 알뜰폰 쓰는 분요 9 ** 2014/09/25 2,544
422011 연애의 발견 OST 사고싶은데요~~ 6 두근두근 2014/09/25 1,571
422010 독일에서 일하시는 분들깨 여쭤요 출국시 현금.. 2014/09/25 963
422009 추억의 물건들 정리.. 4 ... 2014/09/25 2,560
422008 인터폰(비디오폰)이 경비실과 연락이 안되는 경우 3 아시는분 2014/09/25 2,716
422007 공무원연금의 진실 10 길벗1 2014/09/25 4,714
422006 adhd 병원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1 도움좀요 2014/09/25 1,792
422005 대전 고등 학부모님들께 고입선택 여쭤요 3 중3맘 2014/09/25 1,313
422004 국정원녀 김하영 변호인이 대리기사 무료변론을 한다네요~~ 12 김현의원화이.. 2014/09/25 1,717
422003 베스트글...식당의 반찬 재활용 3 시르다 2014/09/25 1,516
422002 평발에 좋은 운동화 추천부탁드려요~ .. 2014/09/25 2,089
422001 고등 아이의 반 4 2학년 이후.. 2014/09/25 1,623
422000 순두부 끓일때 궁금한게 있어요. 1 좋은날 2014/09/25 1,330
421999 고양이가 왜 그랬을까요? 9 몰라 2014/09/25 2,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