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단골 없으신가요? 시린이떄매 미치곘네요.
1. 종합병원의
'14.9.16 10:03 PM (125.134.xxx.82)치주과로 가셔야합니다.
2. pretty걸
'14.9.16 10:03 PM (125.136.xxx.30)저는 시린이 땜시 치과에서 개당 오만원주고 때웠었는데요,
그게 때우는게 능사가 아니더라구요.
이미 잇몸내려갔으면 그게 떄우는걸로 안되요 ㅜㅜ (돈만 날린 제 경험담)
그이후에 추석때 먼친척분중에 의사선생님 있어서 얘기 들었는데 이럴땐 시린이 치약이랑 시린이 칫솔 써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써봤는데 왠걸.. 한 2주만에 효과있었어요.
시린이 치약은 약국에도 팔구요,
http://28shop.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29&cate_no=1&display_group...
요 사이트 가서 한번 설명 읽어보세요. 저는 여기서 샀어요.3. 잇몸가까운 부분이
'14.9.16 10:05 PM (175.127.xxx.152)시리면,,이에 뭐 약같은거 발라주던데,,그러니 괜찮았고
시리면 찬거 조심해서 몇달 버텨보세요..스르르 없어지기도 하구요.
또 나이들면 조심조심하는수밖에요
전 포도나 사과등 신거 먹으면 이가 시린데,,조심해서 먹고 있어요4. 금간게 신경까지 닿아서
'14.9.16 10:10 PM (211.59.xxx.111)신경치료하고 크라운 씌웠어요ㅠ
근데 금간거면 치과에서 못찾았을리는 없을텐데5. ...
'14.9.16 10:10 PM (61.72.xxx.247)저도 시린메드나 센소다인 같은 치약 써보시길 추천해요. 사은품으로 받은 센소다인 쓰고 시린 증상이 좀 나아지더라구요. 제가 치과의사인데, 사실 별로 믿지 않았는데도 직접 쓰고 효과 조금 봤으니, 속는 셈 치시구^^ 증상이 다 없어지진 않지만 많이 나아져요.
6. ^^
'14.9.16 10:18 PM (14.32.xxx.45)아 치과선생님도 치약으로 다스리시네요.^^
7. 치과
'14.9.16 11:00 PM (119.64.xxx.194)원글남 어느 동네 사시는지요? 저 다니는 치과 과잉진료 안하고 미용이나 임플란트 같은 비싼 치료 안 합니다. 우연히 소개 받고 갔는데 대신 3개월에 한번 꼭 관리받게 해서 큰 돈 드는 치료 덜 받게 예방해 줍니다. 저도 처음엔 시린이로 갔는데 신기하게 낫고 이런 기적은 없지만 지난 몇년간 큰 치아병은 없었네요. 스케일링도 예전엔 받으면 시큰함이 심했는데 이젠 기준 좋게 받아요.
혹시 가까우시면 한번 가 보세요. 연남동 우리윤 치과인데 코오롱 하늘채 상가 이층이예요.8. 주부
'14.9.16 11:00 PM (182.161.xxx.128)찬거드시지마세요 몸에서 찬게 해로울때도 이가 시리다는군요
9. ..
'14.9.16 11:11 PM (180.230.xxx.83)혹시 이를 악무는 습관이 있으신지 체크 해 보세요
~~10. 윤치과라는 곳.
'14.9.16 11:17 PM (121.162.xxx.53)1. 치료가 잘되면 잘난 척 하지 말라. 하느님께서 도와주신 줄 알아라. 오직 하느님께 감사드려라.
2. 치료가 잘 안되면 네가 잘못한 일이니 부끄러워하고 환자들에게 미안해하라.
3. 지위고하, 빈부에 상관없이 모든 환자를 귀하게 대하라. 권위주의를 내려놔라. 권위주의는 모든 것을 파괴한다.
4. 환자의 지갑에 청진기를 가져다 대지 마라. 남의 것이 내 것보다 소중하다.
5. 돈 욕심에 과잉진료 하지 마라. 당장은 너무 좋겠지만, 나중에 큰 벌 받는다.
6. 항상 원칙을 지키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살리는 의사가 되어라.
7. 환자들 의 고통을 네 영혼 속에 담아 내어라. 고통은 인간의 가장 순결한 감정이다. 버리지 말라.
8. 고생시키면서 적게 주신다고 하느님께 불평하지 마라. 너의 그릇은 천천히 채워질 것이다.
9. 아무와도 다투지 마라. 나무라지도 마라. 싸우면서 네 자시의 내면의 욕망과 싸워라.
10. 모든 불만을 다 받아들이고 끝까지 책임져라.
........광고 아니구요. 댓글보니 제가 사는 곳과 가까워 구글 검색해봤는데 치과에 저런 글이 있다는데,,,,참 맘에 드네요,
가보고 싶어졌어요, 저도 치과 때문에 마음 고생이 좀 있었던 사람이라 ㅜㅜ11. 윤치과?
'14.9.16 11:32 PM (110.13.xxx.33)오금/방이동 윤치과?
12. 음
'14.9.16 11:33 PM (211.38.xxx.64)젤 첫 댓글님 말씀대로 종합병원 가세요
13. 위치
'14.9.16 11:38 PM (110.13.xxx.33)가 어디신가요? 잠실에 추천해드릴 만한 치과 하나 알아요.
일단 제가 병원이나 치과에 좀 까다로운데, 만족했구요,(비용 포함) 경력에 치주과 전공에 서울대 치주과 과장인가 하셨다고 본거같아요.14. 윗님
'14.9.17 12:17 AM (1.233.xxx.50)잠실치과알려주세요
15. 빅그네아웃
'14.9.17 12:48 AM (182.230.xxx.212)윤치과는 어디인가요?
16. 잠실
'14.9.17 1:02 AM (110.13.xxx.33)윈스치과에요~
송파구청 건너편(평화의문 쪽으로 건너)에 있어요.
위에는 대충 썼다가 여쭤보시니 확인차 다시 봤는데 과장 아니고 (ㅡㅡ;; 제가 생각해도 연배가 ㅋㅋ 말이 안됨) 박사 후 외래교수라고 되어있네요.17. 종각역
'14.9.17 1:55 AM (125.136.xxx.30)저는 을지로 장교빌딩 내에 있는 종각 치과 추천드려요. 3대쨰 한다던데, 양심적으로 하는걸로 유명해요.
단점은 소개로 돌아가는 치과라 첨에 찾아가기가 힘들어요18. eunah
'14.9.17 11:29 AM (112.155.xxx.23)집에서 가까우면 강남역 포샤르치과 가보세요
19. 항상웃으며
'14.9.17 2:34 PM (61.38.xxx.5)도움되는 치과정보 저장합니다~~
20. 앤
'14.9.17 3:33 PM (183.109.xxx.229)저도 이가 넘 시려서 몇달전 자주가는 치과를 갔는데
이는 너무 관리가 잘되었고 손댈게 없다고^^;;
의사선생님께서 아주 양심적이시더라구요
이를 꽉 무는 생활습관과 스트레스때문이라면서
때우는건 그때뿐이라면서 시린이치약 사용하고
딱딱한 오징어같은거 먹지말고 긴장하지 말고
입을 표안나게 살짝 벌리고 생활하라고 ^^;;
그리고 벽에다 이를 꽉 다물지 말라는 글을 군데군데
적어놓고서 생활습관을 바꾸라고 하더라구요^^
몇개월 니난 지금 시린이 거의 완화되었어요^^21. 앤
'14.9.17 3:34 PM (183.109.xxx.229)니난-->지난
22. .....
'14.9.17 10:12 PM (222.118.xxx.214)시린이 정보 저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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