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심리는 뭘까요?

.. 조회수 : 923
작성일 : 2014-09-16 22:54:02
직업 프로에서 간단하게 제 강점이 감성.감동.겸손.감사.
이렇게 나오더라구요..
전 주위에 사람도 별로 없고 저도 사람을 찾지않아요.
사람들에게 정주고 상처도 많이 받았는데
여기서 어느분이 말씀 하시길
상대에게 한 만큼 바라기 때문이라는 글...

전 무조건 제것을 내 주지도 않고 필요에 의해서만
사람을 대한게 아닌가 하는 후회도 있어요.

사람을 만날때 힘든점은
쇼핑시 그사람을 배려하느라 정작 제것은 보지도
못하고 사지도 못해요.
제가 고르는동안 상대는 기다려야 하니까요.

밥 먹자고 먼저 손을 내밀까 하다가도
시간뺏는게 아닌가 싶기도하고...

이래저래 혼자가 좋네요..

저같은분 계신가요..
IP : 118.36.xxx.22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14.9.17 2:04 AM (211.33.xxx.132)

    전화도 거의 안하고 걸려오는 것만 받아요.
    괜히 폐끼치는거 같아서.
    카톡이나 문자 주로 쓰고요.
    사실 혼자서도 바빠요. 이거저거 할게 많거든요.
    옆에 사람있으면 계속 신경쓰게 되어서 혼자 움직인지
    몇년됐어요. 그게 편하니까 이젠 누구랑 같이 다니는게 불편해요.
    배려심 있고 폐끼치는거 죽어라 싫어해서 그러는거라 생각합니다.
    남 신경쓰는 정도가 심하면 내 속을 들여다봐야 하고요.
    전 어렸을 때 놀림을 많이 당해서 남의 이목과 생각을 많이 신경쓴거 같아요.
    이젠 나이먹고 그런게 덜해져서 좋고요.
    어릴적에 어떠셨는지 돌이켜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4353 대형타올 이 있는데요~ 15 마나님 2014/10/03 2,592
424352 가죽 제품과 울, 니트, 실크 등 동물성 제품을 물세탁해야하는 .. 23 지유지아맘 2014/10/03 21,162
424351 학교 과제로 영화음악 감상기를 써야하는데 영화 시네마천국 볼수.. 1 0000 2014/10/03 1,229
424350 아들 때문에 웃었어요 20 ㅋㅋㅋ 2014/10/03 4,421
424349 혹시 칼주머니 만들어 주는 곳이 있나요?? 5 하늘담은 2014/10/03 1,284
424348 박근혜정부 19개월간 전셋값 직장인 연봉만큼 뛰었다, 1 전세연착륙 2014/10/03 1,024
424347 볼거리 걸린거 같은대 약 먹어야되나요? 5 .. 2014/10/03 1,406
424346 집이 매매되기 일보직전 입니다. 8 홀리야 2014/10/03 3,556
424345 법원 "훈육 차원 뺨 때린 것은 '아동학대' 아니다&q.. 1 샬랄라 2014/10/03 1,208
424344 고3 공부할때..... 5 토크 토크^.. 2014/10/03 1,829
424343 vips 마트식품 이거 싼걸까요? 혹시 드셔보신분... 2 짱아 2014/10/03 1,094
424342 페라가모 오드리는 이제 안나오나요? 오드리 2014/10/03 1,229
424341 글로벌 포스트, “박근혜 7시간” 계속 주시 4 light7.. 2014/10/03 1,262
424340 마늘 찧기 1 바다짱 2014/10/03 1,176
424339 요즘 자유게시판에 엄청 꼬이고 날선 댓글들 많은 것 같아요 왜이.. 10 ..... 2014/10/03 1,437
424338 지퍼없는 규션 만들어보신분 계신가요? 6 .. 2014/10/03 1,078
424337 인터넷 면세 주문상품을 인도를 못받은경우 3 스윗 2014/10/03 3,850
424336 탕웨이 성준의 코오롱 씨에프 4 시벨의일요일.. 2014/10/03 3,236
424335 중학과정 대안학교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 고구마가좋아.. 2014/10/03 2,910
424334 구리 한강 코스모스축제 구경오세요. 3 ... 2014/10/03 1,548
424333 오랜 학창시절의 왕따와 사회부적응 11 오홋 2014/10/03 3,832
424332 대학생 딸의 질문이 웃겨서요~ 11 ㅎㅎ 2014/10/03 4,242
424331 자기 일상을 모두 보고하고 같이 논평다는 놀이를 즐기는 친구 1 지겨워 2014/10/03 1,129
424330 알레르기성 비염과 결막염이 왔어요 8 엄마 2014/10/03 2,881
424329 이제 휴대폰도 못 사나봐요 16 2014/10/03 9,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