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로마인 이야기를 쓴 시오노 나나미가 망언했네요

일본우익 조회수 : 2,737
작성일 : 2014-09-14 07:30:57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

시오노 나나미 "네덜란드여성 위안부 동원 빨리 손써야"

한국에서 베스트셀러가 된 '로마인이야기' 등을 쓴 일본 여성 작가 시오노 나나미 (鹽野七生.77)씨가 일본군이 과거 인도네시아에서 네덜란드 여성들을 위안부로 동원한 '스마랑 사건'에 대해 일본 정부가 "조속히 손을 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스마랑 사건은 1944년 2월부터 약 2개월간 일본군이 인도네시아 자바섬 스마랑 근교 억류소에서 20명 이상의 네덜란드 여성들을 위안소로 연행해 강제매춘을 시킨 사건을 말한다.

그는 이와 함께 아사히신문이 특집에서 태평양전쟁 때 한반도에서 징용 노무자와 위안부를 `사냥'했다고 증언했던 요시다 세이지(吉田淸治.2000년 작고) 관련 기사를 취소한 데 대해, `고노담화' 작성에 관여한 자민당 정치인과 아사히신문 관계자를 대상으로 청문회를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특히 아사히의 기사 취소를 계기로 "외국, 특히 미국의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분위기 흐름을 바꿀 좋은 기회로 삼을 수 있을지는 국정 담당자, 언론을 비롯한 일본인 전체가 `고름을 완전히 짜낼 용기'가 있는지에 달려있다"면서 "관계자 전원을 국회에 불러 청문회 내용을 TV로 방영해야 한다"고 일본 보수우익 세력의 주장에 가세했다


고노담화란 일본군 위안부에 대해서 일본정부가 인정한 담화를 말함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689755&cid=43667&categoryId=43667
IP : 211.52.xxx.25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쪽바리들의한계
    '14.9.14 8:27 AM (211.105.xxx.28) - 삭제된댓글

    미야자키하야오 ,무라카미히루키도 자신들의 전쟁범죄를 인정못하고 감추려들고 미화시키다가 이제까지 쌓아온 명성과이력이 아작나더라고요..
    그정도가 그들의 한계 ㅋ

  • 2. 88
    '14.9.14 9:03 AM (211.110.xxx.174)

    할머니 망령나신지 오래 되셨대요. ^^

  • 3. ...
    '14.9.14 9:26 AM (110.70.xxx.156)

    일본은 극이기주의
    한국은 극호구

    두나라다 제정신 아닌건 마찬가지..

  • 4. 원래
    '14.9.14 11:06 AM (211.209.xxx.138)

    저 아줌마를 별로 안 좋아하는 이유가 굉장히 귀족주의적이라고 해야 하나?그런 게 있어요.엘리트주의라고 해도 되고.그런 사람 입장에서 보면 군국주의 하에서 보통 사람들의 인권 같은 걸 상상하기도 힘들 듯.로마를 오래 연구하다 보니 20세기를 2000년 전의 사고방식으로 보나 봐요.

  • 5. 시원한
    '14.9.14 11:28 AM (182.210.xxx.156)

    망언이 아니고 원래 그런 사람임.

    로마인이야기를 쓴 이유가 로마제국주의는 성공했는데 왜 일본제국주의는 성공하지 못 했는지에서 부터 출발했다고 함. 로마인 이야기 쓰다가 저리된게 아니고 그 반대죠.

    좋아하는 인물이 카이사르와 마키아벨리니 성향이 당연히 그럴수밖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1371 아토피가 어느날 갑자기 생길 수도 있는 건가요? 6 프로바이오틱.. 2014/09/23 2,080
421370 다는 안주나봐요 7 인생 2014/09/23 2,620
421369 욕실에 있는 작은 날파리 정체가 뭘까요? 4 해리 2014/09/23 3,913
421368 해찬들 된장중 맛낫던게 뭔지 기억이 안나는데... 1 구수한집된장.. 2014/09/23 1,350
421367 [세월호진상규명] 바자회 확실한 안내 1 청명하늘 2014/09/23 826
421366 친숙한 덫 1 갱스브르 2014/09/23 741
421365 회사 다니기 싫어요 6 아 싫다 2014/09/23 1,750
421364 아파트 바이올린 소리 3 2014/09/23 2,456
421363 올레kt 별포인트 어떻게 사용하세요? 13 궁금해요 2014/09/23 6,437
421362 헤어로션계의 최고봉!! 8 완전 좋아 2014/09/23 4,057
421361 영어로 배웅할 떄 어떤 말을 해야할까요? 3 두두림 2014/09/23 1,467
421360 홍대에서 정려원보고 깜짝 놀랐어요 35 //////.. 2014/09/23 68,265
421359 10월에도 우리나라에선 아이폰6 못 사나요? 1 아이폰 2014/09/23 913
421358 ................................ 42 2014/09/23 10,800
421357 지금 윗집 피아노 소리 참아야 하죠? 10 낮잠중 2014/09/23 2,370
421356 구로역에서 환승하려고 하는데요. 1 ㅇㅇㅇ 2014/09/23 1,766
421355 보건소에서 해 주는 검사 잘 아시는 분~ 2 . 2014/09/23 938
421354 센스있는 82님들 이것좀 해결해주세요!! 3 찐빵하나 2014/09/23 797
421353 재건축아파트 집이 두채인 경우 분담금?? 5 ... 2014/09/23 2,054
421352 혹시 천기누설에 나온 팽이버섯얼음 다이어트 효과 보신분 계신가요.. 1 글쓴이 2014/09/23 6,904
421351 법원등기물로 우편물 오는 종류가 무엇이 있는지요? 7 뭘지? 2014/09/23 36,440
421350 이번토요일에 장터.. 3 오복맘 2014/09/23 1,187
421349 확장된 거실쪽에 커텐을 달아보려구요 5 겨울대비 2014/09/23 1,611
421348 블로그 공구 진짜 짜증나요 3 블로거지 2014/09/23 3,785
421347 30년된 복도식 탑층 30평대 아파트 그냥 수리해서 살까요(서울.. 2 해외사는이 2014/09/23 2,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