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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책을 보며

이제다시 조회수 : 699
작성일 : 2014-09-16 21:11:28
중3 아들 한자책을 보다가

줄탁동시...  병아리가 알에서 나오려고 안에서 쪼는것을(줄),
                 그 소리를 듣고 어미닭이 밖에서 껍질을 쪼아 주는것 (탁)

안과 밖이 함께 해야 일이 이루어 진다는 뜻.


미약한 아들내미.. 
회사다닌다는 이유로, 공부는 지가 알아서 해야한다는 이유로, 너무 방치하지 않았나 생각 드네요.

사실 엄마말 충분히 잘 들을 수 있는 아이인데, 
내몸 피곤하니 말 곱게 안나가 어긋나기 일쑤 였으니...

지금이라도 힘을 보태줘야 하지 않나 싶고
고등학교 뒷바라지 해주어야 
대학 제대로 가지 않나 싶고

생각이 많아 집니다. 
IP : 211.215.xxx.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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