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중고에어컨 얼마에 팔았나요??

에어컨 조회수 : 3,846
작성일 : 2014-09-15 17:26:55

음..판다고도 할수없고 고철값 받는 정도인데요

제가 보기엔 너무 깨끗하지만 연식이 있다보니

2005년 제조된 삼성 스탠드형 15평형이예요

배관은 없고 실외기 실내기 설치 않해놓은 상태로 있어서

팔아버릴려고요

 

이제 수리가 안되는 연식이 되었으니 판매도 안될터라

많이 받을 생각은 아예 없었고 철값 3~4만원 받겠지 했는데

만원 준대요;;;;;아직 제품 본 상태는 아니지만 통화만으로요~

 

한 3만원 받을수있다면 다른곳 알아볼려구요

오늘 온다고 해서 급히 여쭤봅니당^^

 

 

IP : 210.94.xxx.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9.15 5:33 PM (39.121.xxx.28)

    설치비도 따로 드는데 그거 사가는 사람있다는게 신통하네요.

  • 2. 저는 벼룩 시장 같은데 보고
    '14.9.15 5:38 PM (125.181.xxx.174)

    중고 수거 하는 업체에서 가져갔는데 저는 엘지 스탠드 그정도 평형 3만원 받았어요
    4년전에 2001년형이니 님하고 연수는 비슷할슷
    쌩쌩 잘 돌아갔는데 ㅜㅜ사정상

  • 3. ...
    '14.9.15 5:39 PM (210.207.xxx.91)

    며칠전 아는언니 에어컨 새로 바꾼다고 10년 넘은 에어컨 10만원에 팔았다고 하던데요

    벼룩시장에 올리니 중고상에서 바로 전화 왔다고 하니 벼룩시장에 함 내보세요

  • 4. ...
    '14.9.15 5:45 PM (210.115.xxx.220)

    중고나라 추천이요. 예전에 헌 냉장고(기능은 쌩쌩 잘 돌아가던거) 가전수거업체에서 돈 안쳐주고 그냥 수거만 해준다는거 중고나라에서 4만원 받고 팔았어요.

  • 5. 에어컨
    '14.9.15 5:57 PM (210.94.xxx.1)

    설치해서 쓰진 않겠지요 저도 받아놓고 설치 안했구요
    고철값이 되니까 중고업체에서 사가는것 아닐까요?
    위에도 그렇게 질문했는데 댓글들이 참...뾰족하네요;;;;;;;

    답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글 올리는 사이 중고업체에서 미리 전화도 없이 와버려서
    그냥 줘버렸네요^^;;

  • 6. 판매종결자
    '14.9.15 6:10 PM (14.138.xxx.144)

    전..99년도에 산 엘지 에어컨 2012년에 팔았는데 6만원에 팔고,
    2008년도에 산 삼성통돌이 세탁기 30만원 넘게 주고 산 건 5만원정도에 팔았어요.
    대신..오래된 소니티비는 그냥 드렸고요.

  • 7. ...
    '14.9.15 7:17 PM (58.141.xxx.102)

    실외기 있으신거죠?
    중고 값은 실외기 값이라고 했어요.
    저도 삼년전에 2000년 휘센 스탠드형
    십만원에 팔았어요.
    중고 전문적으로 매입하는 사람한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4537 부부 사이 침대 문제...^^ 7 긍정복음 2014/11/10 3,337
434536 시어머니와 전화통화시..어떤 말씀들 나누시는지 알려주세요~~ 16 ;; 2014/11/10 2,786
434535 이베이에서 판매자주소가 홍콩인 경우 배송기간요.! 2 이베이 2014/11/10 1,099
434534 기기값좀 봐주세요 핸드폰 2014/11/10 646
434533 생강차에 설탕대신 꿀또는 조청 3 생강 2014/11/10 2,662
434532 내 아이 만나러 경찰서? 이혼 부부위한 '만남의 장소' 생긴다 파사드 2014/11/10 924
434531 8살 남아, 잘때 코피를 흘리는데요 8 나나나 2014/11/10 2,244
434530 카드대출이 있는 데...공동명의 아파트 담보대출시 영향을 줄까요.. 2 고민녀 2014/11/10 1,605
434529 카페트 사야해요~ 추천 좀... 1 추워요. 2014/11/10 1,409
434528 이혼에 관해서 너무 당당한 분들이 일부 있는 듯 해요. 38 야나 2014/11/10 5,664
434527 너무 한심하네요 9 나 자신 2014/11/10 1,577
434526 이십년 넘게 계속 똑같은 꿈을 꾸고 있어요 5 @@ 2014/11/10 1,646
434525 지방으로 발령나신분들 수도권이랑 삶의 만족도 차이 있으신가요? 2 ㄴㄴ 2014/11/10 2,188
434524 15만원이란 금액이 많이 어정쩡 한가요? 17 00 2014/11/10 8,766
434523 희생 강요하는 '열정 페이(열정 있으니 적은 월급은 감수하라)'.. 1 세우실 2014/11/10 881
434522 내일모레 창덕궁에 단풍구경가도 늦지 않을까요? 3 민트초코 2014/11/10 1,198
434521 교통사고로 병원입원시 회사에선 무급휴가가 되는건가요? 13 궁금 2014/11/10 11,029
434520 친구 딸이 국제변호사 12 친구 2014/11/10 6,130
434519 하루를 꽉 차게 보내는 느낌은 어떤건가요? 1 꽉찬 하루 2014/11/10 807
434518 친구딸이 재수생인데 수능선물로.. 3 기프티콘 2014/11/10 2,370
434517 짜지 않은 치즈 추천해 주세요 2 짜지않은치즈.. 2014/11/10 1,521
434516 겁진짜 많고 참을성없는데 자연분만 하신분있나요?? 22 ㅜㅜ 2014/11/10 2,868
434515 나만의정리비법 4 치즈생쥐 2014/11/10 3,080
434514 식당종업원들을 볶는 사람 11 식당에서 2014/11/10 2,073
434513 회사 팀장 때문에 열 받네요 5 ... 2014/11/10 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