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크고 이쁘고 잘생기게 해주는 게 좋은 부모인가요?
1. 흠
'14.9.12 10:49 PM (211.207.xxx.203)키크고 잘 생기게 까진 아니더라도, 최소한의 기본은 되는 유전자를 물려줘야 애가 자존감에 덜 타격받죠.
사춘기 지나면 아무리 부모가 자존감 높여주려해도 밖에서 상처받아서 심리적으로 힘들어져요.2. 심플라이프
'14.9.12 10:52 PM (175.223.xxx.178)키 작은 아이들 고민 상당히 심각합니다. 취업도 힘들어해요.
3. ㅡㅡㅡ
'14.9.12 10:52 PM (223.62.xxx.81)본인들이 외모지상주의 나쁘다 말하면서 애들에겐 외모지상주의를 가르치시잖아요 자존감 인식은 부모가 자존감 넘치는 사람이면 알아서 배워요 굳이 가르치려 하지 않아도
4. ㅡㅡㅡ
'14.9.12 10:56 PM (223.62.xxx.81)부모들이 자존감이 없는 사람인데 자식은 자존감 가지길 바란다....키도 유전이듯 성격도 물려받습니다 부모님들부터 진정한 자존감을 가지셔야죠 수학을 모르는 사람에게 수학선생님이 되라 할 순 없는 거니까요
5. 참나
'14.9.12 10:59 PM (114.205.xxx.114)누군들 그걸 모르나요?
다 알지만 이상과 현실은 다르다니깐요!6. 심플라이프
'14.9.12 11:02 PM (175.223.xxx.178)아동상담만 전문으로 하시는 분이 외모에 자신감 갖도록 부모가 노력하면 자녀도 그만큼 자존감도 높아지고 교우관계도 좋아진다고 하셨어요. 실제로 반곱슬인 여자아이가 매직파마 성공하고 나니 그렇게 밝아질 수가 없더라구요. 은근 중요합니다. 성형수술로 얼굴 갈아엎는게 아니라 사소한 것 하나도 부모가 신경써주는 것 아주 중요합니다.
7. ....
'14.9.12 11:06 PM (39.121.xxx.28)원글님 생각같은 세상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근데 아니잖아요!!!!
현실이 이런데 부정한들 바뀌나요? 점점 심해지고있는데...
자존감 아무리 높아두요..현실앞에 꺽이면 자존감도 점점 내려가요...8. ㅇ
'14.9.12 11:08 PM (112.152.xxx.173)음.... 그냥 자식은 다 이쁘고 잘생긴거 아닌가요?
내아이가 최고로 미남미녀인데요..
하지만 아이가 컴플렉스에 대해 사춘기도 지난 상태에서 진지하게 의논해온다면
부모로서 능력되는한에서는 좀...도와줘야죠9. 앞뒤가
'14.9.12 11:10 PM (223.33.xxx.119)안맞네요.
키도 유전이듯 성격도 유전된다면, 환경적으로 아무리 자존감 심어줘도 안된다는 건데요?10. ...
'14.9.12 11:38 PM (110.70.xxx.66)우리나라같이 우월감 대 열등감 대립구도로 몰아가는 단순무지 나라에서 먹히는 외모 지상주의...
약자를 밟으려고 드는 나라라서 다들 안밟히려고 그러는거겠죠
현실을 개선해야 하는데
다들 강자가 만든 현실에 자기를 끼여맞추기 급급해서 살아가고..
자존감 챙기기도 전에 겉모습보고 판단하려고 하니까...11. 김흥임
'14.9.13 12:14 AM (49.174.xxx.58) - 삭제된댓글그놈에 우리나라타령만큼 우물안 개구리도없죠
서양에서도 같은무게의 죄를지었을때
잘생긴사람형량이 현저히 낮게받는다는 통계까지있습니다
수입까지도 차이가 현저하구요
원글님
아이를 낳아키웠어도 잘생기고 키까지크다거나
아니면 아이낳아보지도않은분일거다에 백원겁니다12. 잉?
'14.9.13 12:43 AM (182.224.xxx.209) - 삭제된댓글키를 어떻게 억지로 크게 해줘요? 좋은부모라기 보다는 현실에 영합하는 영악한 부모죠.. 그런 부모는 외모로 사람을 판단합니다.. 물론 외모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아이 스스로 자존감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는 부모가 좋은 부모라고 생각합니다만..
13. ᆢ
'14.9.13 1:05 AM (211.36.xxx.85) - 삭제된댓글요즘은 외모도 자존감에 크게 한몫 하던데 ᆢ 현실이 그래요
14. 김흥임
'14.9.13 7:13 AM (49.174.xxx.58) - 삭제된댓글부모가 판단어쩌구가 아닌
애들본인이 얼마나 여드름하나 키 비만에 스트레스를받는지를
한치라도아는 어른이면
잉님이나 원글님같은 글 안나옵니다15. trg
'14.9.13 8:15 AM (211.207.xxx.203)약자를 밟으려고 드는 나라라서 다들 안밟히려고 그러는거겠죠
현실을 개선해야 하는데
다들 강자가 만든 현실에 자기를 끼여맞추기 급급해서 살아가고.. 222222222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22585 | 책을 빨리 읽는 분들은 비결이 뭘까요? 21 | 신기 | 2014/09/27 | 7,732 |
| 422584 | 선볼때 더치페이 이렇게 해야 될까요? 8 | ... | 2014/09/27 | 2,697 |
| 422583 | 바자회 다녀왔어요~ 3 | 바자회댕겨온.. | 2014/09/27 | 1,500 |
| 422582 | 날 위한선물 1 | 살다보니 | 2014/09/27 | 843 |
| 422581 | 광주광역시에 공기좋은 아파트 5 | 걱정이예요 | 2014/09/27 | 2,224 |
| 422580 | missy USA 님들이 도움을 요청하네요!!! 6 | 닥시러 | 2014/09/27 | 2,902 |
| 422579 | 다람쥐 살린 개구리 3 | 에버그린01.. | 2014/09/27 | 1,417 |
| 422578 | 오른쪽 머리, 뒷목, 귀를 누르면 통증이 많이 심할때는 3 | ... | 2014/09/27 | 3,513 |
| 422577 | 이사해야 하는데 결정장애가... 현명한 82언니분들의 도움이 필.. 8 | 오락가락 | 2014/09/27 | 2,086 |
| 422576 | 제 5년의 결실입니다 . 재취업이라고 할까요 18 | 주부 | 2014/09/27 | 4,471 |
| 422575 | 알뜰폰 사려하는데 대리점 추천좀.. 2 | 추천좀 | 2014/09/27 | 1,319 |
| 422574 | 줌인줌아웃에 바자회 사진 올렸어요..~~ 2 | 우훗 | 2014/09/27 | 1,625 |
| 422573 | 공부 못하는 아이 예체능(사진학과등)으로 대학 19 | 사진학과 | 2014/09/27 | 5,298 |
| 422572 | 양도 소득세.. 4 | ... | 2014/09/27 | 1,468 |
| 422571 | 따뜻한 기운 가득했던 바자회! 5 | 같은마음 | 2014/09/27 | 2,105 |
| 422570 | 사십대 남자의 야구모자는 어떤 스타일이 좋을까요. 1 | 사십대 | 2014/09/27 | 1,152 |
| 422569 | 다음 바자회때... 13 | 쿠키냄새도 .. | 2014/09/27 | 2,302 |
| 422568 | 미에로화이바 26000원 구입하고 얻은 아이템 | 뉴스쿨 | 2014/09/27 | 1,224 |
| 422567 | 임실치즈피자 맛있나요? 1 | 피자땡겨요 .. | 2014/09/27 | 1,930 |
| 422566 | 토리버치가서 지갑이랑 가방 질렀어요! 2 | ㅋㅋㅋ | 2014/09/27 | 3,337 |
| 422565 | 더 슬픈 소식 2 | 비보 | 2014/09/27 | 2,023 |
| 422564 | 음악 쟝르별로 나오게 하려면 1 | 아이튠즈 | 2014/09/27 | 816 |
| 422563 | 저도 바자회 다녀왔어요 5 | 바자회 | 2014/09/27 | 1,806 |
| 422562 | 현*자동차 본사 입사한 지 10년차면 15 | ... | 2014/09/27 | 3,860 |
| 422561 | 외로움은 가장 따뜻한 순간에 온다... 3 | 갱스브르 | 2014/09/27 | 2,267 |


