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한여자에 충실하고 외모 평범남

ㄴㄴ 조회수 : 1,921
작성일 : 2014-09-14 13:54:27
이런남자에 매력못느끼는 여성들 생각보다 많은것같아요
대신 좀반반한얼굴에 바람처럼사라졌다 언제 그랬냐는듯 모성애자극하면서 바람처럼 떡내앞에나타나는 나쁜남자에 빠지는 여자들 생각보다많구요. 롤러스코트같은스릴감 내지는 성취감 기복있는연애에 매력을느끼는 여성들이정말많은가봐요
심심하고 평범한 자극이없는 평범한외모의남자에겐 매렬을못느끼는건 왜그럴까요? 사실은이런남자와 결혼해야 잘사는데
IP : 117.111.xxx.6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9.14 1:57 PM (219.240.xxx.9)

    그러게요 저도후회되네요 ㅠㅠ
    그땐 남자답게 안느껴졌어요.
    롤러코스터타게하는마초남을 내거로만들고싶었죠 댕장

  • 2. 같이
    '14.9.14 2:01 PM (223.62.xxx.116)

    좋은자식을 만들수있나없나가 연애의 최우선사항

  • 3. 글쎄요
    '14.9.14 2:12 PM (125.135.xxx.60)

    매력이 있고 없고의 문제지
    순정남 나쁜남자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남여관계나 여성의 심리를
    남자의 관점에서 해석하는 경우가 참 많은 것 같아요

  • 4.
    '14.9.14 2:21 PM (211.36.xxx.15)

    저도..나쁜남자가 아니라 저런 스타일 사귀었어요..외모는 별로지만..순정남..ㅠ ㅠ
    에효..ㅠ ㅠ 세명이나 사귀었는데 결국 답답해서 헤어졌어요..
    융통성 없고...고집도 세더라구요..ㅠ ㅠ

  • 5. 사람마다 다르겠죠
    '14.9.14 3:42 PM (59.6.xxx.151)

    많은지는 모르겠지만
    전 아가씨때 결혼을 염두에 안 두어도 롤러코스터 같은 남자 싫어했어요
    뭐랄까 요즘 용어로 중2병 허세 같은 느낌
    꽤 인기있는 편? 이였는데
    불행하게도 대부분 저런 스타일 남자였다는게 반전--;

    근데 저런 남자들은 저 싫다는 여자는 오기로 따라다니지 진심들은 아닌듯
    암튼 평범하고 허세없는 남자 만나서
    평범하고 따분한? 결혼생활 중입니당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4435 깍두기가 안 아삭해요. 3 궁금 2014/11/10 1,668
434434 신랑 자랑 하나씩만 해보시죠. 30 팔불출 2014/11/10 2,922
434433 대리석 식탁 좋은가요? 15 더로마 2014/11/10 6,552
434432 미소된장, 쌀로만든된장? ㅇㄹ 2014/11/10 962
434431 부동산 시세차익 없이 2억에서 5억 9 비법 2014/11/10 5,915
434430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를 꼭 보라는 시어머님 22 . 2014/11/10 4,387
434429 친정에 부모님 모시는 문제 30 이런상황 2014/11/10 6,502
434428 해남사시는 분들.. ... 2014/11/10 1,322
434427 강씨 사건..병원관계자들이 나와주면 좋겠지만 3 이번에 2014/11/10 1,365
434426 물걸레청소기 아너스나 오토비스 10 선택 2014/11/10 3,975
434425 백부상으로 서류문의드려요 3 . 2014/11/10 8,378
434424 새벽에 분명히 모기물렸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흔적도 없네요 ... 2014/11/10 757
434423 율무 끓여먹으면 부작용 있나요 2 .. 2014/11/10 2,332
434422 자식이 마음아프게 할때 어찌들 푸시나요 17 푸름 2014/11/10 4,588
434421 김치 냉장고 조언 좀 해주세요~ 15 ... 2014/11/10 1,802
434420 김장할때 진젓과 액젓의 양대비 같은가요? 1 파랑 2014/11/10 1,562
434419 주@백... 살려고 하는데 어떤가요? 6 마귀할멈 2014/11/10 2,522
434418 법원, 2년 계약직도 기간만료 이유로 함부로 해고못해 세우실 2014/11/10 1,006
434417 결혼했고 집 한채 있고 저도 회사 다녀요. 노후대책? 7 아이 하나 2014/11/10 3,540
434416 점점 더 없어져가요. 4 가을 2014/11/10 2,214
434415 배란/생리 때마다 질 내가 쓰라린데.. 제발 도와주세요.. 프리티카 2014/11/10 1,075
434414 그냥 무 인데 총각무 김치처럼 담가도 될까요? 5 무청달린 작.. 2014/11/10 1,187
434413 서울 근교 가족여행할만한 데가 있을까요? 4 고민 2014/11/10 1,635
434412 절임배추 사다가도 김치담기 어려울까요? 12 정녕 2014/11/10 2,601
434411 늙어가는 부모님과 커가는 아이들을 보다가 답답해지는 기분을 느꼈.. 4 등불 2014/11/10 1,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