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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이 너무 넘쳐는 남자도 문제

호태 조회수 : 2,760
작성일 : 2014-09-14 22:12:18
넘치는 자신감으로 주식한다고 전세금까지 빼서 말아먹네요 졸지에 길거리 나앉게 생겼음
IP : 223.62.xxx.9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14.9.14 10:13 PM (14.32.xxx.45)

    자신감 아니고 중독수준 같아요

  • 2. 호태
    '14.9.14 10:15 PM (223.62.xxx.99)

    자신감이 없었다면 애초부터 손도 안댔겠죠 이혼하려구요 애 생기기 전에 이래줘서 한편으론 고마워요

  • 3. 병인데요..
    '14.9.14 10:15 PM (211.187.xxx.136)

    가족이 사는 집까지 손을 데다니...--;;;;
    그정도면 병입니다.
    다음부턴 꼭 공동명의를 하신다거나 아니면 님 단독명의로 하세요.

  • 4. 저건
    '14.9.14 10:17 PM (188.22.xxx.249)

    자신감이 아니라 허황되고 미친거죠.

  • 5. 밑에
    '14.9.14 10:19 PM (39.7.xxx.223)

    키작은 남자로 열등감 부추기는 남자분이 보면 좋을 사례네요

    사람을 외모로 스펙만으로 평가하고
    유전자가 모든걸 다 결정짓는다는 식의 생각
    정말 미개해요.
    올려다보지 못할 유전자
    감히 쳐다도 보지 마라는 건지..
    전문직 키크고 우월 대 키작고 소심하고 열등
    글 패턴이 맨날 똑같은게 자주 올라오네요
    충..

  • 6. ..
    '14.9.14 10:28 PM (1.229.xxx.109) - 삭제된댓글

    그런건 자신감이 아니고 무모하다고 하는거죠

  • 7. ^^;;;
    '14.9.14 10:37 PM (211.36.xxx.178)

    그런데 원글님 글은 굉장히 쿨 하게 쓰셨어요.

  • 8. 자신감이 아니라 홀림
    '14.9.14 10:49 PM (125.176.xxx.134)

    제가 사는 곳에 스크린 경마장있어요.
    주말 오후 5시면 좀비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걸음걸이나 행색이 어찌그리 똑같은지요.
    저희 집 화상도 한때 주식에 홀릭해서 홀라당.
    자신감이 아니라 한탕주의에 홀린거죠

  • 9. 호태
    '14.9.14 10:55 PM (223.62.xxx.75)

    더 이상 살 이유도 의욕도 없으니 자포자기 해버리니 쿨해지네요 진짜 내가 왜 저런 남자에게 꽂힌 건지 지 팔자 지가 꼰다는 말 딱 제 말이네요 대출 조금 받은 건 줄 알았더니 시댁서 돈 가져온 거에 전세금 나 몰래 빼더니 남은 게 1500만원 뿐 더 눈물도 안나와요

  • 10. --;;;
    '14.9.14 11:15 PM (222.117.xxx.232)

    웃어서 죄송해요. 뭐라고 위로를 드려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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