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희정 부럽네..호남표 받아 먹는 민주당은 뭐하냐? 쌈질?

우린뭔가 조회수 : 1,233
작성일 : 2014-09-16 21:12:05
선거때되면 온갓 감언이설 즉 호남은 민주당의 어머니다. 민주화의 성지다. 어쩌고 떠벌이면서 호남이 민주당을 버리면 어디서 표 나올곳이 없다라고 떠벌이는 민주당이 선거 끝나면 낙후되고 피폐한 전라도 지역발전을 위해서 어떤 노력도 하지않고..또한 이상하게도 정기국회때 국회를 내버리고 장외 투쟁질을 하고 예산국회 포기하니까.민주당에 올인한 호남지역은 호남권 예산 누가 챙겨주질 않으니까 호남권은 더더욱 낙후의 가속화.. 

민주당에게 그들을 열성적으로 지지하는 호남 유권자들은 뭘까? 표주는 호구?
민주당이 정권 잡았을때도 호남권은 찬밥이더만..도대체 언제까지 이럴까? 호남이 새누리당 완전히 지지하기 시작하면 그들도 호남 지역 발전을 위해서 뛸까?

...............

지난 지방선거에서 경쟁관계를 형성했던 새누리당 홍문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안희정 충남지사가 정당을 초월한 '투톱'공조를 펼쳐 성과를 거두고 있다.

충청권 출신 첫 국회 예결위원장인 홍문표(홍성·예산) 의원은 최근 충남도 최대 현안 사업인 서해선 복선전철 관련 예산 300억원을 내년 예산에 반영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업은 충남도가 내년 예산에 750억원을 반영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기재부의 3차에 걸친 심의를 거치고도 반영되지 않았다.

당초 계획대로 20 1  8년 이 사업이 완료되면 신안산선과 이어져 홍성에서 여의도까지 1시간 내 이동이 가능, 충남도가 심혈을 기울여 왔다.

하지만 기재부는 신안산선 전철사업 사업비가 4조원에 육박해 재정부담이 크다며 예산에 반영하지 않았다.

이에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안 지사는 지난 2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새누리당 정책위원회와의 간담회에서 "충청광역권 발전을 위해 서해선 복선전철과 당진~천안 고속도로, 장항선 복선전철화 등 산업단지와 공항ㆍ항만을 연결하는 물류의 축을 형성해줘야 한다"며 지원을 요청했다.

안 지사의 요청을 흔쾌히 받아들인 홍 의원은 대책을 논의한 뒤 서해선 복선전철과 연결되는 경기와 전북 구간은 현재 공사가 진행 중임을 확인했다. 또한 서해선 복선전철사업과 유사한 영남의 중앙선 복선전철 사업은 설계가 완료되지 않았음에도 올해 사업비와 내년도 사업비가 반영된 것을 확인, 기재부에 균형발전 논리를 펼쳐 예산반영을 관철시켰다.

홍 의원은 또 국회로 정부안(9월 23일)이 넘어오면 미 반영된 장항선복선전철, 천안-당진간 고속도로, 홍성역-내포신도시 3진입도로 등 충남 현안사업 사업비 확보를 위해 충남도와 적극 협조하기로 협의를 마쳤다.

홍 의원은 "지역발전을 위한 현안사업 예산확보와 관련해서는 정당과 정치적인 계산을 떠나 여야 구분 없이 공조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metro/newsview?newsid=20140916202308740
IP : 81.17.xxx.25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하하하
    '14.9.16 9:21 PM (119.71.xxx.130) - 삭제된댓글

    우리 동네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2030 나에게 쓰는 편지, 한 자도 빼지 않고 다 기억나네요. 1 T_T;;;.. 2014/10/28 1,396
432029 좋은인삼 파는곳 알려주세요 3 가을산 2014/10/28 1,153
432028 여배우가 사라졌다 5 레버리지 2014/10/28 3,432
432027 잘가세요 신해철씨 5 ,,,,, 2014/10/28 1,889
432026 가죽 롱부츠 신어도 될까요 2 살다보면.... 2014/10/28 1,727
432025 비정상 회담 기미가요, 이거 강경대응 필요하지 않나요? 22 Robyn 2014/10/28 5,269
432024 신혜철 장례곡 '민물장어의 꿈'.........뭔가 예견한 것 .. 7 마왕 2014/10/28 8,249
432023 이렇게 90년대가 끝나나보네요... 11 ... 2014/10/28 3,337
432022 다 떠나가네요. 2 야속하게 2014/10/28 1,305
432021 그래도..신해철. 4 ... 2014/10/28 880
432020 안녕, 그리울 거야.. 2 ... 2014/10/28 920
432019 북한도 가지고 있는 군사주권이 남한만 없네요. 4 미쿡 2014/10/28 974
432018 눈물이 더 나네요 3 잠못드는밤 2014/10/28 901
432017 그의 죽음이 내 가까운 친구 지인을 잃은 것처럼 슬픈건 8 허무하게 보.. 2014/10/28 2,339
432016 요절이라는 단어는 보통 몇살까지 보통 쓰나요..?? 2 .. 2014/10/28 2,503
432015 내 젊은 날의 추억을 도둑 맞은 느낌... 5 ..... 2014/10/28 1,405
432014 미치겠네요, 진짜 1 아니라고해 2014/10/28 1,292
432013 잘가요/쉬크했던 마왕..그동안 찌질해서 미안했어요 3 2014/10/28 1,616
432012 2002년 노짱과 마왕. 3 waterl.. 2014/10/28 2,129
432011 마왕...불꽃같은 삶이네요 3 YHSMOM.. 2014/10/28 2,837
432010 마왕 안녕 잘가 6 안녕 2014/10/28 1,264
432009 바보같이, 난 그가 일어날 거라 믿고 있었어요. 4 ... 2014/10/28 1,308
432008 유년기때 사진. 그리고 최근까지 잘정리되어있는 인터뷰네요 4 그의 인생을.. 2014/10/28 2,626
432007 故노무현 추모콘서트 故신해철 - 그대에게 4 ... 2014/10/28 2,110
432006 이제 20년 전 노래라니... 2014/10/28 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