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태지 72년생이 88년생 부인이라니 심하지 않나요?

기막히네 조회수 : 11,737
작성일 : 2014-09-15 22:56:31

 

 

오늘 기사떠서 새삼 서태지 다시 한번 더 보는데..

서태지가 72년생이네요...

근데 부인이 무려 88년생..

헐...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72년생 중년이..무려..88년생..

80년의 후반대에 태어난..그것도 90년대에 가깝게 태어난..

진짜 쌩 어린 여자애한테 들이대서 결국 결혼하고 애까지 낳았네요

 

참 대단하다 대단해..

서태지..가만보면..서태지가 안늙는 이유가요..

군대 안가..자기가 하고싶은거 평생 방구석에 뒹굴 대거나 할수 있고

좋아하는일만 쏙쏙 하고 아무 스트레스를 안받으니 얼마나 안늙겠나 싶어요..

외부 다 차단하고 자기하고싶은대로 살았잖아요

정말 서태지같이 살수있는 삶이 또 누가 있을까 싶네요

남자가 사회생활 완전 전무하고 자기가 만든 레고성같은데서 평생 애기처럼 살면

늙지도 않는것 같아요

 

서태지 사진보니 좀 무섭네요

 

그리고 지난 2010년부터 3년 가까이 지었다는 서태지 집..

평창동 330평 정도랍니다..높은 지대에 우뚝서서..진짜 거의 외부인 근처도 못간다는..

철저하게 차단된 세상..

시가는 50억이 넘네요 참 대단타..

저것말고도 강남에 빌딩에..다른 부동산에..

돈 쩔고..3대가 놀고먹어도 되는 어마어마한 재벌이네요

 

정말 서태지처럼 사는 남자가 어딨을까 싶네요

http://cafe.daum.net/zzzzzzaaaasasa/MbPr/93526?q=%C0%CC%C0%BA%BC%BA&re=1

IP : 175.193.xxx.248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평창동 집
    '14.9.15 10:56 PM (175.193.xxx.248)

    http://cafe.daum.net/zzzzzzaaaasasa/MbPr/93526?q=%C0%CC%C0%BA%BC%BA&re=1

  • 2. ...
    '14.9.15 10:59 PM (121.182.xxx.189)

    뭘 동의해달란건지 모르지만 여자도 거절할수 있어요 연애와 결혼은

  • 3.
    '14.9.15 11:01 PM (118.42.xxx.125)

    서태지 별 관심도 없지만 이런글도 참 별로네요. 나이차나는 연예인 결혼 널리고 널렸구만.. 우리나라사람들 오지랖도 알아줘야해요~

  • 4. ...
    '14.9.15 11:02 PM (121.182.xxx.189)

    그냥 님이 좋아하는 가수글이나 쓰시지

  • 5. ...
    '14.9.15 11:08 PM (121.182.xxx.189)

    ㄴ서태지도 못갔고 이승환도 못갔고 정우성도 못갔어요

  • 6. 쫌...
    '14.9.15 11:09 PM (58.237.xxx.37)

    그만하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마음놓고 욕할게 연예인뿐인가싶네요. 이럴땐 수평폭력이란 단어가 생각나네요.

  • 7. ...
    '14.9.15 11:13 PM (110.70.xxx.230)

    나이차 많은 부인은 남자연예인들 중에 많이 있으니 그렇다치고

    혼자만의 성을 만들어서 남하고 안부대끼고 제맘대로 사는 건...
    평범하고 상식적인 인생은 아니긴 하죠....
    그렇게 해서 만들어지는 동안이라면 별로 좋아보이진 않구요
    저도 예전에 한때 서태지에 잠시 빠졌었는데
    요즘 서태지 보면 왠지 정떨어지고 그러네요
    그래도 교실이데아 같은 사회비판적 노래가사 쓴거는 좋아요
    본인은 비록 군대 다 빠지긴 했지만..
    연예인중에 군대 빠진 사람 유명할수록 많으니까 뭐..

  • 8. ㅇㅇ
    '14.9.15 11:17 PM (1.247.xxx.4)

    저 많은 재산들은 거의 팬들이 축적하게 해준건가요?
    활동 안 할때도 자기 생일날 피규어 만들어
    20만원대에 판다고 홍보하던데
    암튼 팬들에게 평생 고마워 해야할듯

  • 9. 서태지 팬은 아니지만
    '14.9.15 11:19 PM (122.254.xxx.175)

    억지로 한 결혼 아니면 서로 좋아서 또는 이해타산이 맞아 결혼한 경우 남이 왈가왈부 할 일은 아니죠. 본인만 그런 결혼 안하면 되는거죠.

  • 10.
    '14.9.15 11:22 PM (223.64.xxx.229)

    82는 부동산 부자에게 참으로 가혹해요.

  • 11. ...
    '14.9.15 11:35 PM (121.182.xxx.189)

    부동산 부자 연예인 다 언급하면 좋아할 연예인이 별로 없을텐데 안타깝네요 뭐 유재석 정도?드러난 부동산은 없죠

  • 12. ...
    '14.9.16 12:01 AM (121.182.xxx.189)

    서태지 평창동 집엔 서태지 부부만 사는게 아니고 부모님도 같이 살고 자식이 효도한다는 생각으로 부모님과 큰집에서 사는구나 생각하면 편해집니다

  • 13. 존심
    '14.9.16 12:22 AM (175.210.xxx.133)

    서태지 학력이 고등학교 중퇴 그래서 군대 안갔지요...

  • 14. ...
    '14.9.16 12:25 AM (121.182.xxx.189)

    중퇴 이런건 안쳐줘요 그냥 서태지 정우성 둘다 중졸

  • 15. ss
    '14.9.16 12:46 AM (116.41.xxx.9)

    꼬일대로 꼬인 심보~~
    가끔씩 뜬금없이 서태지 비난하는 글 올리고 꼭 거기다 동조해서 꼬인 댓글 다는 사람들 보면
    딱 티가나요 ㅎㅎㅎ
    결혼은 혼자 하나요?
    16살리 어리든 30살이 어리든 두 사람이 사랑해서 결혼하고 2세까지 출산했는데
    그게 왜요?
    그럼 누구처럼 혼인빙자해서 데리고 놀다 적당히 버려야한다는 건가요?
    하다하다 이젠 동안인 것도 까나요?
    자신만의 세상을 만들어 남들 눈치 안보고 자기 하고 싶은대로 살고
    그러면서도 능력있어 평생 돈 걱정 별로 안하고 사는 것...모든 사람의 꿈 아닌가요?
    그게 왜 상식 비상식의 잣대가 되죠?
    욕하고 싶으면 말이되는 논리를 내세우셔야죠

  • 16. dd
    '14.9.16 1:05 AM (180.68.xxx.146)

    표절에 결혼도 속이고 살았고..그런거 다 밝혀졌어도 인기가 계속 있었을까 싶네요..
    순수한척 피터팬같이 살지만 속으로는 많이 영악한 느낌이에요..
    개인적으로 가요계가 망하게 된 계기가 서태지도 이유였다고 봅니다만..
    서태지 이전에는 댄스 발라드 트로트 락 까지 좀 나눠 먹는 시대였다면
    서태지 등장이후로 가요계가 댄스 ,아이돌 일색이 된거 같아서 ..
    서태지의 막강했던 영향력때문에 뭔가 불균형이 된거 같아서 그것도 좀 별로입니다..
    이제 애 낳고 아빠 되었으니 철좀 들고 잘살기를 바래봅니다..'
    이은성도 더 늙지 않기를 ...

  • 17. ...
    '14.9.16 1:21 AM (121.182.xxx.189)

    서태지 때문에 가요계가 이렇게 되었다면 한류도 서태지 덕분이겠네요 안좋은건 서태지탓이고 좋은건 서태지 제외인가요?아이돌 댄스 일색이 된건 이수만을 출발로 박진영 양현석으로 이어지는 기획사 시스템이지 않을까요?

  • 18. 공감
    '14.9.16 2:26 AM (175.223.xxx.70)

    순진한척 살지만 속으로는 많이 영악한 느낌..22222

  • 19. 구름에낀양
    '14.9.16 2:55 AM (175.210.xxx.127)

    순진한척 살지만 속으로는 많이 영악한 느낌..33333333

  • 20. 지금
    '14.9.16 8:57 AM (180.70.xxx.55)

    지금정도 인터넷이 발달했으면 그노래 모두 표절로 걸렸을텐데...

    시대도 잘타고 났네...

  • 21. 이보세요
    '14.9.16 12:39 PM (110.70.xxx.101)

    우리 부모님은 스물 두살 차인데 연애결혼 하셨고 지금까지
    우리 네 식구 잘 살고 있거든요?
    정작 우리 가정만큼 회목하게 잘 살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부부 나이차 어쩌구 하는 거 많이 봤는데 편견 쩌네요.

  • 22. 모르긴 몰라도
    '14.9.16 3:57 PM (115.94.xxx.91)

    나이 차이많이 나는 남자랑 살아보니8살,,
    남자 50넘음 좀 그래요,,ㅡㅜ
    이건 대체적인 사실인데,,ㅎㅎㅎ
    16살이라,,글쎄~~~
    돈많은 최골까?나의 우상이라서 사는맛 날까?ㅎㅎㅎ
    맞춰서 사는거는 칭찬해 주고 싶음 ~~ㅎㅎㅎ

  • 23. ...
    '14.9.16 4:02 PM (39.121.xxx.28)

    순진한척 살지만 속으로는 많이 영악한 느낌444444
    그냥 시대를 잘 타고난것같아요.

  • 24. 서태지 군대못갓어요
    '14.9.16 4:15 PM (1.215.xxx.166)

    아무때나 기분나쁜 시커먼 마스크 쓰고 다니니까 군대도 못가죠

  • 25. ..
    '14.9.16 4:29 PM (119.67.xxx.38)

    취향이 어린애들인가봐요.

  • 26. 원글님 글읽어보니
    '14.9.16 4:40 PM (144.59.xxx.226)

    88년생 그 처자가 더 대단하네요.

  • 27. ...
    '14.9.16 5:21 PM (39.121.xxx.28)

    서태지보면 20살정도의 어린 여자들 좋아하는구나..싶어요.
    전부인과의 만남도 그렇고...
    나이와 상관없이 20대초반여자들 좋은 남자들 있잖아요..뭐 그런..

  • 28. 근데...
    '14.9.16 5:53 PM (175.113.xxx.9)

    돈과 상관 없어요.

    저희 대학선배. 아주 선하고 사람 좋은 초식남.
    전공과는 달리... 사회복지 쪽에서 일했는데..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그쪽 급여가 그리 좋지 않아요.
    집안도 평범했던걸로 알고 있구요.

    그런 사람도 16세 어린 여자랑 결혼 하더군요.

  • 29. ..
    '14.9.16 6:25 PM (14.53.xxx.65)

    오십 바라보는 제 친구는
    16살 어린 남자와 10년째 연애하드만요
    그 남자는 결혼하라고 해도 하지 않고
    친구만 만나구요
    친구는 10년 넘게 리스 상태여서 나쁠 것 없지만
    그 청년 참 대단한 거 같아요

  • 30.
    '14.9.16 6:29 PM (203.226.xxx.61) - 삭제된댓글

    왠지 서태지는 단명할것 같아요>

  • 31. 82
    '14.9.16 6:36 PM (121.188.xxx.121)

    관심 뚝!

  • 32. Hh
    '14.9.16 8:07 PM (116.127.xxx.188)

    일반적인 여자들이 어디서 16살 차이나는 남자를 만나결혼하겠어요. . 나이트나 그런데 아니면. .
    저쪽동네는 아무래관리받고 그러니까 동안이많고 그렇겠죠.

  • 33. ..
    '14.9.16 9:11 PM (115.79.xxx.136)

    아놔 서태지도 아닌 사십대 중반 아저씨들이 이십대 동남아 아가씨만 골라 결혼하는데..태지는 안되나요?

  • 34. ㅇㅇ
    '14.9.16 9:34 PM (175.114.xxx.195)

    50에 34면 진짜ㄷㄷㄷ

  • 35. .....
    '14.9.16 10:55 PM (115.86.xxx.64)

    와.진짜.인신공격쩌네요
    자기들.좋아서.같이사는건데
    남들한테 허락받고살아야 하나요???
    제주변에 25살 차이나는 행복한 커플도있네요

    저는.이미숙이 15 16.연하랑 결혼한다면 박수쳐줄건데요
    고현정이 16연하랑.재혼해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1943 한효주 어제 실검에 잠깐 떴는데 금방 사라지네요 한효주 2014/09/24 1,078
421942 거창 진주에 치과 1 uskook.. 2014/09/24 1,218
421941 아베다 샴푸.. 미국이 국내 면세점보다 쌀까요? 1 올라~ 2014/09/24 4,400
421940 하체비만은 짧은치마는 정말 아니네요 ㅜㅜ 9 하체비만 2014/09/24 4,092
421939 과천 학군은 어떤가요? 평촌 학원가 보내려면 얼마나 걸리나요?.. 4 과천 2014/09/24 6,643
421938 억울한 국민연금 가입자... 존심 2014/09/24 1,364
421937 삼겹팔구이판 추천해 주세요.(해피콜구이판은 어때요?) 1 삼겹살구이판.. 2014/09/24 1,690
421936 날짜 지난 립스틱 립글로스 4 메이크업 2014/09/24 2,582
421935 월세살다 이사가는데 집주인이 원목마루 수리하고 가라네요 5 2014/09/24 12,334
421934 그냥 싫은 연예인 23 저를 욕하세.. 2014/09/24 6,539
421933 집에 볼펜이 진짜 많은데요. 10 ^^ 2014/09/24 2,396
421932 오*로 조리하면 좋을 요리 추천요 8 조은맘 2014/09/24 2,197
421931 세를 주고 계신 집주인들에게 여쭤 5 봅니다 2014/09/24 1,776
421930 태권도학원에서 동복 트레이닝복 신청하셨나요? 6 궁금 2014/09/24 3,028
421929 딸이 납치되는꿈 2 ..... 2014/09/24 8,323
421928 어제 전기요금이 이상하다고 글 올렸는데요 3 궁금 2014/09/24 1,674
421927 시사통 김종배입니다[09/24am] '폭행사건' 보도...황당 lowsim.. 2014/09/24 998
421926 아들램 새벽기상에 반복되는 쇼핑질 1 mj1004.. 2014/09/24 1,598
421925 이런 고민 3 흠... 2014/09/24 1,096
421924 요즘 스마트폰 거치대로 사진찍는거요 4 모모 2014/09/24 2,232
421923 생리기간보다 배란기때 몸이 더 안좋은 분 계세요? 14 배란 2014/09/24 19,982
421922 처음 매매 하는 집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2 집이사 2014/09/24 1,651
421921 약식이 뭉쳐지지가 않아요 6 ㅠㅠ 2014/09/24 1,843
421920 서울 강북에 운치있는 곳.. 어디 떠오르세요? 8 강북 2014/09/24 2,500
421919 (죄송하지만 )인천 남동구 지역 언어치료샘 추천해주세요 쌍둥맘 2014/09/24 1,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