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다놓고 먹기 싫으면 버리나요

사재더 조회수 : 1,731
작성일 : 2014-09-14 12:00:24
마트에 가면 먹고 싶어 사왔는데
집에 오면 먹기 싫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런 심리는 참 뭔지 의아해요.
분명히 해먹고 싶은거녔는데도 
막상 해먹으려면 먹기 싫은거요.

이런 경우는 가차없이 버리나요?
전 억지로 먹으면 배가 아픈 경우가 많아서
그냥 미루고 미루다가 유통기한 넘어서 할 수 없이 버리는 형이에요.
금방금방 바로바로는 못버리겠더라고요.

뭐든지 질질 끄 는 성질이라서요.
IP : 118.218.xxx.21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벨의일요일
    '14.9.14 12:39 PM (180.66.xxx.172)

    저도 가끔 그래요.
    어쩔수 없어요. 식욕도 기호라서요.

  • 2. ....
    '14.9.14 4:20 PM (211.108.xxx.114)

    저도 질질 끌면서 냉동에 넣었다
    요리까지 해봤지만 냉동실 냄새땜에 결국엔 버렸어요.
    결단을 빨리 내려야 할까봐요.

    딴 얘긴데, 시벨의 일요일 이라고 아이디를 보니,
    옛날에 kbs 주말의 영화에서 본 기억이 나네요.
    너무 슬펐었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8427 근래에 유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어요. 14 나거티브 2014/09/15 2,024
418426 와...바로셀로나를 위에서 본거라는데 신기하네요. 20 신기 2014/09/15 5,336
418425 그런거도 있는거 같아요. 부모자식간의 보상심리가 관계 망치는거요.. 9 근데 2014/09/15 4,041
418424 KBS드라마스페셜보고 울었어요 눈물 2014/09/15 2,621
418423 맞고살겠다고 돌아가는 여자맘을 모르겠네요 16 답답 2014/09/15 3,954
418422 신랑신부 모두 대충 3-4년 정도 대기업 다녔다고 할때 전세금 .. 궁금 2014/09/15 2,343
418421 새옷을 샀는데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요, 7 고약해. 2014/09/15 4,734
418420 편도결석이 육안으로 진찰되나요? 4 Zx 2014/09/15 4,767
418419 (한겨레) 문재인의 한계 확인…좋은 사람과 정치인은 별개 15 ... 2014/09/15 2,704
418418 재택으로 번역하시는분들은 5 사실 2014/09/15 2,576
418417 프랜차이즈 커피샵 사장입니다. 30 샘물2통 2014/09/15 19,531
418416 첫애가 남아일때 둘째 성별은 10 육아 2014/09/15 3,259
418415 엎드려있는 습관 안좋은 점 알려주세요. 5 작은습관 2014/09/15 2,729
418414 뉴욕타임즈 모금액 달성 마쳤습니다! 6 방금 2014/09/15 1,507
418413 일원동 잘 아시는분 계신가요 4 일원 2014/09/15 2,606
418412 집을 계약기간전에 내놨는데요 4 복비 2014/09/15 1,707
418411 핏줄이 뭐길래 11 고민 2014/09/15 2,980
418410 디스펜서형 냉장고 어떤가요? 2 냉장고 2014/09/15 3,541
418409 서울 초중등 학군 좋은 곳 추천해주세요 (광장동 고려 중) 2 다이몽 2014/09/15 16,545
418408 제주도 한심하네요. 4 어리석음 2014/09/15 3,535
418407 오늘 성당에서 최강진상을 봤어요 7 2014/09/14 5,422
418406 [오마이뉴스] 이명박 맥쿼리 특혜의혹 정정보도 1 ... 2014/09/14 1,574
418405 뉴욕 지리 잘 아시는 분 급히 문의 좀 드려요~~~!! 13 NY 2014/09/14 1,876
418404 사주에서 선비팔자라는건 무슨말일까요? 7 ,,, 2014/09/14 7,083
418403 아이에게 난 사마귀 없애는 방법좀 알려주세요ㅜㅜ 5 걱정 2014/09/14 2,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