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받침 어이없이틀리는 소개팅남?

뭐니넌? 조회수 : 4,555
작성일 : 2014-09-16 20:18:48
늦게 끝나면.. 늣게끝나면
막내를..막네 ...
이거 보기전부터 홀딱 깨네요..
바보도아니고...
IP : 223.62.xxx.21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4.9.16 8:23 PM (125.146.xxx.251)

    맞춤법틀리는 남자보면 진짜 홀딱 깨요
    이성의 감정도 전혀 안들더라구요

  • 2. pretty걸
    '14.9.16 8:26 PM (125.136.xxx.30)

    그게 적당히 어려운ㅇ부분에서 틀리면 이해라도되는데.. 쉬운것은진짜.. 어휴 없어보임

  • 3. ㅇㅇㅇ
    '14.9.16 8:30 PM (211.237.xxx.35)

    정말 누구나 헷갈리고 틀릴법한곳에서 틀리거나, 뭐 핸드폰 자판으로 치니 쌍시옷 이런건
    시옷으로 치거나, 오타라던가 하면 이해가 되는데..
    너무 뻔한곳에서 확실히 계속 틀리면 정말 ㅠㅠ

  • 4. 으앙으엥으엉
    '14.9.16 8:33 PM (223.62.xxx.211)

    만나기전부터 홀딱 깨요..
    보기도싫어지는....

  • 5. 기본적인 걸
    '14.9.16 8:35 PM (112.121.xxx.135)

    틀리는 건 평소 글을 안 읽는 거죠.

  • 6. 위에
    '14.9.16 8:39 PM (59.7.xxx.168) - 삭제된댓글

    진짜 어의없내요. 이분 때문에 빵터졌어요 ㅎㅎㅎㅎ

  • 7. 너무 싫어요~
    '14.9.16 8:40 PM (175.120.xxx.164)

    저도 문자 보낼때 귀찮아서 ㅆ만 ㅅ으로 쓰는데요, 그런거 말고,
    정말이지 유치원생도 알것 같은걸 틀리는 사람들도 많더군요ㅠㅠ
    더 문제는 그런걸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늘어나는것 같아요.

  • 8. 휴...
    '14.9.16 8:41 PM (223.62.xxx.68)

    계속 '네.' 이걸 '내.' 하는 사람이 있는데 볼때마다 어휴...
    대체 왜 이런 걸 모르는 걸까요 ㅠㅠ

  • 9. 어의없다
    '14.9.16 8:44 PM (112.121.xxx.135)

    일부러 그러신 거 작성자 이름에서 알 수 있잖아요~~

  • 10. 시벨의일요일
    '14.9.16 8:55 PM (180.66.xxx.172)

    남자들은 연고대 나와도 받침 틀리는 사람 있어요.
    그런거 가지고 전체로 보지 마시고
    만나보세요.^^ 꼭 요.

  • 11. ㅋㅋㅋㅋㅋ
    '14.9.16 8:55 PM (110.12.xxx.221)

    만나는. 보세요
    경험삼아

  • 12. 어의없어서
    '14.9.16 8:57 PM (66.249.xxx.107)

    차물성의 한걔님 웃기시내요! 호호호

  • 13. ㅇㅇㅇ
    '14.9.16 8:59 PM (211.237.xxx.35)

    차물성의 한개가 뭔가 나만 모르나싶어 하고 검색까지 해보려다가
    검색창에 차물성하고 치다가 깨달았음 ㅎㅎ

  • 14. ㅇㅇ
    '14.9.16 9:00 PM (203.170.xxx.138) - 삭제된댓글

    저도 확 깨요. 한두번이면 실수인가보다 하지만. 이성으로 좋아하는 감정이 도통 진행되지않음..

  • 15. 우리 애들
    '14.9.16 9:08 PM (61.79.xxx.56)

    그렇게 틀리게 쓰던데
    저는 애들이 외계어로 그리 쓰는 건가 싶어
    고쳐 줄까 어쩔까 맨날 망설이네요.

  • 16. 싫어요 ㅠ
    '14.9.16 9:12 PM (222.119.xxx.240)

    요즘 은근 무식남들이 많은거 같아요 제가 소개팅한 남자들은 학력과 상관없이 카톡에서 확 깼고
    실제로 만나봐서 말투만?이상하진 않았어요 30대 중반인데
    뭐하세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심하지아느세여?(헐 ㅠㅠ)

  • 17. 님도
    '14.9.16 9:13 PM (14.52.xxx.59)

    띄어쓰기 엉망이에요

  • 18. 그러게
    '14.9.16 9:20 PM (175.118.xxx.50)

    원글님도 띄어쓰기 엉망이네요

  • 19. 원글님
    '14.9.16 10:11 PM (112.154.xxx.191)

    띄어쓰기도 막상막하
    맞춤법 지적글 쓰려면 적어도 띄어쓰기 정돈 신경쓰세요

  • 20. 난독증
    '14.9.16 10:49 PM (175.121.xxx.135)

    그분 난독증을 가능성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난독증에 대한 인식이 부족합니다
    일반사람들은 쉽게 익힐 수 있는 글자가 어려운 사람들도 있답니다
    음운인식이 어려워요
    곰 이나 감 등 초성이 ㄱ으로 같다는 것이 저절로 인식되는게 아닌
    수많은 학습반복에 의해서 인식되는 겁니다
    이해하는거이 아닌 외우는 거죠
    특히 종성부분 받침은 정말 쥐약이예요
    이 남자분 처럼
    늦다가 소리나는대로 적으면 늣다가 맞죠
    등등 소리 나는대로 쓰는 경향이 많아요
    받침이 2개 들어가는 것도 어렵고요

    연음도 어려워해요
    에를 들면
    높이뛰기를 노피뛰가 또는 놉이뛰기라고 쓰고
    받침을 알려주고 학습시켜도 자꾸 틀려요

    제가 자세히 아는 이유는
    제 아이도 초등학생 3학년인데 난독증이랍니다
    우리 나라는 난독증에 대한 이해도 부족하고
    교육기관이나 전문 학습지도자도 턱없이 부족해요
    사실 난독증은 완치가 되지 않아요

    그래서 저희 아이도 글읽고 쓰는것이
    많이 느리고 더딥니다
    말하고 듣고 하는 부분에선 또래 아이들에 비해
    전혀 떨어지지 않아요

    원인은 좌우뇌의 호르몬 불균형이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난독증의 장점은
    창의적이고 머리가 좋은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아인슈타인 피카노 에디슨도 난독증이라고 해요

    무식해서 모르는것이 아니고
    읽고 쓰는것에 어려움이 있는 것일 수도 있으니
    맞춤법 틀렸다고
    무조건 비난받는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걸려서 그냥 못 지나가고
    글 남깁니다

  • 21. 댓구하다...는
    '14.9.16 10:54 PM (123.111.xxx.139)

    어떤가요.

    대꾸를 댓구로...이 정도 이해할만 한가요.
    다르다를 계속 틀리다라고해서 말해줄까 말까 계속 생각만하고 있는 상태예요.-_-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4731 복부지방흡입 많이 비쌀까요? 6 못봐주겠다 2014/10/05 2,417
424730 텔레그램 한글 버전이랍니다. 8 .. 2014/10/05 3,701
424729 여기 글보니 30중반 후반 40초반이신 싱글분들 많으셔서 많이 .. 4 ㅇㅁㅂ 2014/10/05 2,256
424728 남편이 미워도 시댁에 최소한의 도리는 하시나요? 8 화가난다 2014/10/05 4,087
424727 죽으면 사후세계 없이 그냥 끝이었음 좋겠어요. 38 흠.. 2014/10/05 23,935
424726 벌을 받지 않는 사람들... 6 .... 2014/10/05 1,673
424725 창원 집값에 대해 8 창원 2014/10/05 3,545
424724 몇년동안남자구실못하는남편 10 ... 2014/10/05 5,299
424723 뉴욕타임스, 세월호 참사후 국가 양분화 4 light7.. 2014/10/05 1,222
424722 리클라이너에 꽂혔어요,,, 7 봄날 2014/10/05 3,014
424721 코트좀 봐주세요- 6 바라바 2014/10/05 2,108
424720 (수정)영어과외 계속해도 될까요? 7 고2 2014/10/05 1,870
424719 속옷 가게 직원이 뱃살을 만지면서 이거 빼실거죠?라고 11 꾸꾸기 2014/10/05 5,399
424718 mbc 마마에서 송윤아가 입은 청바지 6 저기요~~ 2014/10/05 3,793
424717 수능보는 학교는 보통,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고등학교인가요? 5 고3엄마 2014/10/04 2,207
424716 30대 중반 넘으신 82님들, 시계 뭐 차시나요? 13 시계 2014/10/04 6,173
424715 가난도 죄로 되어있고 아버지 안계신것도 죄로 되고, 엄마 안계신.. 8 자유 2014/10/04 2,394
424714 얼마전에 아버지상을 당한 남친한테서 연락이 없어요 ㅠ 17 godand.. 2014/10/04 13,675
424713 음악공부하신 분들요 장조와 단조요.. 2 ㅇㅇ 2014/10/04 1,177
424712 82 csi 도움을 부탁드려요.- 책 제목이 알고 싶어요! 13 수정 2014/10/04 1,775
424711 남자 자켓 좀 봐주세요 2 남편 2014/10/04 891
424710 아줌마가 남자들과 눈을 못마주쳐요.. 상담절실해요. 12 나무그늘에 2014/10/04 4,707
424709 폰지사기...노인분들을 주로 노리는군요,, 2 안타까움 2014/10/04 2,212
424708 편하게 놀지 못하고 긴장하고 남앞에 나가기 너무 어려워하는 아줌.. 1 아줌마화이팅.. 2014/10/04 1,386
424707 1시간 거리 내 동생 2 사랑이여 2014/10/04 1,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